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시 염치읍 행복키움추진단이 '충무공 이순신장군배 전국 노젓기대회' 현장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복지사업 홍보 및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활동을 펼쳤다.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위기가구 제보 방법 안내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주민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냈다.

홍성군 은하면 주민자치회가 5월 정기회의를 열고 하반기 주요 주민 참여 행사 일정과 마을 공동 빨래방 운영 계획 등 지역 현안을 심의·의결했다. 8월 1일에는 '주민과 함께하는 문화공연'이, 9월 5일에는 '주민총회 및 걷기대회'가 열린다. 또한, 취약계층의 위생과 생활 편의 향상을 위한 '은하면 공동 빨래방'은 6월 시범 운영을 앞두고 있으며, 독거노인 및 기초생활수급자에게는 무상으로, 일반 주민에게는 최소 이용료를 부과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마을 환경 정비와 고령화 대응 통합돌봄 서비스 구축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홍성군 갈산면 원와마을에서 5월 가정의 달과 어버이날을 맞아 출향인을 포함한 주민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효 잔치를 개최했다. 칠순을 맞은 정유생 일동의 건강한 노년을 기념하고 마을 어르신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서는 정성껏 차린 잔칫상과 카네이션을 대접하며 이웃 간의 정을 나누는 화기애애한 시간을 가졌다.

홍성군이 2025년 귀속 개인지방소득세 및 종합소득세 확정신고·납부를 위해 6월 1일까지 홍성군청 및 홍성세무서에 신고창구를 운영한다. 납세자 편의를 위해 홈택스, 손택스 등 다양한 신고 방법을 제공하며, '모두채움 신고서'를 통해 간편 신고도 가능하다. 올해부터는 개인지방소득세 가산세 특례 기한이 종료되어 별도 신고가 필수이며, 경영상 어려움을 겪는 사업자는 납부 기한 연장 및 분할 납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음성군이 올해 1분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3명을 선발하고 표창장을 수여했다. 이번 평가는 효과성, 적극성 등을 종합해 진행되었으며, 최우수 엄명식 주무관은 세수 목표액 608% 초과 달성, 우수 이화영 소장은 국비 확보에 기여, 장려 장윤혁 주무관은 민원 해결 및 팀워크 발휘를 인정받았다. 군은 이들에게 인센티브를 부여하고 우수사례를 전파하여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할 계획이다.

충남 계룡시는 2025년 귀속 종합소득에 대한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기한이 6월 1일까지라고 밝혔다. 성실신고확인 대상자는 6월 30일까지 연장되며, 국세청 홈택스 및 위택스를 통해 신고·납부할 수 있다. 전자신고가 어려운 납세자를 위해 시청 민원실에 신고 창구도 운영한다.

전라남도가 도민 인권 의식 함양과 인권 친화적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시군 공무원, 공공기관 임직원,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및 이용자 등 5천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인권교육'을 확대 운영한다. 교육은 11월까지 신청 기관을 방문해 진행되며, 전문 강사가 인권 기본 개념, 인권 침해 예방, 직장 내 존중 문화 조성, 취약계층 보호 등을 교육한다. 또한, 도민인권보호관이 사회복지시설 등을 방문해 인권 상담과 제도 안내를 제공하는 '찾아가는 인권보호관' 캠페인도 함께 추진한다.

대전 중구는 주민들의 생활 밀착형 아이디어 발굴 및 정책 반영을 위해 '중구 다시봄: 아이디어+, 일상을 혁신하다' 정책 제안 공모전을 개최한다. 복지·돌봄, 행정 혁신, 지역경제, 도시재생 및 환경, 에너지·안전 등 중구 발전 전 분야를 대상으로 하며, 5월 11일부터 6월 7일까지 중구청 누리집을 통해 접수한다. 민·관 공동 심사와 지역 데이터 오픈소스 제공으로 실효성 있는 제안을 지원하며, 최종 선정된 7명에게는 총 330만 원 상당의 중구사랑상품권 '중구통(通)'이 지급된다.

양주시가 고령자, 장애인 등 거동이 불편한 시민들을 위해 '찾아가는 건축물 표시변경 행복동행 서비스'를 시행하며 규제 중심의 행정에서 시민 중심의 서비스 행정으로 전환하고 있다. 이 서비스는 별도 예산 없이 기존 행정 방식을 개선하여 시민 편의를 높였다.

함안군은 5월 정례조회를 통해 어린이날 행사, 청보리·작약축제 준비, 국도비 확보, 외국인 근로자 지원 등 주요 현안을 점검하고, 군민 화합과 지역 발전을 위한 노력을 강조했다. 또한, 군민으뜸상, 우수기업인상, 친절공무원 시상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이들을 격려했다.

함안군은 5월 정례조회를 통해 어린이날 행사, 청보리·작약축제 준비, 국도비 확보, 외국인 근로자 지원 등 주요 현안을 점검하고, 군민 화합과 지역 발전을 위한 노력을 강조했다. 또한, 군민으뜸상, 우수기업인상, 친절공무원 시상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이들을 격려했다.

함안군은 5월 정례조회를 통해 어린이날 행사, 청보리·작약축제 준비, 국도비 확보, 외국인 근로자 지원 등 주요 현안을 점검하고, 군민 화합과 지역 발전을 위한 노력을 강조했다. 또한, 군민으뜸상, 우수기업인상, 친절공무원 시상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이들을 격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