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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가 국방국가산업단지, 강경근대역사문화거리, 취약지역 시설물, 딸기엑스포 조성지, 탑정호종합개발사업 등 주요 정책 현장을 점검하며 사업 추진 상황을 살피고 문제점 개선에 나섰다. 특히 국방산업 육성, 관광 콘텐츠 개발, 재난 안전 대비, 첨단 농업 인프라 구축, 복합문화관광 명소 조성 등 시민 삶과 지역 발전에 직결되는 핵심 사업들의 가시적 성과 창출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하남시가 감일 공공주택지구 조성사업 마지막 단계인 4단계 구간 인수인계를 완료하고 10일부터 시민들에게 전면 개방한다. 이번 개방으로 약 15년 만에 감일지구 전 구간이 하남시로 이관되어 체계적인 관리가 가능해졌으며, 능안천 및 서부천 수변공원, 저류지, 통신 및 환경시설 등 주요 기반시설이 포함된다. 하남시는 시민 편의를 위해 추가 시설 설치 및 체육시설 예약 시스템 구축을 계획하고 있으며, 제도 개선의 필요성도 제기했다.

이천시 중리동은 4월 10일, 중리 4통 장미공원에서 50여 명의 주민 및 새마을협의회 회원들과 함께 장미와 회양목 450주를 식재하는 식목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건의를 반영하여 장미를 추가하고 공원을 휴식 공간으로 조성했으며, 새마을협의회는 환경 정화 활동도 병행했다. 중리동은 앞으로도 지역 단체들과 협력하여 다양한 봉사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담양군이 전라남도 파견 중앙부처 및 관계기관 협력관들과 함께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정책 컨설팅을 진행했다. 한국마사회 유치, 개발제한구역 내 쉼터 설치, 국지도 확장 등 미래 성장 핵심 사업과 담양 대나무 축제 성공 개최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고창군이 '고창종합테마파크 조성사업' 관련 의혹 제기에 대해 "사실 왜곡"이라며 정면 반박하고 나섰다. 군은 해안가 난개발 방지를 위해 시세 절반 가격에 부지를 매입했으며, 레고랜드 사태와는 달리 강력한 안전장치를 마련해 재정 손실 우려를 일축했다. 또한 종교 단체 연루설은 불순한 의도라고 비판하며, 골프장 기부채납을 통한 자산 확보로 군 재정 손실 없이 회수 구조를 갖췄다고 밝혔다.

광명시가 '정원도시' 실현을 위해 시민정원사 교육생 54명을 선발하고 본격적인 양성 과정에 돌입했다. 이번 교육은 식물 및 정원 관련 지식과 실무 역량을 갖춘 전문가를 육성하여 도시 전역에 정원문화를 정착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시민들의 높은 수요를 반영하여 모집 인원을 증원했으며, 기초 과정과 심화 과정을 단계별로 운영하여 전문성을 높였다. 교육 수료생에게는 시민정원사 수료증과 인증서가 수여된다. 광명시는 수료 이후에도 시민정원사 역량강화 사업을 통해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광양시가 저소득 취약계층의 주거 안정을 위해 오는 4월 22일부터 4월 30일까지 광양와우 영구임대주택 예비 입주자 110세대를 모집한다. 신청 자격은 모집공고일 기준 광양시 거주 무주택 세대구성원으로 소득 및 자산 기준을 충족해야 하며, 1순위는 생계·의료급여 수급자, 국가유공자, 장애인, 65세 이상 수급권자 등이며, 2순위는 소득 및 자산 기준 충족자이다. 신청은 주민등록 주소지 읍면동사무소를 방문하면 된다.

김해시가 도시 미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인천 송도 일원에서 벤치마킹을 실시했다. 지능형 도시, 문화관광(MICE), 산업생태계 분야의 선진 사례를 분석하여 김해시만의 특화된 미래 전략 수립 및 지속가능한 도시 발전 방향 모색에 나섰다.

의령군은 2026년 제1회 경계결정위원회를 개최하여 2025년 지적재조사지구 888필지에 대한 지상 경계 적정성을 심의·의결했다. 이번 사업은 실제 토지 현황과 맞지 않는 지적도를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여 경계 분쟁을 해소하고 토지 이용 효율성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성주군 용암면 발전협의회가 2026년 첫 회의를 열고 에너지 절약 실천 운동 동참, 성주참외&생명문화축제 준비, 하천 주변 정비 등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민관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충북 영동군 상촌면 주민자치위원회가 지구온난화 대응 및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초강천변 뚝방길 일원에 겹벚나무 136주를 식재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지역 경관 개선과 주민들의 휴식 공간 제공, 방문객 볼거리 제공을 목표로 하며, 주민자치위원회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 개선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함양군에서 제47회 재일·재경·재부도민회 향토기념 식수행사가 개최되어 4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백연유원지 일원에 벚나무 등 9종 7,300여 그루를 심었다. 특히 고향에 벚꽃길 조성을 기여한 고 박병헌 단장의 공로를 기리는 감사패 전달식도 함께 진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