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

아산시 음봉고 도시관리계획 입안이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수용 결정되어, 음봉 지역 교육환경 개선 및 도시기반시설 확충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시는 주민 협의를 바탕으로 행정 절차를 신속히 추진할 계획이다.

아산시가 배방읍 장재리 일대의 고질적인 주차난 해소를 위해 공영주차장 확충 및 교통 흐름 개선에 나선다. 지산체육공원 부지에 약 100면 규모의 노외주차장을 조성하고, 충남콘텐츠기업지원센터 인근 철도용지를 임차해 100면 규모의 임시 공영주차장을 추가로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기존 민영주차장의 진출입로 혼잡 완화를 위해 주정차 금지구역 지정, 안내표지판 설치, 회전교차로 도입 등 다각적인 교통 개선 대책을 병행 추진한다.

홍성군이 주민 주도로 마을 발전을 이끌기 위해 '2026년 농어촌마을 현장포럼'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포럼은 주민들이 마을 현황을 진단하고 지역 자원을 활용한 발전 방향을 도출하는 과정으로, 현재 3개 마을에서 교육, 토론, 견학 등을 통해 중장기 발전 계획을 수립 중이다.

충남 홍성군이 부탄 정부 관계자 및 국제구호단체와 함께 홍성환경농업마을을 방문하여 친환경 농업과 지역 공동체 모델을 공유하는 '부탄 지속 가능한 개발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이번 방문은 한국의 지속 가능한 농업 및 공동체 운영 사례를 현장에서 확인하고, 홍성의 유기농업 특구 지정 및 저탄소·유기농업 발전 성과를 소개하는 자리였다.

김해시 주촌면행정복지센터가 지난 2일 신청사 준공식을 갖고 주민들에게 더욱 편리하고 쾌적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지상 3층, 연면적 2,150㎡ 규모의 신청사는 민원실, 취미교실, 작은도서관, 주민자치회실 등 다양한 편의시설과 넓은 주차장을 갖추고 있으며, 오는 13일부터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한다.

전라남도가 국방부의 광주 군공항 이전 예비이전후보지로 무안 망운면 일대가 공식 선정된 것을 환영하며, 이는 전남·광주 행정통합 상생협력의 마중물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오랜 소통과 협의 끝에 이루어진 이번 결정은 대통령 주관 타운홀 미팅과 6자 협의체 구성, 공동 합의문 발표 등을 거쳐 본격화되었으며, 전남도는 주민 수용성 확보와 중재 역할을 통해 이전 절차 추진에 기여했다. 향후 이전 후보지 선정 등 모든 과정에서 무안군민의 입장에서 소통과 상생을 통해 새로운 무안군의 비전을 함께 완성해 나갈 계획이다.

영도구 남항동 새마을부녀회가 전국장애학생체전 및 소년체전을 앞두고 도시 환경 정비 활동을 펼쳤다. 회원 8명이 참여해 주요 도로변과 환경 취약지를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도시 이미지 조성에 힘썼다.

오산시가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간담회를 갖고 세교3신도시 사업 조기 추진을 위한 토지 보상, 철도 및 생활 인프라 확충, 세교2지구 SOC 부족 문제 해결을 논의했다. 오산시는 분당선 연장, GTX-C 오산 연장, 수원발 KTX 오산 정차, 앵커 상업시설 및 종합병원 유치를 건의했으며, LH는 협조 의사를 밝혔다. 또한, 경기도 및 GH의 공동사업시행 참여와 세교2지구 공공시설 추가 확보 방안 검토를 요청했다.

서울 동대문구가 동대문구민회관 부지 복합개발사업의 문화시설 공공건축 품질 향상과 체계적 추진을 위해 홍익대학교 이원석 교수를 공공건축관리자로 위촉했다. 이 교수는 설계공모 전반에 대한 자문과 조정을 맡아 사업의 공정성과 건축계획 완성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서대문구가 최근 2025 서울 서베이에서 공원·녹지 만족도 1위, 문화여가환경 만족도 2위를 기록하며 '힐링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였다. 이는 백련산 숲속치유센터와 천연 황토 행복카페 개관, 홍제천 음악분수 조성, 안산 철학자의 길 및 이음길 구축 등 주민들의 여가 환경 개선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의 결과이다. 이성헌 구청장은 앞으로도 맞춤형 여가 공간 조성을 통해 '살기 좋은 도시, 살고 싶은 도시 서대문'을 만들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기장군이 '대변~죽성교차로간 도로개설사업 7차 구간' 임시 개통식을 개최하고 막바지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7차 구간 개통은 지역 교통망 확충과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 북구 화명3동 행정복지센터와 바르게살기운동 화명3동위원회가 협력하여 화명신도시로 일대 도로변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지역사회 봉사의 일환으로, 깨끗하고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을 목표로 진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