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시 팔달구가 2026년 매향1 지적재조사사업 추진을 위해 LX 한국국토정보공사와 위탁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사업은 지적불부합지를 해소하여 시민 재산권을 보호하고 경계 분쟁을 해결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의왕시가 시민들의 자연 친화적인 삶을 지원하기 위해 총 385구좌, 약 8,000㎡ 규모의 '행복가꿈 주말농장' 운영을 시작했다. 일반 시민 대상 '내손1농장'과 사회취약계층 등을 위한 '내손2농장 및 월암농장'으로 구분 분양되었으며, 경쟁률 2대 1을 기록하며 높은 시민 관심을 보였다. 개장 행사에서는 친환경 재배 준수사항을 안내하고, 농협중앙회 의왕시지부는 상추 씨앗을 후원하며 '농심천심운동'을 전개했다. 김성제 시장은 주말농장을 통해 건강한 먹거리 수확의 즐거움과 이웃과의 교류를 통한 일상의 기쁨을 누리길 바란다고 전했다.

동두천시가 GTX-C 노선 연장에 발맞춰 동두천역 일원에 환승센터와 문화공원을 조성하는 도시관리계획을 최종 결정 고시했습니다. 이번 계획은 한정된 토지를 효율적으로 활용하여 교통 편의와 시민 휴식 공간을 동시에 제공하며, 향후 동두천역 일대 종합 개발 구상안 마련을 통해 역세권 활성화를 도모할 예정입니다.

포천시 가산면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는 지난 30일 가산사거리 일원에서 '나라사랑 무궁화심기' 활동을 펼쳤다. 20여 명의 위원이 참여해 무궁화 묘목 500주를 심으며 애국심 고취와 지역 환경 개선에 힘썼다.

진안군이 2026년 산림치유연계 지원사업 참여기관들과 협약을 맺고 실무 역량 강화 및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한 공통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보조금 정산 회계 교육과 산림치유 프로그램 기획 교육으로 구성되었으며, 참여팀 간 네트워크 형성에도 기여했다.

연수구는 옥련동 석산 텃밭에서 도시텃밭 개장식을 열고 참여 주민을 대상으로 텃밭 이용 수칙, 도시농업의 의미, 씨앗 파종법 등 기본적인 현장 교육을 진행했다. 총 333구좌가 분양된 석산 텃밭은 11월 20일까지 운영된다.

서대문구가 성공적인 '카페폭포' 모델을 천연동 황톳길로 확장하여 '천연 황토 행복 카페'를 개장했다. 이 카페는 지역 주민과 관광객을 위한 휴식 공간 제공뿐만 아니라, 운영 수익금을 장학금 및 청년 재투자에 활용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와 나눔의 선순환을 도모한다.

하동군이 인구 유출 방지와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해 총사업비 116억 2200만 원을 투입해 '동광 공동채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 사업은 임대주택 22호 공급과 함께 공영주차장, 주민 쉼터 조성을 포함하며, 2026년 준공을 목표로 한다. 인근 도시재생 사업과의 연계를 통해 도심 재생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고, 완공 후에는 주민 공동체 활성화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지역 정착을 지원할 예정이다.

의령군이 농림축산식품부의 2026년 농촌공간정비사업에 의령읍 대산지구와 용덕면 가미지구 2곳이 최종 선정되어 총 123억 원을 투입해 농촌 주거지 인근 난개발 시설을 정비하고 정주환경을 개선한다. 대산지구는 폐축사 및 빈집 철거 후 이음공간, 공동주차장, 농촌생태공간 등을 조성하고, 가미지구는 축사 및 빈집 철거 후 주민 공동이용공간, 귀농·귀촌 공동생활시설 등을 조성하여 지역 이미지 개선 및 신규 인구 유입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인제군과 인제국유림관리소가 산림자원 상생협의체 제2차 간담회를 개최하고, 산림자원 보호 및 활용, 지역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원대리 자작나무 숲 민원 사항을 공유하고 설악권 관광 거점 조성을 위한 순환형 코스 확대 방안을 검토했으며, 향후 분기별 협의체 운영을 통해 산림 보호, 산림 복지 서비스 강화, 주민 소득 증대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대구 동구청이 전통시장 먹거리 신뢰도 향상 및 안전한 외식 환경 조성을 위해 전통시장 식품위생업소 안전 먹거리 참여 업소를 모집한다. 신청 자격은 동구 전통시장 내 식품위생업소이며, 4월 1일부터 30일까지 영업주가 직접 신청하면 된다. 선정된 업소에는 기초환경방역, 위생서비스 코칭, 사후관리 등 3단계 위생 프로그램이 지원된다.

합천군은 최근 쓰레기종량제봉투 원재료 수급 불안 우려에도 불구하고 5개월 이상 사용 가능한 물량을 확보하여 정상 공급에 문제가 없다고 밝혔다. 군민들의 과도한 사재기 자제를 당부하며, 필요시 추가 제작 등 대책을 마련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