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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가 2027년 예산 편성을 위해 주민이 직접 사업을 제안하고 결정하는 '주민참여예산 사업 공모'를 6월 30일까지 접수한다. 총 10억 원 규모로, 생활안전, 교육·체육, 복지·보건 등 7개 분야에서 제안을 받으며, 선정된 사업은 2027년 본예산에 반영된다. 온라인 및 방문, 우편 접수가 가능하며, 예산학교 운영을 통해 주민 참여를 지원할 예정이다.

삼척시가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자를 대상으로 전화 상담 및 현장 방문 실태조사를 실시할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2명을 4월 30일부터 5월 15일까지 모집한다. 체납관리단은 8월부터 11월까지 4개월간 운영되며, 체납액 납부 독려, 분할 납부 안내, 생계형 체납자 복지 연계 지원 등을 담당한다. 삼척시는 이번 채용을 시작으로 2027년부터 2029년까지 매년 채용 규모를 6명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충북 괴산군이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을 결정·공시하고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을 접수한다. 총 14,586호의 개별주택 가격이 전년 대비 1.97% 상승했으며, 군청 홈페이지 및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사이트에서 온라인 열람 및 이의신청이 가능하다. 이의신청은 6월 26일 최종 조정·공시될 예정이다.

원주시가 2025년 6월 1일까지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를 함께 신고·납부해야 하는 납세자들을 위해 5월 6일부터 시청 세무과 민원실에 신고 창구를 운영한다. 단순경비율 적용 소규모 사업자, 분리과세 주택임대소득자, 종교인 등 사전 안내문 발송 대상자는 신고 도움을 받을 수 있으며, 경영상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자영업자 등은 개인지방소득세 납부 기한을 8월 31일까지 연장할 수 있다.

영등포구가 서울시 주관 '자치구 지역특화 주민자치 공모사업'에 3개 사업이 선정되어 5,400만 원의 예산을 확보했다. 선정된 사업은 문래동의 '목화로 잇는 영등포의 전통성: 솜·예·락' (지역 브랜드 구축), 대림3동의 '손끝에서 마음까지 돌봄 사업' (고립 가구 돌봄), 여의동의 '트라이앵글 문화교류 사업' (주민 교류 활성화)이다.

충북 진천군이 2025년 귀속 개인지방소득세(종합소득분) 신고·납부 기간을 맞아 납세자 편의를 위한 적극적인 안내 및 홍보에 나선다. 6월 1일까지 신고·납부해야 하며, 군청 세정과 민원실에 국세청과 협업한 '합동신고 창구'를 운영하여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 '모두채움안내문' 수령자는 안내된 금액을 납부하면 신고 처리되며, 세액 수정이나 안내 대상이 아닌 경우 홈택스/손택스 또는 위택스를 통해 신고 가능하다. 올해는 특정 대상자에 한해 납부기한이 8월 31일까지 연장되지만, 신고는 법정기한 내 완료해야 한다. 가산세 감면 지원제도 일몰로 인해 기한 내 성실신고가 중요하며, 마감일 혼잡을 피해 미리 신고할 것을 권장한다.

구로구가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국가유공자 유족 및 동반 가족을 대상으로 서울현충원 및 대전현충원행 수송버스 무료 운행을 지원한다. 총 9대의 버스가 운영되며, 선착순 360명을 모집한다. 신청은 5월 7일부터 22일까지 거주지 동 주민센터 방문 또는 전화로 가능하다.

용인특례시가 6월 1일까지 용인세무서, 기흥세무서와 협력하여 기흥구청에 종합소득세 및 개인지방소득세 합동신고창구를 운영한다. 모두채움안내문을 받은 납세자를 대상으로 신고를 지원하며, 안내문에 수정사항이 없는 경우 전화(ARS) 신고 및 가상계좌 납부로 간편하게 처리할 수 있다. 비대면 전자신고는 홈택스와 위택스를 통해 가능하며, 올해부터는 종합소득세 신고 후 개인지방소득세 미신고 시 가산세가 부과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매출액 감소 소규모 사업자 등은 납부기한이 8월 31일까지 자동 연장된다.

용인특례시가 무허가 건축물로 인한 안전 문제 해소와 소유자 부담 경감을 위해 '이행강제금 산정 가이드라인 및 계산기'를 제작하여 공개했다. 이 가이드라인은 이행강제금 부과 기준을 명확히 안내하고, 실제 사례를 반영한 산정 방식과 양성화 절차를 포함하며, 건축물 유형별 가중·감경률을 적용한 계산기도 제공한다. 용인특례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무허가 건축물 양성화 및 자진 정비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예산군은 2025년 귀속 종합소득세 납세의무자 중 모두채움 대상자를 대상으로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개인지방소득세 확정신고를 지원한다. 군청에 신고 창구를 설치하고 예산세무서와 협업하여 원스톱 신고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며, 납세 편의를 위해 홈택스, 손택스, 위택스 등 다양한 신고 방법을 안내한다.

예산군이 2025년 공유재산 실태조사 후속 조치로 무단 점유지에 안내 표지판을 설치 완료했다. 이번 조치는 공유재산의 정확한 정보 확보와 효율적 관리를 목표로 하며, 무단 점유자의 자진 신고 유도 및 불법 사용 차단을 기대하고 있다. 군은 향후 변상금 부과, 원상 복구 등 행정 절차를 통해 공유재산의 활용 가치를 높일 계획이다.

충남 서산시가 조직 내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해 60명의 청렴리더를 구성하고 발대식을 개최했다. 청렴리더는 각 부서 주무팀장으로 구성되어 반부패·청렴 시책 발굴, 직원 교육, 불합리한 제도 개선 등의 역할을 수행하며, 서산시는 이들을 중심으로 투명하고 공정한 행정을 구현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