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로구가 ㈜아이피로드의 사회공헌 활동을 인정하여 '제80호 구로히어로즈 명예의 전당 헌액식'을 개최했다. ㈜아이피로드는 저소득 주민을 위한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에 3년간 5천만 원 기부를 약정하고 현재까지 3천만 원을 전달했다.

충북 단양군 영춘면 유암1리에서 주민들의 생일과 결혼기념일을 담은 '마을 달력'을 제작하여 이웃 간의 관계를 회복하고 공동체 의식을 높이고 있다. 이 달력은 단순한 시간 확인 도구를 넘어, 서로를 기억하고 안부를 묻는 매개체 역할을 하며 고령화된 농촌 마을에 따뜻한 온기를 불어넣고 있다. 또한, 외지에 거주하는 출향인들에게도 고향을 떠올리게 하는 창구 역할을 하고 있다.

장흥군이 26일부터 용산면을 시작으로 2026년 상반기 마을좌담회를 개최하여 주민 생활과 밀접한 지역 현안 및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이번 좌담회는 농·수산·어업 지원, 둘레길 야간경관 조성, 마을회관 개보수, 용배수로 및 도로 정비 등 다양한 생활 불편 및 지역 발전 관련 현안을 다루었으며, 즉시 조치 가능한 사항은 현장에서, 중·장기 과제는 군정계획과 연계하여 검토 및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건의사항 처리 절차의 투명성과 행정 신뢰도 제고를 위해 소관부서 담당자가 현장을 직접 확인하고 추진 계획을 마련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가 국회를 방문하여 여야에 강원특별법 3차 개정안의 조속한 통과를 건의했다. 16개월째 법안소위 심사가 지연되고 있는 상황에서, 김 지사는 무쟁점 법안임에도 불구하고 심사가 이루어지지 않는 점을 지적하며, 광역행정통합 특별법 심사 시 강원특별법 등 3개 특별법도 함께 처리될 것을 촉구했다. 특별자치도는 규제 완화가 시작임을 강조하며, 강원‧제주‧전북 특별자치도지사 협의회는 공동성명서를 발표하고 국회와 지속적으로 소통할 계획이다.

장성군이 1월 정기분 등록면허세(면허분) 1만 1436건에 1억 4700만 원을 부과했으며, 납부 기한은 2월 2일까지다. 다양한 납부 방법이 마련되어 있으며, 기한 내 납부하지 않을 경우 3%의 가산세가 부과된다.

문경시청 제2민원실이 겨울철에도 시민들에게 따뜻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며 긍정적인 호응을 얻고 있다. 민원실 내부에 조성된 식물 정원은 시민들에게 심리적 안정감과 활력을 제공하며, 월요일 조기 민원 처리 운영은 출근 전 민원 처리가 필요한 주민들의 편의성을 높이고 있다.

남양주시는 2026년 '프로목민관 의견제시 제도' 운영을 고도화하여 복합 민원 신속 처리 및 시민 불편 해소에 나선다. 내부 전문가인 '프로목민관'이 법률 해석 불확실성을 줄이고 저연차 공무원의 적극적인 업무 수행을 지원하며, 인력풀 확대, 면책보호관 지정, 목민게시판 및 목민신문고 운영 등을 통해 제도의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

해운대구가 1월 14일부터 26일까지 18개 동을 순회하며 진행한 '구청장과 동 주민과의 대화'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는 형식적인 절차를 줄이고 주민 발언과 의견 청취 중심으로 진행되어 주민 참여형 행정의 장을 마련했다. 김성수 구청장은 현장에서 주민들의 생활 불편사항과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을 직접 청취하고, 공무원들과 함께 즉각적인 답변과 투명한 안내로 행정 신뢰를 높였다. 접수된 건의사항은 면밀한 검토 후 후속 조치가 진행될 예정이며, 해운대구는 앞으로도 '2026년 현장 속으로, 주민 곁으로' 현장 행정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서울 강서구가 강추위 속에서 소외계층을 돕기 위한 각계각층의 따뜻한 온정의 손길을 이어받고 있다. 신흥CNC건설, 명민산업, 서울강서농협, 서울강서로타리클럽 등 다수의 기업과 단체에서 성금 및 물품 기부를 통해 취약계층의 겨울나기를 지원하고 있다.

아산시가 송악면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 시민과의 대화'를 개최하고 주민들과 지역 현안 및 생활 불편 사항을 공유했다. 시는 관광자원 활용 방안과 농촌 생활환경 개선 사업을 설명했으며, 주민들은 도로 확장, 산책로 조성, 배수 시설 개선, 노인돌봄센터 설치 등 다양한 건의 사항을 전달했다. 시는 건의 사항에 대해 검토 후 추진 계획을 마련하고, 예산 범위 내에서 신속히 조치할 방침이다.

이천시가 제4기 청년활동네트워크 위원 39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네트워크 이해 증진, 유대감 형성, 분과 구성 및 위원장 선출, 정책 형성 강의, 기본 에티켓 교육 등으로 진행되었으며, 청년들이 자율적으로 역할을 정하고 정책 제안을 위한 기반을 다지는 기회가 되었다.

이천시 창전동은 1월 23일, 김경희 이천시장과 함께 '2026년 창전동 주민과의 대화'를 개최하고 주민들의 건의 사항을 청취했다. '새로운 이천 함께 여는 미래' 슬로건 아래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 주민들은 안심마을 조성 사업 등 총 5건의 현안을 건의했으며, 시장은 즉각적인 답변과 함께 적극적인 검토 및 신속한 처리를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