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

김해시 대동면 감천마을이 마을 카페 운영을 위한 주민 바리스타 육성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주민들이 카페 운영의 주체로 참여하여 일자리 창출과 농외소득 기반 마련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해시가 국가사적 봉황동 유적 일원에 주차장과 관람 편의시설을 조성하여 문화유산과 지역 주민의 상생 모델을 구축했다. 이번 사업으로 총 43면의 주차 공간과 소공원, 파고라 등이 마련되어 방문객과 주민의 편의성이 크게 향상되었다.

영월군이 농촌지역 주거환경 개선과 체계적인 빈집 관리를 위해 '영월군 빈집 등 정비 지원 조례'를 전부 개정했다. 이번 개정으로 빈집 정비 및 활용 방안이 구체화되고, 실태조사 및 정비계획 수립, 지원 기준 명확화, 사후 관리체계 강화 등이 이루어졌다.

강원특별자치도가 영월읍 덕포리 일원에 추진 중인 '동강 영월 더 웰타운 지역개발사업'의 구역 지정 및 실시계획을 인가·고시하며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한다. 이 사업은 공공임대주택, 단독주택용지, 복합 커뮤니티시설 조성을 통해 주거와 생활 인프라를 결합한 정주형 생활거점 조성을 목표로 한다. 또한, 원도심 활력 회복을 위한 도시재생사업도 함께 추진되어 지역 균형 발전과 지속가능한 도시 기반 구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영월군이 우편 도안을 실제 정원으로 구현하는 '정원도시 조성사업'을 추진한다. 영월우편문화연구회와 업무협약을 맺고, 우표 도안 그리기 대회 우수작 20점을 선정해 동서강 정원 청령포원에 정원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어린이들의 정원문화 흥미 유발 및 지속가능한 가치 인식 제고를 기대한다.

서울 중구가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하여 주민 이해를 돕고 참여를 독려한다. 이번 설명회는 국토교통부 신규 후보지 공모 마감 임박에 맞춰 마련되었으며, 사업 개념, 공모 요건, 추진 현안 등을 상세히 다룰 예정이다. 중구는 약수역 인근 지역의 성공 사례를 바탕으로 주민 중심의 정비사업 추진에 행정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다.

충북 괴산군이 2026년 상반기 지역균형발전사업 추진 상황 점검 회의를 개최하고 주민행복도시 조성, 행복스테이 플랫폼 조성 등 4개 핵심 사업의 공정률과 예산 집행 현황을 면밀히 살폈다. 이수현 부군수는 지역 경쟁력 강화와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을 강조했다.

고양특례시가 도로명주소 사용 편의성과 도시 경관 개선을 위해 설치 후 10년이 지난 노후 건물번호판 교체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을 통해 시인성이 강화된 새로운 번호판이 설치되며, QR코드 삽입으로 음성 안내, 문자 신고, 행사 정보 확인, 위치 조회 등 다양한 편의 기능이 제공된다. 이는 시민 안전 확보와 골든타임 확보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중랑구가 망우역사문화공원, 용마산, 중랑천 등 주요 걷기 구간을 연결하는 '중랑동행길' 보행환경 정비를 추진한다. AI 기술을 접목해 안전하고 걷기 편하며 머물고 싶은 길을 조성하고, 문화·예술 요소를 더해 걷는 즐거움을 높일 계획이다. 중랑구는 이미 걷기 실천율 전국 1위, 일상생활 스트레스 체감도 최저 자치구로 나타나 걷기 환경 개선의 긍정적 효과를 입증했다.

용인특례시가 처인구 원삼면 일대에 조성 중인 용인반도체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 내 도로시설물에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담은 지명을 제정한다. 이번 지명 제정은 순우리말 지명과 지역 설화 등을 반영하며, 주민 의견 수렴을 거쳐 선정된 '순무지삼거리', '중터사거리', '독촌사거리' 등이 포함된다. 또한, '야광주교'는 용인의 미래와 지역 역사를 함께 새기는 의미를 담고 있다. 최종 확정 시 하반기 국토교통부 고시를 통해 제정될 예정이다.

청주시가 신병대 부시장 주재로 '돔구장 유치를 위한 실무회의'를 개최하고 복합 스포츠·문화 인프라 구축을 본격 검토에 착수했다. 회의에서는 스포츠, 공연, 전시 기능이 결합된 '복합 아레나형 돔구장' 조성 구상이 제시되었으며, 입지 선정 기준, 다양한 사업 방식, 재정 부담 최소화 방안 등이 논의되었다. 과거 사업 중단 경험을 바탕으로 정부 기조에 맞춰 돔구장 건립을 재추진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도시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울산 남구가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전통시장 시설현대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총 9,400만원을 투입해 신정상가시장 등 4개 시장에서 노후 시설 보수, 고객 편의시설 재정비 등을 진행하며, 7월까지 사업을 완료해 장마철 이용객 편의를 높이고 안전한 시장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