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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 바이오밸리 산업단지에 총 84억 원을 투입하여 근로자와 지역 주민을 위한 복합문화센터가 개소했다. 센터는 도서관, 체력단련실, 창업 인큐베이터 등을 갖추고 있으며, 지역 주민들의 소통과 활력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송인헌 괴산군수가 월례간부회의에서 봄철 지역 축제 및 행사 안전 관리 강화와 산불 예방 대책 집중을 당부했다. 또한, 지방선거를 앞두고 공직 기강 확립과 정치적 중립 의무 준수를 강조했다.

금산군 금산읍, 금성면, 추부면이 새봄을 맞아 100여 명의 주민 및 관계자가 참여한 가운데 대대적인 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청소는 생활권 전반의 쓰레기 수거와 올바른 폐기물 처리 및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알리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민관 협력을 통해 쾌적한 생활 환경 조성과 공동체 의식 함양에 기여했다.

인천 남동구가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논현동 늘솔길공원에서 나무 심기 행사를 개최하고, 주민들에게 나무를 나누어주는 '내 나무 갖기 캠페인'을 진행하며 도심 속 녹지 공간 확충과 숲의 소중함을 알렸다.

인천 중구는 영종구 출범 원년을 맞아 '운서2동 행정복지센터' 신축을 위한 설계 공모를 본격 추진한다. 2029년 상반기 개청 목표로 약 173억 원을 투입해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건립되며, 주민 누구나 이용 가능한 문화·복지 복합 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설계 공모는 3월 31일 공고를 시작으로 6월 2일 당선작 발표까지 진행된다.

울산 울주군과 영남알프스케이블카(주)가 환경영향평가 재검토 결과에 불복하여 중앙행정심판위원회에 행정심판을 청구했다. 양측은 환경 영향 최소화를 위한 노력을 기울였으며, 이번 행정심판을 통해 사업의 타당성을 객관적으로 검증받고 법적 정당성을 확보할 계획이다.

개령면 행정복지센터와 생활개선회 회원 20여 명이 덕촌교차로 일원에서 대대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봄철을 맞아 지역 주민과 방문객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깨끗한 개령면 이미지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회원들은 무단 투기된 쓰레기와 폐기물 등을 집중 수거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고령군 경북도민행복대학 제5기 교육생 22명이 대가야축제 현장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 참여를 실천했다. 이번 활동은 교육생들의 공동체 의식 함양과 지역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경남 의령군이 NH농협은행으로부터 2025년도 제휴카드 사용 적립금 6,137만원을 전달받았다. 이 기금은 법인카드, 보조금 카드, 공무원 복지카드 이용액의 0.1~1%가 적립된 것으로, 전년 대비 9.5% 증가했다. 의령군은 이 적립금을 복지사업과 지역개발 등 주요 현안 사업에 활용할 계획이다.

창녕군이 부곡온천장 일원에서 경상남도옥외광고협회 창녕군지부와 함께 불법 옥외광고물 근절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역 주민과 부곡온천축제 관광객을 대상으로 불법 현수막으로 인한 도시미관 저해 및 안전사고 위험을 알리고 올바른 광고문화 정착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단속과 홍보를 통해 쾌적하고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평창군이 강원개발공사와 함께 평창 제3농공단지 조성 사업 대행 협약을 체결했다. 진부면 송정리 일원에 133,555㎡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며, 평창군은 총괄 역할을, 강원개발공사는 사업 전반을 맡아 지역 발전과 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동두천시가 보산동 관광특구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공직자 대상 '보산동 관광특구 체험의 날'을 운영하고, 월드푸드스트리트도 본격 운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