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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시, 국장급 및 6, 7, 8급 공무원 인사발령 단행. 안중완 문화체육복지국장, 이종록 농림축산환경국장 등 국장급 인사와 함께 다수의 6, 7, 8급 공무원 전보 발령이 이루어졌다.

밀양시가 제6기(2027~2030년)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시민 복지 향상을 위한 중장기 로드맵 마련에 나섰다. 이번 계획 수립은 법정 계획으로, 민관 협력을 강화하여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복지 계획을 만드는 데 중점을 둘 예정이다.

서대문구 홍제3동이 저장강박 가구의 열악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지역주민과 함께 폐기물 정비 및 환경개선 사업을 실시했다. 민관 협력을 통해 위생 및 안전 문제를 해결하고, 재발 방지를 위한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복지 서비스 연계를 추진할 예정이다.

기장군이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신청 접수 현장을 방문하여 군민들과 소통하고 지원금 지급 절차를 점검했다. 이번 지원금은 소득 계층에 따라 차등 지급되며, 1차 신청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 가족을 대상으로 5월 8일까지 진행된다.

장흥힐링테라피센터가 주민 참여형 소통 플랫폼으로 '이로우미 책방'을 개장하며, 주민들이 직접 책방 주인이 되는 혁신적인 시도를 선보인다. 4월 30일 '책방지기의 밤' 행사를 시작으로 5월 2일 정식 오픈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와 주민 복지 증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 동대문구가 복합민원 처리를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하기 위해 '민원 매니저 제도'를 도입하고 5월부터 시범 운영에 들어간다. 이 제도는 민원인이 여러 부서를 방문하는 불편을 해소하고 민원 처리 전 과정을 전담 관리하여 행정 효율성과 민원 만족도를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민원매니저는 민원 접수부터 처리 완료까지 통합 관리하며, 민원, 경제, 교통, 주택‧건축 4개 분야에 우선 배치된다. 이를 통해 민원 처리 기간 단축, 행정 책임성 향상, 행정 신뢰도 증진, 공무원 업무 부담 완화 등이 기대된다. 동대문구는 시범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제도를 개선하고 향후 전면 확대할 계획이다.

군위군이 민원 담당 공무원들의 특이민원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국민권익위원회 소속 강사가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실전형 교육을 진행했으며, 민원 담당자 100여 명이 참석하여 대처 요령과 심리적 안정 유지 방법 등을 익혔다.

창녕군이 2026년 상반기 법제처 순회법제교육을 실시하여 공무원들의 자치법제 업무 역량 강화에 나섰다. 이번 교육은 자치법규 입안 실무, 정비 컨설팅, 법령안 편집기 활용 실무를 다루었으며, 특히 조례 정비 과정의 쟁점 해소 및 개선 방향 논의가 이루어졌다. 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자치법규의 전문성과 정확성을 높이고 군민에게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광명시가 감사 지적사례 교육을 정례화하여 사전 예방 중심의 감사 행정을 강화한다. 기술직 공무원을 대상으로 2분기 감사사례 교육을 실시했으며, 실제 감사에서 반복 지적된 사례와 유의사항을 공유하여 실무 역량 향상 및 유사 사례 재발 방지에 힘쓰고 있다. 올해부터 분기별 정례화 및 맞춤형 교육을 운영 중이며, 하반기에도 교육을 이어가고 교육 참여율을 자율적 내부통제 평가 가점 항목에 반영하여 교육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

양산시가 공인중개사를 대상으로 상세주소 부여 활성화를 위한 교육 및 홍보를 실시했다. 임대차계약 시 소유자의 동의를 미리 받을 수 있도록 안내하여 임차인의 불편을 해소하고, 정확한 우편물 수령 및 응급상황 대응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새마을운동합천군지회는 28일 합천체육관에서 새마을운동 56주년 기념식 및 한마음 다짐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식전공연, 기념식, 한마음 어울마당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새마을 가족 600여 명이 참석하여 지역 발전을 위한 새마을운동의 역할을 다짐했다.

남양주시는 고유가로 인한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접수를 시작했다. 접수 첫날, 철저한 사전 준비와 시민들의 협조로 큰 혼잡 없이 원활하게 운영되었으며, 보조 인력 배치, 카드 바코드 스캐너 활용, 온라인 접수 시스템 안정화 등으로 신속한 행정 처리에 집중했다. 1차 접수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이며, 5월 18일부터는 소득 하위 70%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2차 접수가 진행된다. 노동절 휴무로 인해 4월 30일에는 출생연도 끝자리 5번과 0번 시민이 함께 신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