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

안성시가 도시계획도로 개설 사업의 체계적 추진을 위해 '도시계획도로 사업 우선순위 기준'을 마련했다. 이 기준은 필요성, 타당성, 시급성을 객관적이고 정량적으로 평가하며, 총점과 동점 시 세부 항목 순으로 우선순위를 결정한다. 이를 통해 공정하고 효율적인 사업 추진과 장기 미집행으로 인한 시민 피해 최소화를 목표로 한다.

부안군 변산면이 설 명절을 앞두고 이장단과 주민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대규모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면 소재지, 시가지, 해수욕장 등 취약 지역의 쓰레기와 폐기물을 수거하며 깨끗하고 정겨운 변산의 이미지를 제고하고, 설 연휴 기간 쓰레기 관리 종합대책을 마련하여 주민과 귀성객 모두가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영암군이 2026년 상반기 전기자동차 민간 보급 사업 참여자를 모집하며, 승용차 75대, 화물차 40대 등 총 115대에 보조금을 지급한다. 신청은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에서 가능하며, 보조금은 차량 출고 및 등록 순서에 따라 지급된다. 최대 지원금액은 승용차 1,250만원, 화물차 2,615만원 등이다.

옹진군 자월면이 설 명절을 맞아 달바위선착장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과 쓰레기 무단투기 근절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귀성객 및 관광객 증가에 대비해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고 주민과 방문객의 환경보호 인식을 높이기 위해 민·관 합동으로 진행되었다.

인천 미추홀구가 설 명절을 맞아 주안역 일대에서 '친환경 설 명절 보내기 운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명절 연휴 기간 낭비 요인을 줄이고 일상 속 친환경 생활 실천을 통해 온실가스를 감축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먹을 만큼만 음식 차리기, 성묘 시 일회용품 사용 자제, 대중교통 이용, 사용하지 않는 전기 플러그 뽑기 등 구체적인 실천 수칙을 안내했다.

인천 미추홀구가 2026년 위반건축물 예방사례집을 제작·배포하여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과 건전한 건축문화 확산에 나선다. 이번 사례집은 위반건축물 발생을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건축법 위반 사례와 행정처분 절차 등을 그림 위주로 알기 쉽게 담고 있으며, 특히 대학가 주변 다중생활시설의 무단 용도변경 사례를 상세히 설명하고 있다. 구청 누리집에서 다운로드 가능하며, 구는 올바른 건축문화 정착과 안전한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금천구, 노후된 중앙철재종합상가 시장정비사업 추진계획 서울시 승인 신청… 양질의 주택·편의시설 확충 및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 기대

대구 수성구가 전국 최대 두꺼비 산란지인 망월지 일대에 로드킬 방지 펜스를 설치하고, CCTV 점검 및 구조 활동, 생태축 복원 사업 등을 통해 두꺼비 보호 활동을 강화한다. 이는 지역 주민들의 생태 보전 참여를 독려하고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김천시 대신동 행정복지센터는 지역 내 11개 단체와 '1단체 1구역 환경정비 책임제' 실천 협약을 체결하고,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 환경 개선에 나선다. 각 단체는 월 1회 담당 구역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하며 깨끗한 대신동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

성주군이 설 명절을 맞아 귀성객과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설 연휴 쓰레기 종합관리대책'을 추진한다. 연휴 전·중·후로 구분된 대응체계를 마련하고, 명절 선물 과대포장 점검 및 올바른 분리배출 홍보를 강화한다. 또한, 설 연휴 기간 생활쓰레기 배출 안내를 통해 원활한 수거 처리를 도울 예정이다.

운수면이 설 명절을 앞두고 2월 9일부터 15일까지 환경정비 주간을 운영하며 15개 마을 이장 및 주민들과 함께 대대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귀성객들에게 깨끗한 지역 이미지를 제공하고 쾌적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양산시는 설 명절을 맞아 석계공원묘원에서 생화 무료 나눔 행사를 진행하며 친환경 추모 문화 확산에 나선다. 이번 행사는 플라스틱 조화로 인한 환경 오염 문제를 해결하고 생화 사용을 장려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총 1,500다발의 생화를 무료로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