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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읍 산불감시원들이 벚꽃 개화로 관광객이 증가함에 따라 지역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하여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에 나섰다. 우천으로 산불 위험이 낮아진 틈을 타 주요 도로와 관광지 주변 쓰레기를 수거하고 정비했다.

오산시는 세교2신도시 공공인프라 조성을 위해 재정경제부 소유 부지의 궐동지구대 이전 부지 관리전환을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에 건의했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주민들의 생활·안전 인프라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구대 신설을 위한 비축부동산 관리전환을 요청했으며, 임이자 위원장과 박수영 의원은 이에 공감하며 적극 지원을 약속했다. 이는 세교2지구 공공인프라 개선과 오산시 치안 확보를 위한 필수적인 조치로 평가된다.

인천 계양구가 계양테크노밸리 공공주택지구 조성에 따른 훼손지복구사업의 일환으로 도시관리계획(공원, 녹지) 결정(안)에 대한 주민 공람을 시작했다. 이번 사업은 개발제한구역 해제로 인한 환경 훼손을 복구하고 녹지 기능 회복 및 생태환경 개선을 목표로 하며, 주민 휴식 및 여가 공간도 조성될 예정이다.

인천 서구가 2026년 검단구 분구에 대비하고 불법 현수막을 방지하기 위해 현수막 지정게시대 확충 사업을 추진한다. 2024년부터 검단 지역에 78기(162면)를 설치했으며, 올해 6기(12면)를 추가 설치하여 5월부터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쾌적하고 안전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고 체계적인 광고물 관리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대전 대덕구가 대화동 도시재생 거점시설 조성사업의 안전하고 원활한 추진을 위해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해당 시설은 행정복지센터, 꿈이룸센터, 마을창작공간 등으로 구성되며, 주민 공동체 활성화와 지역 생활 기반 강화를 목표로 5월 착공 예정이다.

목포시는 유달산 봄축제 현장에서 목포·신안 통합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방문객들의 지지를 얻었다. 통합추진위원회 위원들과 함께 통합의 필요성과 기대 효과를 알리고, 전남 통합국립의대 설립 필요성도 함께 홍보했다. 응원 메시지 작성 등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현안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시켰다.

옹진군 북도면이 신도3리 저수지 일대에서 클린업데이 대청소를 실시하여 식목행사 예정 장소 주변 환경을 정비하고 지역 환경을 정화했다. 주민과 면사무소 직원 40여 명이 참여해 쓰레기 수거 및 불법 투기 폐기물 정리 작업을 진행했으며,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 다가올 식목행사를 더욱 의미 있게 만들 것으로 기대된다.

고령군이 대구까지 운행하는 광역버스 노선을 재개통한다. 작년 5월 운행이 중단된 후 군민들의 이동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대구시와 협의를 거쳐 대곡역까지 18회, 서문시장까지 6회, 총 24회 운행을 확정했다. 70세 이상 무료 승차, 광역환승제 등 다양한 정책과 함께 공영차량 구입, 차고지 조성 등 운행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인천 연수구가 해사국제상사법원 유치를 위해 구민 21만여 명의 서명부와 건의서를 대법원 법원행정처에 제출했습니다. 연수구는 인천항 신항, 인천국제공항과의 인접성, 국제기구 및 관련 기관 집적, 교통망 확충 등 해사법원 유치에 최적화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양주시 백석읍에서 '백석지구 도시개발사업 주민설명회'가 개최되어 약 120여 명의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 추진 방향과 향후 일정이 공유되었습니다. 이번 사업은 환지 방식으로 추진되며, 2026년 하반기 구역 지정 제안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부지 조성 공사에 착수할 예정입니다.

철원군이 2026년 지자체요청 지중화사업에 선정되어 서면 자등시가지 전신주 및 전선 지중화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약 45억 원 규모로, 자등시가지 미관 개선과 보행 환경 안전 확보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평화지역 시가지 경관명품화사업과 연계하여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힘쓸 예정이다.

수원시 영통구 광교2동 주민자치회가 아동 친화적 공간 조성을 위한 2026년 마을리빙랩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주민 개방공간 재구성을 통해 아동·청소년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커뮤니티 공간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