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양주시 호평동 주민자치회가 구룡천 산책로 일대에서 의자 페인팅 작업과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하여 주민들의 휴식공간을 개선하고 마을 환경을 조성했다. 이번 활동은 주민 주도형 마을 가꾸기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남양주시 별내행정복지센터가 별내동 로데오거리 및 별내역 인근에서 '쓰담데이 및 펫티켓 캠페인'을 개최하여 도심 환경 정비와 올바른 반려문화 확산에 힘썼다. 봉사자들은 쓰레기 수거와 함께 반려인 인식 개선 캠페인을 진행하며 '갈등제로 도시 남양주' 실현에 기여했다.

서울 성북구가 장위13-1·2구역 신속통합기획(안) 주민설명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장위재정비촉진지구의 마지막 정비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사업을 통해 총 6,000여 세대의 주택 공급과 함께 북서울꿈의숲 인접 입지를 활용한 쾌적한 주거단지 조성이 기대된다.

해운대구는 폐교된 반여초 별관을 리모델링하여 복합문화공간 '반여문화플러스'를 개소했다. 이곳은 카페,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여성창의일자리지원센터, 교육실, 소극장, 갤러리, 헬스케어센터 등을 갖추고 있으며, 주민들의 배움, 휴식, 소통을 위한 생활문화 거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북대학교와 연세대학교가 주거 취약계층의 주거 공간 개선을 위해 1600만 원의 후원금을 전주시에 전달했다. 양 대학은 '주거 공간개선 실증사업'과 '어깨동무사업'의 일환으로, 대학의 전문 지식과 학생들의 참여를 통해 지역사회와 연계한 공간 복지 실현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전달된 후원금은 전주시 주거복지센터를 통해 주거 취약 가구의 공간 개선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부산 서구 남부민2동 새뜰마을의 골목길 정비 공사가 완료되어 주민들의 보행 환경이 개선되었습니다. 바닥 포장, 난간 교체, 맨홀 정비 등을 통해 안전하고 편리한 보행 환경을 조성했으며, 서구는 앞으로도 취약한 생활 환경 개선에 힘쓸 예정입니다.

남양주시 호평동 숲사랑 봉사단이 백봉의료원 예정부지 초화단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쳐 쾌적한 지역 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고양특례시가 음식물류폐기물 감량 및 효율적인 배출 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음식물류폐기물 RFID 종량기 지원사업'의 지원 대상을 60세대 이상 공동주택에서 주거용 오피스텔까지 확대하고, 신청 기간을 4월 17일까지 연장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총 95대의 RFID 종량기를 지원하며, 설치 후 5년간 임대비용 및 유지관리비를 지원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단지는 입주민 동의 후 신청서를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이천시 부발읍에서 민·관 협력 '우리동네 새단장' 환경정화활동을 통해 하이닉스 상가 일대 무단 쓰레기 수거 및 보행로 정비 등 쾌적한 거리 환경 조성에 힘썼다. 이천시장은 현장 방문 격려와 함께 지속적인 확대 의지를 밝혔다.

양산시와 부산시가 '양산선 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부산도시철도 1호선 노포역과 2호선 양산중앙역을 직접 연결하는 환승체계를 구축하며 도시철도 운영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이번 협약은 양산선 본선 구간은 양산시가, 부산도시철도 2호선 연결 구간은 부산시가 담당하며, 정보 공유, 안전 관리, 이용객 편의 증진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한다. 이를 통해 양산선은 부산과 양산을 잇는 광역교통 수단으로서 시민들의 교통편의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산림청과 이천시가 민간 산림복지 서비스 질 향상 및 현장 애로사항 청취를 위해 산림복지전문업 '자라나다'를 방문했다. 이천시는 산림복지 인프라 확충을 위한 정책적 지원을 건의했으며, 산림청은 현장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고 이천시 현안 해결에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천시는 지역 내 산림 교육 및 체험 활성화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경남 밀양시가 나노융합국가산단 연계시설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해 온 '남천2교'를 오는 4월 6일 개통한다. 총사업비 230억원이 투입된 남천2교는 내이동 남천공원과 삼문동 신시가지를 연결하며, 교통량 분산, 지역경제 활성화, 시민 편의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