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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서산시의 친환경 체험관광형 자원회수시설이 환경과 관광을 결합한 성공적인 모델로 운영되며 일본 구마모토현 부지사의 방문을 받는 등 주목받고 있다. 이 시설은 폐기물 소각시설과 함께 주민 편익 시설 및 체험 관광 시설을 갖추고 있어 기피 시설을 관광 자원으로 탈바꿈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울산 동구가 2026년 5월 6일자로 6급 이하 수시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에서는 승진 8명, 전보 3명, 인사교류 1명 등 총 12명이 대상이며, 임용장은 4월 30일 수여될 예정이다.

광주광역시가 '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과 특별교부세 6000만원을 확보했다. 이는 특·광역시 최초로 2년 연속 최우수기관 선정이라는 쾌거이며, 광주시는 국민신문고 민원처리 및 고충민원 처리 항목에서 만점을 기록하며 시민 중심 행정서비스 역량을 입증했다.

하남시가 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전국 기초자치단체 중 최고 수준의 역량을 인정받아 5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었으며,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는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하남시는 전국 상위 10% 이내의 '가' 등급을 획득하고 시 단위 기초지자체 중 전국 1위를 차지했다. 데이터 기반 행정과 지역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대응, 디지털 기술 접목, 현장 중심 행정 시스템 등이 성과를 견인했으며, 확보된 특별교부세는 시민 편익 사업에 재투자될 예정이다.

창원FC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선수단과 사무국 전 직원을 대상으로 정치적 중립 의무 준수를 위한 특별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선거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정치적 논란을 차단하고, 창원시를 대표하는 축구단으로서 엄정한 중립 의무를 확립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교육에서는 경기장 내 정치적 행위 금지 및 SNS 활동 주의사항 등 실질적인 행동 지침이 전달되었으며, 선수들의 참정권 올바른 행사 가이드라인도 배부되었다. 창원FC는 선거 중립 의무를 철저히 이행하고, 선수단의 원활한 투표 참여를 위한 사전투표 지원 등 투표권 행사 환경 조성에도 힘쓸 계획이다.

고흥군이 고유가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현장을 점검하고 군민과 소통하는 행보를 이어갔다. 이번 지원금은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총 6,916명에게 1인당 60만 원 또는 50만 원씩 고흥사랑상품권으로 지급되며, 4월 29일 기준 약 29억 3,630만 원이 신속하게 지급되었다.

제천시는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동주택 가격을 결정·공시하고,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을 접수한다. 열람 대상은 개별주택 2만1,752호와 공동주택 3만6,959세대이며, 제천시청 세무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의신청은 방문, 팩스, 우편으로 가능하며, 재검증 후 6월 26일 최종 조정·공시될 예정이다.

광진구가 공직윤리 확립과 상호 존중하는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반부패 청렴·인권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부패방지 법령, 공무원 행동강령, 갑질 금지 및 직장 내 인권 보호 등을 다루었으며, 특히 간부 공무원과 신규·승진자를 필수 참석 대상으로 포함했다. 광진구는 이번 교육을 통해 청렴 기준을 재점검하고 부패 방지와 인권 존중을 행정의 핵심 원칙으로 확립했으며, 향후 맞춤형 교육과 청렴 시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장흥군이 2026년 1월 1일 기준 관내 24만 4,792필지에 대한 개별공시지가를 결정·공시하고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을 접수한다. 이번 공시지가는 전년 대비 0.23% 상승했으며, 군청 및 읍·면 행정복지센터, 홈페이지 등에서 열람 가능하다. 이의신청은 6월 26일 조정·공시될 예정이다.

양산시 물금읍 증산민원사무소가 고유가 피해지원금 및 경남도민 생활지원금 이의신청 업무 지원을 위해 5월 6일부터 7월경까지 민원업무를 일시 중단한다. 시민들은 물금읍 행정복지센터 또는 온라인 서비스를 이용해야 한다.

군위군이 제4기 청년정책참여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청년 참여 기반 정책 추진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제4기 참여단은 정책 제안뿐만 아니라 실행 및 모니터링 전 과정에 참여하며, 군위군은 청년들의 아이디어를 군정에 적극 반영하여 청년이 살기 좋은 지역을 만들 계획이다.

청도군이 2026년 시군평가 실적 향상을 위해 김동기 군수 권한대행 주재로 각 부서 지표 팀장 및 담당자 100여 명과 함께 대응 방안 교육 및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국·도정 주요 시책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고 행정의 효율성, 책임성, 통합성을 확보하여 우수한 성과를 거두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철저한 지표 매뉴얼 숙지, 부서·읍면 간 공동대응 체계 구축, 정기적인 추진상황 보고회 및 담당자 수시면담 등을 주요 실천 과제로 제시했다. 또한, 전년도 미달성 지표 원인 분석 및 대책, 신규 지표 대응 계획 수립, 경상북도 지정 시군 중점관리 지표 대응 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김동기 군수 권한대행은 시군평가가 군정 전반의 행정역량과 정책 추진 성과를 보여주는 중요한 평가임을 강조하며 목표 달성을 위한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올해 시군평가는 총 95개 지표로 구성되며, 청도군은 앞으로도 체계적인 실적 점검을 통해 우수한 성과 달성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