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경북김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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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동, 「1단체 1구역 환경정비 책임제」 운영으로 청정환경 조성
AI 요약김천시 대신동 행정복지센터는 지역 내 11개 단체와 '1단체 1구역 환경정비 책임제' 실천 협약을 체결하고,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 환경 개선에 나선다. 각 단체는 월 1회 담당 구역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하며 깨끗한 대신동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

김천시 대신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이해정)는 2월 10일, 대신동 내 11개 단체와 민관 협력 기반의 환경정비 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환경 개선에 나서기 위해 ‘1단체 1구역 환경정비 책임제’ 실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는 통장협의회, 새마을협의회, 바르게살기위원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민자치위원회, 자유총연맹, 자율방범대, 자율방재단, 방위협의회,자연보호협의회, 농악단 11개 관내 단체가 참여했으며, 각 단체는 지정된 구역을 중심으로 환경정비 활동을 추진하게 된다.
협약에 따라 각 단체는 대신동 관내 생활환경을 쾌적하게 유지하기 위해 월 1회 담당 구역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하고, 환경 개선과 관련된 각종 행사와 활동에도 적극 참여할 예정이다.
이해정 대신동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환경정비 활동이 보다 체계적이고 지속적으로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깨끗한 대신동 조성에 힘쓰겠다.”라고 말했으며, 김도철 대신동 단체장협의회장은 “지역 환경 개선을 위한 뜻깊은 활동에 참여하게 되어 기쁘다. 책임감을 갖고 꾸준히 환경정비 활동에 동참하겠다.”라고 밝혔다.
대신동 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주민 참여형 환경정비 사업을 확대해 쾌적하고 살기 좋은 대신동 조성에 힘쓸 방침이다.
이번 협약에는 통장협의회, 새마을협의회, 바르게살기위원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민자치위원회, 자유총연맹, 자율방범대, 자율방재단, 방위협의회,자연보호협의회, 농악단 11개 관내 단체가 참여했으며, 각 단체는 지정된 구역을 중심으로 환경정비 활동을 추진하게 된다.
협약에 따라 각 단체는 대신동 관내 생활환경을 쾌적하게 유지하기 위해 월 1회 담당 구역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하고, 환경 개선과 관련된 각종 행사와 활동에도 적극 참여할 예정이다.
이해정 대신동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환경정비 활동이 보다 체계적이고 지속적으로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깨끗한 대신동 조성에 힘쓰겠다.”라고 말했으며, 김도철 대신동 단체장협의회장은 “지역 환경 개선을 위한 뜻깊은 활동에 참여하게 되어 기쁘다. 책임감을 갖고 꾸준히 환경정비 활동에 동참하겠다.”라고 밝혔다.
대신동 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주민 참여형 환경정비 사업을 확대해 쾌적하고 살기 좋은 대신동 조성에 힘쓸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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