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성북구, 손정수 부구청장 승진](https://img.newsro.kr/wp-content/uploads/2018/02/손정수-성북구-부구청장.jpg)
[caption id="attachment_22451" align="aligncenter" width="771"] (김영배 성북구청장(오른쪽)으로부터 임용장을 받은 손정수 성북구 부구청장(왼쪽))[/caption] 손정수 성북구 행정국장(53)이 명예퇴직한 김병환 부구청장 후임으로 성북구 부구청장(부이사관)으로 승진했다. 민선 출범이후 성북구 최초의 부구청장 자체 승진이다. 손 부구청장은 서울시립대학교를 졸업하고 1992년 1월 성북구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했으며 2002년 서울시로 전입하여 경영기획실, 서울시립대 기획처, 정보화기획단, 언론담당관을 거쳤다. 2010년 민선5기 출범과 함께 다시 성북구로 전입하여 2013년 7월 서기관으로 승진한 후 4년 7개월 만에 민선 출범이후 성북구 최초의 부이사관 자체 승진 대상자가 됐다. 손 부구청장은 공직생활 대부분을 기획 관련 업무를 수행하여 기획통으로 정평이 나 있으며, 성북구 직원을 대상으로 진행한 “함께 일하고 싶은 상사”설문조사...
![[인터뷰] 이진훈 수성구청장, 오는 12일 퇴임, 대구시장 출마](https://img.newsro.kr/wp-content/uploads/2018/02/이진훈-수성구청장-3.jpg)
대구시청과 수성구청에서 30년 넘게 몸 담았던 이진훈 수성구청장이 오는 12일(월) 퇴임한다고 1일 기자회견을 통해 밝혔다. 이진훈 수성구청장은 오는 6·13 지방선거에서 대구시장에 출마한다고 밝혔다. Q. 수성구청장 재임 8년의 소회는? A. 2010년 취임 때 ‘지금 저와 함께하는 수성구민들을 행복하게 해드리겠다’고 약속했었다. 수성구민들의 행복을 위해 밤낮없이 달려왔는데 돌이켜보면 나 역시 수성구민들과 함께하는 행복 속에 지내온 것 같아 너무나 감사하다. 24년 동안 대구시청에서 ‘일이 되도록 하는 행정’을 실천하는데 전력을 쏟았는데, 수성구청장으로 재임하면서 ‘삶을 변화시키는 정치’를 더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이른 새벽 청소차를 타고 거리 청소를 하면서 만난 분들, 밤늦은 수성못 산책길에서 다정하게 인사를 나눈 분들 한분 한분의 얼굴들을 내내 잊지 못할 것 같다. Q. 재임 기간 수성구의 변화라면? A. 수성못을 새롭게 단장해 최고의 생태호수공원으로 만들었고, ...

부안군 재향군인회는 지난 25일 향군회관 회의실에서 제31대 백상록 이임회장과 제32대 송영일 취임회장의 이·취임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이·취임행사에는 주대진 전북도 향군회장, 이연상 부안군 부군수, 전북도의원 및 부안군의원, 부안군 안보·사회단체장 등 13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제32대 송영일 회장은 최근 열린 정기총회에서 대의원 만장일치로 신임 회장에 선출됐다. 송영일 회장은 취임사에서 “부안군민 안보의식 계도의 중심에 다시 서게 돼 어깨가 무겁고 ‘안보가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 선다’는 호국안보정신은 누차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다”며 “임기동안 부안군 재향군인회의 내실 있는 운영 및 군민 안보의식 계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안군 재향군인회는 재향군인의 친목과 군민 안보의식 계도를 통한 안보정신 강화운동, 안보교육 및 현장견학 사업, 6·25 참전용사 생계보조금 지원사업, 어려운 회원 돕기 성금 사업, 회원자녀 장학금 사업, 지역사회 봉사활동 등 많은 ...
![[인터뷰] 김종규 부안군수, “군민들이 몸으로 체감할 수 있는 군정을 펼치겠다”](https://img.newsro.kr/wp-content/uploads/2018/01/김종규-부안군수2.jpg)
김종규 부안군수는 2018년 무술년 새해를 맞아 소통·공감·동행행정을 통한 주민참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군정의 공감대를 확산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는 민선6기 4년여 동안 서비스·마인드·창조행정 등 행정의 3원칙과 오답·해답노트 등을 적용해 공무원들의 혁신적인 변화를 이끌어 낸 만큼 군민들이 몸으로 체감할 수 있는 군정을 펼치겠다는 야심찬 각오다. 김종규 군수는 “열심히 무슨 일은 하든 아무 일도 하지 않든 한 해는 곧 지나간다”며 “아무 일도 하지 않았던 사람에게는 그냥 또 다른 한 해가 왔을 것이지만 무슨 일이든 열심히 했던 우리에게는 굉장히 특별한 2018년이 왔다”고 말했다. 이어 김종규 군수는 “민선6기를 시작할 때 저와 700여 공무원들에게는 간절한 꿈이 있었다”며 “반값등록금 실현, 예산 5000억원 시대, 2023년 제25회 세계스카우트잼버리 유치 등으로 모두가 불가능하다고 했지만 우리는 마침내 성공의 임계점을 넘어 기적 같은 꿈을 이뤘다”고 평...
![[기고문] 환영받지 못하는 손님?](https://img.newsro.kr/wp-content/uploads/2018/01/이송현-신지면장.jpg)
지역마다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독특하고 다양한 관광상품을 앞다퉈 내놓고 있지만 바닷가 주민들에게 유득히 환영받지 못하는 손님들이 있다. 그들은 바로 양심을 잃어버린 낚시꾼들이다. 낚시인구가 700만 명에 육박하면서 등산인구를 제치고 국민취미로 각광받고 있다. 하지만, 비양심적인 행동을 일삼는 낚시꾼들을 향한 바닷가 주민들의 눈총이 매우 따갑기만 하다. 완도군 신지면은 2005년 완도읍과 연육, 2017년 12월에는 장보고대교 개통으로 접근성이 좋아져 낚시를 즐기려는 사람들이 꾸준히 늘어 주말에는 평균 3백여 명이 찾고 있다. 신지면 해안가는 어류먹이가 풍부하고 산란하기 딱 좋은 여건으로 인해 감성돔, 꽁치, 고등어 등 많은 어종이 서식하고 있어 강태공들에게 매우 인기가 높다. 하지만, 일부 몰지각한 낚시꾼들의 비양심적인 행동으로 인해 주민들이 겪는 고통은 날로 쌓여만 가고 있어 낚시꾼들의 의식개혁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다. 3,600여 명이 살고 있는 신지면의 경우 평일 하루 ...
![[인사] 장영식 무안군 제23대 신임 부군수 취임](https://img.newsro.kr/wp-content/uploads/2018/01/장영식-부군수.jpg)
장영식 무안군 제23대 신임 부군수가 3일 취임하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장부군수는 1981년 공직에 입문한 후 전라남도 기획조정실, 안전행정국, 자치행정국 자치행정과장을 역임한 행정 전문가로 적극적으로 업무를 추진하고, 친화력이 뛰어나다는 평을 얻고 있다. 장부군수는 취임사를 통해 “잘사는 행복 무안”을 만들기 위해 헌신하고 계시는 여러분을 만나게 되어 대단히 반갑다며 군민을 위하여 열정적으로 일할 것을 주문했다. 군이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찾아가는 맞춤형 복지, 안전무안 실현, 체류형 관광기반 구축, 일자리 창출등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고소득 생명농업 구현과 잘사는 어촌 개발, 고품격 도시조성 및 교통인프라 구축 등 “무안의 미래 경쟁력을 키워나가는 현안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소통하는 문화, 서로 배려하고 존중하는 직장, 함께 일하고 싶은 행복한 직장을 만들어 가도록 노력하겠다며” 나를 주장하기에 앞서 자주 토론하고 ...
![[인사] 이진찬 제26대 안양시 부시장 취임](https://img.newsro.kr/wp-content/uploads/2018/01/이진찬-부시장.jpg)
안양시(시장 이필운)는 지난 3일 시청 강당에서 이진찬 신임 부시장의 취임식을 개최했다. 이 부시장은 현충탑 참배 후 취임식에 참석해“제2의 안양부흥으로 대도약을 준비하고 있는 안양시에 부임하게 되어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60만 안양시민과 함께 소통하면서‘깨끗한 변화 더 좋은 안양’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말했다. 합리적이면서도 업무추진력이 탁월하다는 평을 받고 있는 이 부시장은 소신과 원칙을 바탕으로 신명나게 일하는 공직풍토를 조성하고 업무혁신을 통해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행정을 펼쳐나가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제26대 이진찬 부시장은 서울대 농생물학과 졸업했으며, 미국 노스타코타주립대학에서 경제학 석사를 취득 후 기술고시 31회로 공직에 입문해 경기도 농정국장, 안성시 부시장, 문화체육관광국장, 고양시 제1부시장, 미국 조지아대 유학을 거쳐 안양시로 발령받았다.
![[인사] 제16대 장상길 영천시 부시장 취임](https://img.newsro.kr/wp-content/uploads/2018/01/장상길-부시장-2.jpg)
제16대 영천시 부시장에 장상길 부이사관(3급, 51세)이 지난 1월 1일자로 취임했다. 장 부시장은 2일 아침 충혼탑 참배를 시작으로 첫 업무를 시작했으며, ‘2018년 시무식 및 제16대 장상길 부시장 취임식’에 참석해 새해인사를 나누었다. 취임사에서 장 부시장은 “외부에서 보는 영천은 정체되지 않고 역동적으로 발전하는 모습이다”면서, “김영석 시장님의 강한 추진력과 직원들의 열정, 시민들의 염원에 부응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3일부터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유기적 업무협조를 당부하기 위해 관내 기관단체 및 시의회를 방문하고, 주요사업 현장을 점검하며 본격적인 업무 추진에 들어간다. 장 부시장은 고려대 경제학과를 졸업, 행정고시 출신으로 98년 울진군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한 후 경북도 신성장산업과장, 일자리창출단장, 도청신도시본부장, 일자리민생본부장 등 요직을 역임하며 경북에서는 경제통으로 명성이 자자하다.
![[인사] 경기도, 18년 상반기 실국장·부단체장 정기인사 단행](http://img.newsro.kr/wp-content/uploads/2017/06/경기도청1.jpg)
경기도는 27일 2018년 민선6기 후반부를 역동적으로 이끌어갈 실국장 8명, 부단체장 4명에 대한 정기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정기인사는 남경필 지사 임기 후반부 사업을 잘 마무리 할 수 있도록 해당 분야 적임자를 우선 배치했으며, 고시․비고시, 행정직․기술직, 남․북부지역 안배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했다. 이번 실․국장 인사의 특징은 젊고 패기 있는 적임자를 우선 고려해 문화체육관광국장(오후석), 철도국장(홍지선), 국제협력관(김현수)에 발탁 배치하고, 교통국장(홍귀선), 공유시장경제국장(이종호), 수자원본부장(김문환), 건설본부장(김철중) 등에는 행정경험이 풍부한 인사를 배치하는 등 신·구조화를 이뤘다고 도는 설명했다. 또한 그간 도정주요부서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하던 실․국장을 시․군 부단체장으로 배치해 도와 시․군간 협력관계가 더 활발하게 이뤄지도록 했다. 【승진】 송유면 복지여성실장(행정3급)은 균형적 행정 감각과 탁월한 능력을 발휘하여 경기도형 보육컨설팅 운영관리, ...
![[인사] 홍삼식 신임 안양시만안구청장 1일 취임, 5대 구정방향 밝혀](http://img.newsro.kr/wp-content/uploads/2017/12/홍삼식-만안구청장.jpg)
제21대 홍삼식 신임 만안구청장이 1일 5대 구정방향을 밝히며 취임했다. 홍 구청장은 사람 중심의 소통행정, 마음이 따뜻한 복지도시, 건강한 인문도시, 감동이 넘치는 문화예술의 도시, 쾌적한 도시환경을 5대 구정방향으로 설정하고, 만안구 350여 명의 공직자들에게 만안구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무엇보다도 구민 불편사항에 대해서는 다른 업무보다 우선적으로 처리하는 등 구민을 먼저 생각하는 행정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제21대 만안구청장으로 취임한 홍 구청장은 지난 1989년 행정7급 공채로 안양시에서 첫 공직생활을 시작했으며, 이후 2016년 지방서기관으로 승진해 기획경제국장, 복지문화국장을 역임했다. 특히, 29년간 안양시에 근무하면서 특유의 친화력과 명확한 판단으로 업무를 추진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진훈 수성구청장이 도시경영에 대한 자신의 철학과 구체적인 방법론을 실사구시 정신으로 풀어낸 책 '이진훈과 정약용이 말하는 도시경영, 실사구시에서 답을 찾다'를 22일 출간했다. 책은 이 청장이 대구의 미래 비전과 정책 아이디어, 세부 추진 방향을 제시한 '역동하라 대구경제'를 내놓은 후 4년 간의 모색과 경험을 더한 역작으로, 도시경영의 원칙과 방법, 문제와 해결 방안, 리더에게 요구되는 소양과 역할 등을 꼼꼼하게 제시하고 있다. 이진훈 청장이 조선 후기 실학의 대가 다산 정약용과 나누는 대화 형식으로 구성된 이 책에서 이 청장은 정약용의 사상은 물론 실사구시 정신과 실학사상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보여준다. 첫 번째 책 이후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의 의미와 기능, 리더에게 필요한 자질 등에 대한 고민 해결의 단초를 실사구시 정신에서 찾아 목민심서, 경세유표 등을 비롯한 다산의 저작들과 관련 학술논문들을 탐독하고 현재에 결부시켜 해법을 모색한 노력의 흔적이 책 전체에 묻어 있다. ...
![[인사] 대전시 성평등기획 특별보좌관에 배영옥 씨 임용](http://img.newsro.kr/wp-content/uploads/2017/11/베영옥-성평등기획-특별보좌관-예정자.jpg)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새 성평등기획 특별보좌관에 배영옥(裵英玉, 49세) 전 아름다운가게 대전충청본부장을 임용한다. 예정자는 대성여자상업고등학교(현 대성여자고등학교)와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목원대 대학원을 졸업한 대전 출신으로, 2006년부터 2016년까지 10년여 동안 (재)아름다운가게에 재직하면서 대전충청본부장, 매니저 등을 역임했다. (재)아름다운가게 재직 당시 지역의 소외된 계층을 위해 끊임없이 소통하고 연대함으로써 재활용 기부 문화 확산의 중심역할을 하는 데 기여했다. 또한 대전여민회, 대전여성정치네트워크, 대전평화여성회 등 대전을 대표하는 여성단체에서 활동하면서‘성 평등사회 실현’을 사회구성원이 함께 추구해야 할 공동과제로 인식, 여성운동의 지역화와 대중화에 적극 참여해 성평등 실현 및 사회개혁을 위해 앞장 서 왔다. 배영옥 예정자는“여성과 가족이 함께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시와 시의회, 여성단체 및 시민들과 가교역할을 충실히 해 대전시의 양성평등 정책이 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