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창군이 1만8946호의 개별주택 가격을 결정·공시하고 이의신청 기간을 운영한다. 올해 개별주택 가격은 평균 1.48% 상승했으며, 고창읍이 2.52%로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가장 비싼 주택은 고창읍 소재 다가구주택으로 8억8000만원으로 책정됐다. 공시 가격 열람 및 이의신청은 4월 30일부터 5월 29일까지 가능하며, 최종 조정·공시는 6월 26일 이루어진다.

청양군이 농어촌 기본소득의 지역 내 소비를 활성화하기 위해 매월 마지막 날을 '청양사랑 기본소득 Day'로 지정하고, 지역화폐 사용을 독려하는 캠페인을 시작한다. 또한, 기본소득 사용 경험을 공유하는 '청양사랑 기본소득 챌린지'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애향심 고취를 도모한다.

사천시가 고향사랑기부금의 가치 있는 활용을 위해 '2027년도 고향사랑기금사업 아이디어'를 전국 단위로 공모한다. 4월 30일부터 6월 12일까지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국민생각함 또는 사천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받는다. 기부자 공감 사업, 주민복지 사업, 문화·예술·보건 증진 사업, 지역공동체 활성화 사업 등 다양한 분야의 아이디어를 모집하며, 우수 제안자에게는 모바일 상품권이 지급된다. 시는 내부 아이디어 발굴도 병행하며, 접수된 제안은 심사를 거쳐 최종 사업으로 선정될 예정이다. 사천시는 올해 고향사랑기부금으로 노후 건물번호판 교체, 경로당 보행기 지원 등 8개 사업을 추진 중이다.

사천시는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 18,919호의 주택가격을 4월 30일 결정·공시하고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을 받는다. 올해 개별주택가격은 전년 대비 0.9% 상승했으며, 최고가는 벌리동 다가구 주택(913백만 원), 최저가는 곤명면 단독주택(247만 원)이다. 공시가격은 시청,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한국부동산원 앱에서 열람 가능하며, 이의신청 시 6월 26일 조정 공시된다. 공동주택 가격도 동일하게 열람 및 이의신청 가능하다.

사천시는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4월 30일 결정·공시하고,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을 받는다. 이번 공시 대상은 222,575필지로 전년 대비 약 1.11% 상승했으며, 시청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사이트에서 이의신청이 가능하다. 이의신청이 접수되면 감정평가사가 재검증 후 6월 26일 조정 공시될 예정이다.

전남 함평군 학교면 복지기동대가 지역 내 장애 가구와 모자가정을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펼쳐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활동으로 복지 대상자의 생활환경 개선과 안전사고 예방에 기여했다.

강화군이 30일부터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 24,036호의 주택가격을 공시하고 이의신청 접수 기간을 운영한다. 공시된 가격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및 강화군청 홈페이지에서 열람 가능하며, 이의신청은 5월 29일까지 세무회계과를 통해 접수된다. 접수된 이의신청은 재조사 후 6월 26일 재조정·공시될 예정이다.

안산시가 병역의무를 성실히 이행한 청년들을 위한 '병역의무 이행 청년카드' 혜택을 5월부터 대폭 확대한다. 공영주차장 50% 감면, 청년몰 10% 할인, 기차카페 할인, 안산 썰매장 군인요금 적용, 청년정책 정보 정기 발송 등 5가지 신규 혜택이 추가되며, 기존 평생학습강좌 수강료 면제 및 문화·체육시설 이용료 감면 혜택도 유지된다. 지원 대상은 안산시에 주민등록을 둔 39세 이하 제대군인이며, 안산시 통합예약시스템 또는 경기똑D 앱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광주 서구가 복합민원 원스톱 서비스 대상을 26종에서 37종으로 확대하고, 사전예약제와 민원후견인제를 강화하여 주민들의 인허가 민원 처리 편의를 높인다. 이를 통해 여러 부서를 방문해야 하는 불편을 해소하고 신속하고 효율적인 민원 처리를 지원한다.

태백시는 2026년 1월 1일 기준 33,738필지에 대한 개별공시지가를 4월 30일 결정·공시하고,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을 접수한다. 결정된 지가는 시청, 동 행정복지센터,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사이트에서 확인 및 이의신청 가능하며, 우편 및 팩스 접수도 받는다. 이의신청은 감정평가사 검증 및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6월 25일까지 통지될 예정이다. 또한, 감정평가사 상담제를 운영하여 지가 산정 방식 등에 대한 설명을 제공한다.

서울 성동구가 단독·다가구주택에 동·층·호가 포함된 '상세주소'를 직권으로 부여하고 상세주소판을 교부하여 구민들의 생활 편의를 증진하고 긴급상황 대처 능력을 강화한다.

군포시가 군포경찰서와 합동으로 민원실 비상상황 대비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특이민원 상황 발생 시 공무원과 시민의 안전을 확보하고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실제 민원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폭언 및 위협 상황을 가정하여 단계별 시나리오에 따라 진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