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산군이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 1만5703호와 공동주택 2만325호 등 총 3만6028호의 주택 가격을 4월 30일 결정·공시하고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을 접수한다. 개별주택은 1.45% 상승, 공동주택은 1.3% 하락했으며, 공시가격은 지방세 및 국세 과세표준과 기초연금, 건강보험료 산정 등에 활용된다. 주택 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누리집 또는 군청 세무과,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람 가능하며, 이의신청은 기간 내 제출하면 재조사 후 결과를 개별 통지한다.

양천구가 청년들의 혁신적인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실제 정책으로 구현하기 위한 '2026 청년정책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청년들의 성장과 발전을 위한 정책 아이디어'를 주제로 19세부터 39세까지의 양천구 거주 또는 활동 청년을 대상으로 하며, 5대 핵심 분야(일자리, 경제·주거, 문화·복지, 교육, 참여)에서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최종 수상작은 상금과 함께 실제 정책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양천구가 청년들의 혁신적인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실제 정책으로 구현하기 위한 '2026 청년정책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청년들의 성장과 발전을 위한 정책 아이디어'를 주제로 19세부터 39세까지의 양천구 거주 또는 활동 청년을 대상으로 하며, 5대 핵심 분야(일자리, 경제·주거, 문화·복지, 교육, 참여)에서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최종 수상작은 상금과 함께 실제 정책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제65회 성웅 이순신 축제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된 가운데, 아산시 클린도시과가 환경미화, 불법 옥외광고물 정비, 노점상 단속 등 3대 핵심 분야에 대한 종합관리체계를 구축하고 집중 관리한 노력이 빛났다. 90여 명의 인력과 청소 차량을 투입해 축제 전후 및 기간 중 빈틈없는 청소를 실시했으며, 불법 광고물 단속과 노점상 단속을 통해 깨끗하고 질서 있는 축제 환경을 조성했다. 이는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만족하는 축제를 구현하는 데 기여했으며, 아산시는 앞으로도 체계적인 환경관리를 통해 '클린도시 아산' 이미지를 강화할 계획이다.

태안군이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결정·공시하고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을 받는다. 올해 공시 대상 토지는 22만 3091필지로, 전년 대비 평균 1.21% 상승했다. 최고 지가는 태안읍 남문리, 최저 지가는 근흥면 가의도리에 위치하며, 결정된 공시지가는 관련 홈페이지 및 관공서에서 열람 가능하다. 이의신청 기간 중에는 감정평가사 현장상담제도 운영된다.

홍성군이 4월 29일 농업기술센터에서 회계업무 담당자 6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회계업무 담당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변화하는 회계 환경에 대한 실무 적응을 돕고 예산 집행 이해도를 높여 체계적이고 정확한 회계 업무 수행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감사·회계 분야 전문가인 강인옥 강사가 회계 기본 법규, 예산 집행 절차, 지출 업무 전반에 대한 핵심 내용을 실제 사례 중심으로 강의했다.

음성군이 건전한 지방재정 확립과 성실납세 문화 조성을 위해 5월부터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을 운영하고 체납관리단을 통해 체계적인 징수 활동에 나선다. 올해 지방세 이월체납액은 94억 원으로 감소세를 보이고 있으며, 군은 147억 원에 달하는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율을 높이는 데 총력을 다할 방침이다.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해서는 강력한 체납처분과 행정제재를 병행하고,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분할납부 안내와 복지서비스를 연계하는 등 맞춤형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음성군이 공무원 103명을 대상으로 클라우드 기반 AI 비서 '상상On(Works AI)' 사용자 실습 교육을 실시하며 AI 행정 혁신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AI 모델별 특징 이해,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데이터 분석 및 시각화 등 실무 중심 내용으로 구성되었으며, 하반기에는 수준별 심화 교육을 통해 스마트 행정 역량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담양군이 제47회 담양군민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지역 발전 유공자에게 군민의 상과 명예군민증을 수여하며 군민과 함께 지역 미래 도약을 다짐했다.

포항시가 고유가·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생활 안정을 위해 지원하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신청이 원활하게 진행 중이다.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신청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가능하며, 시는 민원 집중에 대비해 안내를 강화하고 현장 혼잡을 줄이기 위한 조치를 시행하고 있다. 또한, 고령자, 장애인 등 방문 신청이 어려운 취약계층을 위한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도 병행하며, 스미싱·스팸 문자 피해 예방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1차 신청을 놓친 경우,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2차 신청이 가능하다.

전라남도가 도민 고충민원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제주에서 고충민원 담당 공무원 30여 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연찬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찬회에서는 의사소통 기법 교육, 집단민원 해결 우수사례 공유, 힐링 프로그램 등이 진행되었으며, 특히 현장 사례 발표와 악성민원 대응 전문가 강의를 통해 실무 역량을 높였다.

전라남도가 여순사건 미신고 희생자와 유족을 능동적으로 발굴하여 명예회복을 지원하는 '여순사건 미신고 희생자 발굴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 기존 신고 접수 중심에서 벗어나 공적 기록을 체계적으로 조사하고, 유가족 찾기 및 명예회복 신고를 지원하며, 연말까지 1천여 명 발굴을 목표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