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중구가 태화동 뉴빌리지 도시재생사업구역 내 노후 주택의 주거 환경 및 도시 경관 개선을 위해 최대 90%까지 집수리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단독·다가구주택은 최대 720만 원, 다세대·연립주택은 최대 450만 원까지 지원하며, 임대인·임차인 간 상생 협약 체결 시 자부담률 완화 혜택도 제공된다. 신청은 4월 30일까지 중구청 도시과에서 받는다.

거창군 주상면이 봄을 맞아 면청사와 회전교차로 대형화분에 팬지 460본을 식재하며 거리 분위기를 화사하게 바꾸고 주민과 방문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했다. 주상면은 앞으로도 계절별 초화류 식재와 환경정비를 통해 쾌적한 거리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장수군 계남면 주민자치위원회가 새봄맞이 환경정화 활동과 꽃잔디 식재 행사를 통해 지역 환경을 개선하고 주민 공동체 의식을 함양했다.

진안군 주천면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이 주민들의 높은 호응 속에 순조롭게 진행 중입니다. 목욕탕, 빨래방 등 하드웨어 시설은 2026년 준공을 목표로 착공했으며, 주민 수요에 맞춘 공예 프로그램과 주천초등학교 학생들을 위한 파크골프 교육 프로그램도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진안군이 전북형 반할주택 건립 사업 유치에 성공하며, 100세대 규모의 반값 임대주택을 공급한다. 청년·신혼부부에게는 출산 시 임대료 전액 면제 등 파격적인 혜택이 제공되어 주거 안정과 지방 소멸 위기 대응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곡성군이 옥과천 일대에 감각적인 LED 경관조명을 설치하여 야간에도 안전하고 아름다운 수변 공간을 조성했다. 이번 사업은 주민들에게 쾌적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관광객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선사하며, 체류형 관광 기반 조성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군은 옥과천 사업 성과를 바탕으로 죽림천에도 디자인 조명 도입을 검토하며, 옥과천과의 연계성을 강화하여 야간 관광 거점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인천 서구가 루원시티의 핵심 기반 시설인 문화공원을 본격 개방하고 주민 소통 시간을 가졌다. 이번 문화공원 개방으로 루원시티의 정주 여건이 개선되고 지역 커뮤니티 활성화의 중심축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청도군 풍각면이 면사무소 앞 쓰레기 적치장을 철거하고 화단을 조성하여 쾌적한 생활환경으로 개선했다. 15년간 방치되었던 쓰레기 적치장은 악취와 미관 저해로 주민 민원이 끊이지 않았으나, 이번 정비를 통해 주민 불편을 해소하고 올바른 쓰레기 배출 문화 정착에도 힘쓰고 있다.

오산시가 2026년 공동주택 보조금 지원 대상 45개 단지를 선정하고 총 10억 900만원을 지원한다. 이번 지원은 노후 공동주택 공용시설 보수, 야간경관조명, 노동자 휴게시설 개선 등 7개 분야에 대해 이루어지며,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 및 도시경관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수원시 장안구 정자1동이 2026년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추진하는 '아름다운 글귀가 있는 거리 조성'의 일환으로, 정자문화공원 산책로에 설치할 '산책길 응원 한마디' 표지판 창작글을 공모한다.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3월 30일부터 4월 10일까지 20자 이하의 응원 문구를 새빛톡톡 또는 주민자치센터를 통해 접수받는다.

수원시 장안구 정자1동이 지역 주민들과 함께 '우리동네 새빛 새단장' 활동을 통해 서호천 일원 환경 정비에 나섰다. 주민 참여형으로 진행된 이번 활동은 방치된 쓰레기 수거 등을 통해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수원시 장안구가 '장안구 봄빛꽃길 조성 프로젝트'를 시작하며 유동 인구가 많은 주요 거점 2곳에 화분걸이와 조형 오브제를 설치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3월부터 6월까지 1, 2차로 나뉘어 다양한 초화를 식재하며 시민들에게 화사한 봄 경관을 선사하고, 계절별 특색을 살린 녹지 공간 조성을 통해 쾌적한 도시 환경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