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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가 위장전입 등 불법행위로 취소된 주택 6세대를 재공급한다. '과천 디에트르 퍼스티지(S2BL)' 입주자 모집 공고를 10일 실시하며, 노부모 부양 특별공급 1세대를 포함해 과천시 거주 무주택 세대주를 대상으로 한다. 이는 주택 공급 질서 교란 행위에 대한 엄정 대응 결과로, 무주택 실수요자의 주거 기회 확대 및 시장 신뢰 회복을 목표로 한다. 청약 관련 세부 사항은 청약홈에서 확인 가능하며, 공급 금액은 기존과 동일하다.

부평구는 청천동 1번지 일원 청천8지구에 대한 지적재조사사업을 완료하고 결과를 공고했다. 이번 사업으로 토지 경계가 명확해져 이웃 간 분쟁 예방 및 재산권 보호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평구가 협동조합형 민간임대주택 조합원 모집 시 발생할 수 있는 구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가입 전 충분한 사실 확인을 당부했다. 일부 협동조합이 토지 확보나 사업 계획이 확정되지 않은 상태에서 편법으로 조합원을 모집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어, 사업 지연 및 금전적 피해가 우려된다. 부평구는 공식 SNS, 누리집, 지역 커뮤니티 등을 통해 홍보를 강화하고 있으며, 가입 전 토지 확보 여부 및 사업 승인 진행 상황을 구청에 반드시 확인할 것을 안내했다.

순천시가 지역 역사·문화 자원과 특산물을 결합한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 '손맛나는 읍면생활'을 본격 추진한다. 이 프로그램은 지역 맞춤형 콘텐츠 개발과 주민 소통·협력을 통해 지속 가능한 농촌 공동체 기반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올해는 농촌협약 미추진 4개 면을 대상으로 지역 특성을 반영한 자립형 공동체 모델을 발굴·육성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디저트 및 가공 콘텐츠 개발, 역사·자연 자원 연계 로컬 체험 프로그램 운영 등이 있으며, 향기 테라피, 흙공예 체험 등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도 병행된다. 순천시는 이 사업을 통해 지역 특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주민이 주도하는 자립형 공동체 모델로 발전시켜 농촌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강화군 화도면이 내리 회전교차로와 면사무소 일원에 봄꽃 5,000주를 식재하고 환경정비를 실시하여 아름다운 경관을 조성하고 쾌적한 마을 분위기를 만들었다. 조순이 화도면장은 주민과 관광객들이 봄꽃을 즐기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화순군이 전국 최다인 845주의 보호수를 체계적으로 보존하고 재해로부터 군민 안전을 지키기 위해 1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2026년 보호수 정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노령화되거나 기상 악화 시 위험이 있는 보호수 39주를 대상으로 생육 환경 개선, 수형 조절, 안내판 정비 등을 포함하며 상반기 내 마무리될 예정이다.

오산시 신장2동 단체연합 회원 60여 명이 참여하여 봄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 무단투기 쓰레기 수거 및 불법 광고물 제거 등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에 힘썼다.

제천시가 2027년까지 단독주택 지역에 도시가스를 공급하는 사업 신청을 4월 13일부터 30일까지 받는다. 주민들은 구간별로 대표자를 선정해 신청해야 하며, 신청 전 비용 부담 및 공급 가능 여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선정은 저압공급관 인접성, 도로 굴착 가능성, 세대수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된다.

제천시가 20억 원을 투입해 화산동, 동현동, 금성면 일대 노후 상수관로 1.5km를 교체하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 사업을 통해 약 300세대의 정주 여건이 개선되고, 수질 및 수량 안정성 확보, 누수 방지를 통한 예산 절감 효과가 기대된다. 올해 안에 공사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다.

합천군이 농촌 지역의 폐농기계로 인한 환경오염 및 경관 훼손을 막기 위해 4월 한 달간 폐농기계 전수조사를 실시한다. 조사 대상은 방치되거나 고장·노후화된 농기계이며, 소유자에게 자진 회수 및 폐기를 명령하고 불이행 시 강제 처리할 방침이다. 폐기를 희망하는 농기계는 무상 수거 후 폐차업소를 통해 처리되며, 고철 비용은 소유자에게 지급된다.

임실군이 정부의 '2026년 햇빛소득마을' 공모 사업 선정을 위해 주민 참여형 태양광 발전 사업 추진 로드맵을 수립하고 적극적인 지원에 나섰다. 주민들이 직접 협동조합을 구성해 태양광 발전소를 설치·운영하는 이 사업은 전국 2,500개소 조성을 목표로 하며, 임실군은 주민들의 행정적·기술적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6단계 추진 로드맵을 마련했다. 현재 1단계 사업설명회를 마치고 47개 마을을 확정했으며, 2단계로 마을협동조합 설립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3단계로 유휴부지 발굴 및 전력 계통 연계를 위한 유관기관 협의도 시작했다.

울산 중구 태화동에서 '2026 봄꽃향기 따라 태화동 한바퀴' 행사가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벚꽃길을 따라 플로깅, 다양한 공연 및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주민들의 화합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