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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벽진면이 행정복지센터 앞 표지석에 경관조명을 설치하여 지역 이미지 개선 및 야간 경관을 밝게 조성했다. 이번 사업으로 주민과 방문객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을 제공하며, 난립한 전선 정비로 지역 만족도를 높였다.

울산 울주군이 온양읍 운화리 일대에 대규모 '대운산 여가녹지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야영장 24면 추가 조성과 3개 테마 경관광장 조성 등을 포함하며, 총 사업비 89억 9천만원이 투입된다. 특히 야영장은 국비 10억원을 확보했으며, 내년 준공을 목표로 한다. 이를 통해 대운산 일대를 치유, 생태, 여가의 중심지로 만들고 지역 관광 거점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부천시가 UN대학 지속가능발전교육 거점도시(RCE) 공식 인증 준비를 위해 시민 정책 제안 공모를 진행한다. 4월 21일까지 온라인 플랫폼 '부천, 제안핸썹'을 통해 RCE 비전과 실천 방안을 제안받으며, 웹툰과 퀴즈를 활용해 시민 참여를 유도한다. 참여자 중 50명을 추첨해 모바일 음료 쿠폰을 지급하며, 수렴된 의견은 RCE 인증 및 정책 수립에 반영될 예정이다.

의성군 봉양면 도리원길 일원이 지역상권 상생 및 활성화에 관한 법률에 따라 자율상권구역으로 최종 지정되었습니다. 이번 지정으로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이 확대되고 상권활성화 공모사업 신청 자격을 얻게 되어 침체된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화성특례시가 노후 공동주택의 체계적인 정비와 도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35 화성시 공동주택 리모델링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추진한다. 이번 용역은 사용검사 후 15년 이상 경과한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하며, 2035년 기준 374개 단지가 포함된다. 용역 기간은 약 18개월이며, 총사업비 4억 7,100만 원이 투입된다. 주요 과업으로는 리모델링 기본계획 목표 및 방향 설정, 수요 예측, 기반시설 계획 검토, 현장조사, 시행 및 도시경관 관리방안 제시 등이 포함된다. 특히 동탄권 주거환경 변화와 기반시설 여건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한 정책 마련에 힘쓸 방침이다.

대전 유성구가 전민동, 죽동, 상대동에 생활권 도심 속 쉼터 정원 3개소를 확정하고 정원도시 조성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산림청 지원금 50억 원을 활용해 유휴부지에 주민들이 일상에서 자연을 누릴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하며, 각 정원은 지역 특색을 반영한 테마로 꾸며진다.

의정부시가 장암 공공하수처리시설을 현대화하여 지하화하고 상부 공간을 시민을 위한 열린 공간으로 조성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강화된 환경 기준에 대응하고, 중랑천 수변과 연계하여 시민의 여가 및 문화 활동 공간으로 전환하며, 주변 자원과 연계하여 도시의 매력을 높이고 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하동군이 지역 산업단지 활성화와 경제 중심지 도약을 위해 철도 인프라 구축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대송산업단지 인입 철도 건설 사업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과 경전선 KTX-이음 하동역 정차를 위해 국회 및 국민통합위원회에 적극적으로 건의했으며, 관련 부처와의 협력을 통해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하동군이 '부용연화지구 도시재생사업'의 핵심인 주민거점시설 2개소(부용 마을관리소, 연화 세대복합문화공간 이음센터) 건립을 위한 건축 설계 공모 당선작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선다. 국토교통부 '우리동네살리기' 공모사업 선정으로 확보한 예산 83억 3400만 원 중 약 50억 원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좁은 대지 한계를 극복하고 주민을 배려한 창의적인 디자인의 당선작이 선정되었으며, 2027년 준공을 목표로 쇠퇴한 마을에 활력을 불어넣을 전망이다.

사천시가 농업기반시설 확충 및 농업인 영농편의 증진을 위해 추진한 '고려기계 옆 구실~궁지 기계화경작로 확·포장공사'를 성공적으로 준공했습니다. 총사업비 6억 7,400만 원이 투입된 이번 사업은 궁지동 일원 연장 780m, 폭 6.5m 규모의 농로를 확·포장하여 농기계 통행 불편 해소 및 안전사고 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부여군재향군인회여성회가 부여구드래조각공원에서 봄맞이 향군 캠페인을 개최하고 환경정화 및 안전 의식 제고 활동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지역 주민들과 함께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고 여성회의 사회공헌 활동을 알리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다.

군포시 대야도서관이 노후된 자료실 환경 개선 및 이용자 중심 공간 재구성을 위해 4월 13일부터 7월 16일까지 리모델링 공사를 실시하며, 이 기간 동안 3층 자료실을 임시 휴관한다. 이번 사업은 경기도 노후공공도서관 환경개선 사업에 선정되어 도비와 시비 총 3억원이 투입되며, 자료실 집기 교체, 공간 통합, 통합 안내데스크 설치, 무인도서대출반납기 도입 등이 추진된다. 휴관 기간 중 도서 반납은 1층 무인반납기를 이용할 수 있으며, 희망도서 및 상호대차 도서 수령, 정기간행물 열람은 4층 디지털자료실에서 가능하다. 4층 열람실은 공사 대상에서 제외되나, 의자 교체 및 냉난방기 설치 공사가 추가 예정되어 있어 별도 안내 후 휴관될 수 있다. 도서관은 국민생각함을 통해 시민 의견을 수렴하는 온라인 설문조사를 4월 30일까지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