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특례시가 제11기 SNS 시민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하고, 30명의 서포터즈와 함께 지역 소식을 SNS에 알리는 활동을 시작했다. 서포터즈는 취재·기사 및 영상 제작 부문에서 활동하며, 용인시 공식 SNS 채널에 콘텐츠를 게시할 예정이다. 시는 서포터즈에게 교육과 활동 경비를 지원하며, 우수 활동자에게는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전주시가 지방채 발행액의 상당 부분을 공공재 확보 및 시민 삶의 질 향상에 투자했으며, 정부 기준에 따라 재정을 안정적으로 관리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잘못된 정보에 대한 시민 불안감을 해소하고 추가 세입 확보 및 사업 구조 조정을 통해 장기적으로 지방채를 줄여나갈 계획이다.

광주광역시와 시민사회단체, 5·18단체 등이 5·18정신 헌법전문 수록을 촉구하는 국민결의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6월 지방선거와 연계한 원포인트 개헌을 요구하며, 정치권에 국민투표법 개정 및 개헌특별위원회 구성을 촉구할 예정이다.

거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가 삼녹, 거제시와 함께 외국인 노동자를 대상으로 기초질서 준수 및 생활폐기물 올바른 배출 요령 안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외국인 노동자의 안정적인 정착 지원과 올바른 폐기물 배출 문화 정착을 목표로 하며, 다국어 팸플릿 배포 및 실질적인 궁금증 해소 시간을 가졌다. 참여 외국인 노동자들은 쓰레기 배출 방법 및 기초질서 준수에 대한 도움을 받았다고 밝혔다. 센터는 향후 지속적인 홍보와 교육을 추진할 계획이다.

우범기 전주시장이 2026년 연두순방의 일환으로 혁신동 주민센터와 경로당을 방문하여 시민들의 현안과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지난해 건의된 사업 추진 상황을 공유하며 현장 중심의 소통을 강화했다.

무안군이 2027년도 국·도비 지원 건의사업 발굴 보고회를 개최하고, 신규 36건, 계속사업 62건 등 총 98건, 1,813억 원 규모의 사업을 발굴했다. 주요 사업으로는 공영주차장 조성, 낙지자원 조성센터 건립, 회산백련지 야간경관 조성,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 등이 포함되었으며, 무안군은 국회 및 중앙부처, 도를 방문하여 재원 확보에 나설 계획이다.

장성군이 행정안전부 '2025년 정보 공개 종합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획득하며 행정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인정받았다. 이번 평가는 사전 정보, 원문 공개, 청구 처리 등 5개 분야 12개 지표를 평가했으며, 장성군은 전국 평균보다 높은 점수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영도구 남항동에서 주민 화합과 마을 번영을 기원하는 '2026년 남항터울림 지신밟기' 행사가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남항동 유관단체협의회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40여 명이 참여하여 150여 개소를 방문, 주민들과 함께 희망을 나누고 마을의 안녕을 기원했습니다. 행사 수익금은 소외계층 지원 및 지역사회 발전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장성군이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한 '2025년 민원 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종합등급 '나 등급'을 획득하며 전국 기초지자체 상위 30%에 올랐다. 특히 국민신문고 민원 처리 신속도와 답변 충실도, 고충민원 해결 노력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찾아가는 현장민원실' 운영 등 군민과의 소통 노력도 긍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했다.

전남 곡성군이 농어촌 기본소득 시행 지침 변경에 따라 거주 기준, 지급 대상, 사용처 등을 일부 조정하고 주민 혼선 최소화를 위한 홍보를 강화한다. 주요 변경 사항은 거주 기준일 조정, 실거주 요건 명확화, 비주거용 건축물 거주자 포함, 그리고 읍면별 생활권역 구분 및 예외 업종 확대 등이다. 2월 말까지 신청자는 3월 말 첫 지급을 받으며, 이후 신청자는 다음 달부터 지급된다.

밀양시 산내면 주민자치회는 월례 회의를 통해 주민자치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주민자치센터 강좌 운영 방안 및 주민 생활 불편 해소 방안을 논의했다. 주민자치회는 앞으로도 주민들의 목소리를 행정에 전달하고 지역 공동체 회복을 위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인천 남동구 만수6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착한 가게'로 참여한 3개 업소에 인증 현판을 전달했다. 이번에 선정된 3개 업소는 이화찹쌀순대, 엉터리무한대패 만수점, 석빈가든이며, 이들 업소는 매월 3만 원 이상 정기 기부를 통해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동참하게 된다. 착한 가게 참여 업소는 현판과 연말 소득공제 혜택을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