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대문구가 최근 2025 서울 서베이에서 공원·녹지 만족도 1위, 문화여가환경 만족도 2위를 기록하며 '힐링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였다. 이는 백련산 숲속치유센터와 천연 황토 행복카페 개관, 홍제천 음악분수 조성, 안산 철학자의 길 및 이음길 구축 등 주민들의 여가 환경 개선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의 결과이다. 이성헌 구청장은 앞으로도 맞춤형 여가 공간 조성을 통해 '살기 좋은 도시, 살고 싶은 도시 서대문'을 만들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기장군이 '대변~죽성교차로간 도로개설사업 7차 구간' 임시 개통식을 개최하고 막바지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7차 구간 개통은 지역 교통망 확충과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 북구 화명3동 행정복지센터와 바르게살기운동 화명3동위원회가 협력하여 화명신도시로 일대 도로변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지역사회 봉사의 일환으로, 깨끗하고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을 목표로 진행되었다.

하남시는 4월 월례회의에서 시민 일상 보호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에너지 절감 대책과 봄철 축제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을 강조했다. 또한, 문화와 첨단산업 중심의 매력 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전략을 논의했으며, 5성급 호텔 유치, 보안 기업 본사 이전, K팝 트레이닝센터 개소 등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 중임을 밝혔다.

광주광역시가 국방부의 광주 군 공항 예비이전후보지로 무안군 망운면 일대가 선정된 것을 환영하며, 18년간 난항을 겪던 군 공항 이전 문제가 실질적인 실행 단계로 나아가는 역사적인 진전이라고 평가했다. 광주시는 무안군, 전남도 등 관계기관과 협력하여 주민 의견 수렴 및 약속된 지원 사업 이행에 최선을 다하고, 한국공항공사 유치와 함께 항공, 물류, 첨단산업, 관광이 융합된 서남권 공항도시 조성 및 종전부지 개발을 통해 지역 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다. 또한, 연내 이전부지 선정이 완료될 수 있도록 후속 행정절차를 신속히 추진할 예정이다.

서대문구는 가재울뉴타운 내 장기간 방치된 쓰레기집하시설을 주민 편익 시설로 전환하기 위해 입주자대표회의 및 조합과 상생협력 합의서를 체결했다. 이번 합의를 통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 밀착형 시설 확충 및 민관 협력 체계 구축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고성군이 로컬 브랜딩을 통한 지역 활성화 방안 모색을 위해 관계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서는 지역 자원 활용, 브랜드 경쟁력 강화, 지속 가능한 발전 방안 등이 논의되었으며, 향후 민관 협력을 통해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합천군 적중면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 회원 20여 명이 연산홍 300그루를 심으며 지역 환경 가꾸기에 나섰다. 이번 활동은 주민들에게 계절의 변화를 알리는 아름다운 경관 자원을 조성하고, 공동체의 따뜻한 연대와 실천을 보여주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화성특례시가 7월까지 관내 주소정보시설물 10만 9,384개에 대한 일제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도로명주소 사용 불편 해소, 정확성 향상, 체계적 관리 및 안전사고 예방을 목표로 하며, 훼손되거나 오류가 있는 시설물은 현장에서 즉시 조치하거나 보수·교체·재배치 등 후속 조치를 진행할 예정이다.

강화군 양도면 새마을부녀회가 강화 나들길 4코스 하우고개 일원에 메리골드 3,000본을 식재하고 환경을 정비하며 봄꽃 길 조성에 기여했다. 이는 지역 단체들의 릴레이 참여로 이어져 더욱 생기 있는 봄꽃 길을 만들었다.

강화군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2026년 스마트빌리지 군·구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국·시비 15억 원을 확보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강화군은 '스마트 참여형 재활용 동네마당 개선사업'과 '스마트서비스 헬스케어 리빙랩 사업'을 추진하며, 총사업비 17억 6천만 원 규모로 스마트 기술을 활용해 주민 생활 문제를 해결하고 맞춤형 서비스를 구축할 예정이다.

강화군이 봄철 관광 성수기를 앞두고 공무원, 주민 등 1,700여 명이 참여한 대규모 환경정비 행사를 진행했다. 주요 도심과 도로변, 주택가, 공원 등에서 방치 폐기물과 불법 투기 지역을 집중 정비하며 '청정 강화' 실현 의지를 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