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위군 삼국유사면 청년회가 제54회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어르신 500여 명을 초청해 효 큰잔치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효행자상, 장수상 표창과 함께 초대가수 공연, 행운권 추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어르신들에게 감사와 공경의 마음을 전했다.

광주 광산구가 5월 한 달간 2025년 귀속 종합소득에 대한 개인지방소득세 확정신고·납부 기간을 운영한다. 홈택스에서 종합소득세 신고 후 위택스를 통해 간편하게 신고 가능하며, 별도 신고 미이행 시 가산세가 부과될 수 있다. 또한, 경영난을 겪는 사업자를 위해 부가가치세 납부기한 연장 대상 사업자 등에게 직권 연장을 시행한다.

이천시는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4월 30일 결정·공시하고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을 받는다. 올해 개별공시지가는 전년 대비 평균 2.48% 상승했으며, 이의신청은 6월 26일 최종 조정·공시될 예정이다. 개별공시지가는 각종 세금 부과 기준 등으로 활용되므로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기간 내 지가 확인이 필요하다.

구리시는 청년 자립 및 권익 증진을 위한 정책 제안 발굴을 위해 '2026년 제1회 구리시 정책 제안 공모전'을 5월 6일부터 19일까지 개최한다. 일자리, 주거, 참여, 복지 등 다양한 분야의 제안을 받으며, 우수 제안자에게는 최대 250만원의 상금과 시장 표창이 수여된다.

장수군이 올해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을 결정·공시하고 29일까지 열람 및 이의신청 기간을 운영한다. 총 8,039호의 개별주택가격은 전년 대비 0.11% 하락했으며, 이는 공동주택 수요 대비 개별주택 수요 위축에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이의신청은 국토교통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홈페이지 또는 장수군청 재무과, 읍·면 총무팀을 통해 가능하며, 접수된 이의신청은 재조사 및 심의를 거쳐 6월 26일 조정·공시될 예정이다.

진안군이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 및 공동주택 가격을 4월 30일 결정·공시하고,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공시 가격은 지방세, 건강보험료, 기초연금 등 복지 행정의 기초 자료로 활용되므로 기한 내 확인이 중요하다.

진안군 군정소식지 '호남의 지붕 진안고원' 통신원들이 충북 단양군에서 역량강화 워크숍을 갖고 취재 및 글쓰기 역량을 강화했다. 이번 워크숍은 지역 사례 체험과 글쓰기 강좌를 통해 소식지 제작의 전문성을 높이고 주민과의 소통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인천 미추홀구가 2026년 종합소득세 및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의 달을 맞아 원활한 세무 행정 처리를 위한 적극적인 홍보에 나섰다. 5월 1일부터 6월 1일까지 신고·납부해야 하며, 성실신고 확인 대상자는 6월 30일까지다. 홈택스, 위택스, 모바일 앱, ARS 등 다양한 신고 방법이 제공되며, 미추홀구청에는 5월 6일부터 6월 1일까지 합동 도움 창구가 운영된다.

대전 동구가 5월 한 달간 '지방세 미환급금 일제정리 기간'을 운영하며, 3,597건, 4,047만 원에 달하는 미환급금 지급에 나선다. 납세자는 전화, 카카오톡, 위택스를 통해 간편하게 신청 가능하며, 환급 결정일로부터 5년이 지나면 소멸되므로 기한 내 신청이 중요하다.

연천군시설관리공단이 자원안보위기 경계 단계에 따라 에너지 절감 정책에 동참하고자 5월 6일부터 전곡역 공영주차장에 차량 번호판 끝자리 기준 5부제를 시행한다. 평일 유료 운영 시간(09:00~18:00)에만 적용되며, 장애인, 국가유공자, 임산부, 미취학 유아 동승 차량, 친환경차, 특수목적 차량 등은 제외된다. 전곡읍 노상 공영주차장, 전통시장·먹자골목 공영주차장은 제외 대상이다. 공단은 현수막 및 홈페이지 안내로 혼선을 최소화하고, 시행 후 이용 현황을 모니터링할 계획이다.

포천시는 2026년 성별영향평가 대상 사업 선정을 위한 위원회를 개최하고, 주요 정책 및 사업이 성별에 미치는 영향을 사전에 분석하여 양성평등 실현을 위한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선정된 사업은 향후 성별영향평가를 거쳐 정책 추진 및 예산 편성에 반영될 예정입니다.

인천 부평구가 2025년 귀속 개인지방소득세(종합소득) 신고·납부 기간을 6월 1일까지 운영한다. 위택스를 통한 전자신고와 함께, 6일부터는 구청에 마련된 신고 창구에서 일부 납세자를 대상으로 신고·납부 지원을 제공한다. 국민비서 알림서비스를 통한 맞춤형 안내도 가능하며, 올해부터는 개인지방소득세를 별도 신고하지 않으면 가산세가 부과될 수 있어 기한 내 신고·납부가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