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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이 고한·사북공영버스터미널의 교통 환경 개선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2억 1천만 원을 투입하여 택시승강장 정비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캐노피 설치와 보도블록 교체를 통해 이용객의 이동 편의성과 보행 안전성을 확보하며, 버스와 택시 간 연계 이용을 원활하게 하고 안전사고 위험을 줄여 지역 주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편리한 대중교통 이용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용인특례시 곳곳에서 새봄맞이를 맞아 환경 정화 및 꽃길 조성 활동이 활발히 진행되었습니다. 기흥구 상하동은 꽃길을 조성하고, 처인구 양지읍은 영농 폐비닐 수거 대청소를 실시했습니다. 또한, 처인구 중앙동과 포곡읍은 경안천 주변 환경 정화 활동을 펼쳤으며, 구갈동 '구갈상하레스피아'에는 봄꽃 정원이 조성되어 시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합니다.

경기도의 지속적인 건의로 개발제한구역 내 거주민의 생업을 옥죄던 낡은 규제가 대폭 풀린다. 야영장 및 실외체육시설 설치 자격인 거주 요건이 10년에서 5년으로 줄고 설치 가능 물량도 늘어나 개발제한구역 주민 생업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 경기도는 이런 내용을 담은 ‘개발제한구역의 지정 및 관리에 관한 특별조치법 시행령’ 개정안이 지난 6일 국무회의를 통과해 14일 시행 예정이라고 9일 밝혔다. 그동안 개발제한구역 거주민들은 지역 특성을 살려 야영장이나 실외체육시설 같은 생업 시설을 운영하고 싶어도 진입 장벽에 부딪혀 포기하기 일쑤였다. 이번 개정에 따라 5년 이상만 거주해도 합법적으로 사업을 시작할 수 있어 진입 문턱이 낮아졌다. 시도별로 설치할 수 있는 총량도 관할 행정구역 내 개발제한구역이 있는 시군 수의 3배 이내에서 4배 이내로 넉넉하게 확대돼 더 많은 도민이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경기도에는 개발제한구역이 있는 시군이 21개여서 야영장과 실외체육시설도 기존 각각 6...

음성읍 평곡4리 마을회는 총 사업비 9억2300만 원을 투입하여 320kW 규모의 마을 태양광발전소를 준공했다. 이번 사업은 발전소 주변지원사업, 한국동서발전 지원사업, 마을 자체 기금으로 마련되었으며, 마을의 경제적 자립 기반 마련과 지역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처인구 양지읍 아파트 신축공사장 등을 방문해 비산먼지, 소음, 교통 정체 등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한 시공사의 적극적인 노력을 당부했다. 시공사들은 주민들과의 소통 강화 및 교통 혼잡, 비산먼지 최소화 대책 마련을 약속했다.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광명~서울 고속도로와 방화터널 연결 공사 현장을 점검하고, 방화터널 주변 교통 체계 및 종점부 문화시설 조성 계획을 확인했다. 방화터널은 4월 말 재개통 예정이며, 고속도로는 2027년 12월 완전 개통을 목표로 한다.

문경시 도시재생지원센터가 지역 특화상품 개발 사업의 일환으로 초등학교를 방문해 주민 참여로 만들어진 '용문이·용경이' 캐릭터 굿즈를 배포하며 도시재생 사업을 알렸다. 이번 행사는 미래 세대인 어린이들에게 도시재생의 가치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고 지역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

청도군이 지역맞춤형 매입임대주택, 청도읍 도시재생뉴딜사업, 유등리 문화생태탐방로 조성 사업 등 주요 핵심사업 현장을 방문해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문제점 및 안전 관리 체계를 살폈다. 또한, 지역활력타운 조성사업 등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사업들의 추진 현황도 함께 논의하며 군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을 위한 현장 중심 행정을 강화할 계획이다.

전라남도가 외국인 주민 증가에 대응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 및 지방 소멸 대응을 위해 외국인 특화거리 조성 사업을 추진한다. 올 하반기부터 총사업비 40억 원 규모로 추진되며, 외국인 밀집 지역 1개소를 공모로 선정해 건물 벽화, 야간경관, 커뮤니티 공간 조성 등을 지원한다. 전문가 간담회를 통해 사업의 기본 방향과 실행 방안을 논의했으며, 지역 고유 콘텐츠와 외국인 문화를 결합한 지속 가능한 모델 구축에 대한 필요성에 공감했다.

부산 북구 구포2동 바르게살기위원회가 낙동대로 일대에서 도시환경정비 활동을 펼쳐 도로변 쓰레기를 수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돈했다. 이번 활동으로 지역 환경이 한층 깔끔하게 개선되었으며, 위원회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활동을 약속했다.

조안1리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마을 안길과 하천변의 쓰레기 및 폐기물을 수거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으로 약 80kg의 쓰레기가 수거되었으며, 조안면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남양주시가 서울춘천고속도로(주)와 협력하여 화도IC 서울방향 진입램프 확장 공사를 완료, 출근 시간대 상습 정체 구간의 통행 여건을 대폭 개선했다. 이번 공사는 기존 1차로를 2차로로 확장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시민들의 교통 불편 해소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