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밀양시, 고유가 피해지원금 및 경남도민 생활지원금 신청 현장 점검 실시. 안병구 시장, 행정복지센터 방문해 시민 불편 최소화 및 신속한 지급 당부. 두 지원금은 대상, 금액, 지급 방식 등이 다르므로 사전 확인 필요.

남양주시는 지난달 30일 간부 공무원 1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간부 공무원 반부패·청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상호존중과 소통의 가치를 공유하고 공직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국민권익위원회 전문강사가 갑질 등 불합리한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간부 공무원의 역할을 사례 중심으로 설명했다. 남양주시는 올해 종합청렴도 1등급 달성을 목표로 다양한 청렴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합천군 청덕면에서 제3회 성태인 한마당 행사가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출향인과 주민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향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마을 공동체의 우애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특히, 고향사랑기부제 홍보와 인구증가시책 소개를 통해 귀농·귀촌 독려 및 지역 발전을 위한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거창군이 지방세입 체납액 징수 강화를 위해 체납관리단 기간제 근로자 3명을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소액 체납자에 대한 실태 파악 및 맞춤형 관리를 통해 재정 건전성을 높이기 위함이며, 8월부터 4개월간 근무하게 된다. 만 18세 이상 거창군 거주자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거창군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광명시가 6월 30일까지 세외수입 체납액 특별징수 기간을 운영하며, 모바일 알림톡, 체납고지서 발송 등 자진 납부를 유도하고, 미납 시 부동산·차량·금융재산 압류 등 강력한 체납처분을 시행한다. 리스차량 보조금, 키스콘 공사대금 자료 전수조사 등 신규 징수 기법을 활용하고,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한 가택·사업장 수색 등도 병행한다.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분할 납부, 체납처분 유예 등 지원책도 마련했다.

고양특례시 덕양구가 5월 종합소득세 및 개인지방소득세 확정신고·납부의 달을 운영한다. 6월 1일까지 신고·납부해야 하며, 국세청 홈택스 또는 모바일 손택스를 통해 국세 신고 후 위택스로 연계하여 지방소득세도 함께 신고할 수 있다. 국세 '모두채움' 안내 대상자는 ARS 간편 신고 및 안내문 납부로 신고 인정되며, 종합소득세 신고와 별개로 개인지방소득세를 신고하지 않으면 무신고가산세가 부과될 수 있다. 신고 지원 창구 운영 및 100만원 초과 시 분납도 가능하다.

국토안전교육원, 김천시, 김천지역자활센터가 지역 상생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ESG 경영 실천, 취약계층 일자리 사업 협력, 기관 간 협력 네트워크 구축 등을 포함하며, 특히 자활사업단 '클린세차' 이용 활성화와 '클라우든 커피 3호점' 신규 개소를 통해 지역 취약계층의 경제적 자립 지원 및 지역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화성특례시 병점구 진안동이 효원장례문화센터와 협력하여 지역 주민에게 장례 서비스 이용 혜택을 제공하는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진안동 주민은 빈소 사용료 할인, 영상 제작, 수의 제공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이는 지역 주민의 복지 증진과 공동체 구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여주시가 5월 종합소득세 및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의 달을 맞아 5월 11일부터 6월 1일까지 시청 별관에 '합동 도움창구'를 운영한다. 올해부터 개인지방소득세 가산세 특례가 종료되어 별도 신고가 필수이며, 국세청 홈택스/손택스 또는 위택스를 통한 전자신고를 권장한다. 경기 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영세 자영업자는 납부 기한을 8월 31일까지 직권 연장하며, 100만원 초과 시 분할 납부도 가능하다.

함안군은 제33회 함안군민상 수상자로 윤병고 ㈜삼보산업 대표이사를 선정했다. 윤 대표는 지역 건설산업 발전 기여, 소외계층 후원, 장학금 기부 등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함안군이 함안상공회의소 주관으로 '2026년 향우만남의 장' 행사를 개최하여 향우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고 고향사랑 실천 문화를 확산했다. 400여 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에서는 감사패 수여, 고향사랑기부금 기탁식 등이 진행되었으며, 참석자들은 교류와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진도군이 조도면 가사도리에서 지적재조사 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토지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 등록 사항을 바로잡는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2030년까지 진행되며, 올해는 조도면 가사지구 사업을 2027년 말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경계 분쟁 예방, 토지 이용 가치 상승, 군민 재산권 보호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