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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이 군청사 주차장 증축 설계공모 당선작으로 'Ulju Groundscape'를 선정했다. 이 설계안은 대지 높이 차이를 활용해 본청과 입체적으로 연결하고, 사용자별 특화 동선을 계획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총 415대의 주차 공간이 추가 확보될 예정이며, 2028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사업이 추진된다.

고성군이 지방소멸 위기 극복과 청년·근로자 유입을 위해 2028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총사업비 557억 원 규모의 일자리연계형 지원주택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고성읍 서외리와 회화면 배둔리 두 곳에 총 225세대의 공공임대주택이 조성될 예정이며, 특히 서외지구는 현재 건립 중인 근로자 주택과 공동 운영되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성군 회화면이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한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배둔천 주변 도로에 야간 경관조명을 설치했다. 벚꽃과 수국이 아름다운 배둔천 산책로에 조명이 설치되어 야간에도 아름다운 경관을 즐길 수 있게 되었으며, 향후 구간 전체에 조명 설치를 완료하여 새로운 명소로 조성할 계획이다. 주민자치회는 지압 보도 설치와 축제 개최도 구상 중이다.

거창군 남상면에서 대한노인회 거창군지회 남상면분회가 행정복지센터와 어울림마을 다목적센터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30여 명의 노인회 회원들이 참여해 방치된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며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합천군이 3월부터 도로변 가로녹지대 정비와 공원 환경 개선을 중심으로 봄맞이 단장을 본격 추진하며, 주요 벚꽃길 정비 및 다양한 봄꽃 식재로 도심 전반에 산뜻한 계절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일해공원에는 정원을 조성하고 신소양체육공원에는 대규모 초화 군락지를 조성하며, 대양면 등 3개 노선에는 가로수 신규 식재 및 보식 작업을 병행해 도로 경관 개선에 힘쓰고 있다. 또한, 가로수 위험성 진단 및 체계적인 유지관리를 통해 민원에도 적극 대응하고 있다.

남양주시 평내동에서 주민, 사회단체, 유관기관이 참여한 '봄맞이 우리동네 새단장 평내동 쓰담데이 및 펫티켓 캠페인'이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환경 취약구역 정비와 올바른 반려문화 정착을 목표로 약 1톤의 폐기물을 수거하고 반려견 에티켓 홍보를 병행했습니다.

전남 함평군이 농촌 지역 생활환경 개선 및 지속 가능한 생활환경 관리 기반 마련을 위해 농림축산식품부의 '농어촌 쓰레기 수거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사)한국후계농업경영인회 함평군연합회를 운영 주체로 지정했다. 이번 사업은 농촌 환경 사각지대 개선과 축제 연계 '청정함평' 이미지 확산을 목표로 하며, 주민들로 구성된 '클린농촌단'이 쓰레기 수거 및 불법 소각·투기 감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총 사업비 3억 원이 투입되며, 깨끗한 마을 만들기 모델을 정립하고 원스톱 쓰레기 처리 시스템을 운영할 계획이다.

가평군 청평면 주민자치회가 청춘역 1979 공원에 꽃정원을 조성하여 주민과 방문객에게 휴식 공간을 제공한다. 이번 사업은 주민총회를 거쳐 선정되었으며, 다양한 꽃묘와 야간 경관시설이 설치되었다.

포천시는 내촌면 농촌공간정비사업 기본계획 수립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수해 예방시설 확충 및 생활인프라 개선을 위한 사업 추진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총사업비 129억 원이 투입되는 이 사업은 2025년부터 5년간 진행되며, 재해 위험 시설 철거와 함께 홍수방어벽 설치, 체육시설 및 주민활성화센터 조성 등이 포함된다.

충남 계룡시가 하대실2지구 공동1블록 개발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시행사에 우수 건설사 참여를 요청했다. 이응우 시장은 사업 현안 점검에서 고품질 주거단지 조성을 위해 우수 건설사 참여를 적극 검토해 줄 것을 당부했으며, 시는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시행사 측은 사업 완성도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 해당 사업은 621세대 규모로 공급될 예정이다.

박범인 금산군수가 대전복합터미널행 시외버스의 대전역 경유 시행을 맞아 대전역 동광장 정류소에서 현장 행정을 펼쳤다. 이번 노선 신설로 금산군민의 기차 이용 편의성이 증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새만금 부안지역 관광레저용지와 농생명용지를 RE100 기반 국가산업단지로 전환해야 한다는 부안군민들의 요구가 국무총리실을 통해 청와대에 공식 전달되었습니다. 부안군민 3만2천여 명의 서명이 담긴 서명부가 전달되었으며, 부안 지역이 RE100 국가산단으로서 최적의 입지 조건을 갖추고 있다는 점이 강조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