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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이 2026년도 개별공시지가를 결정·공시하고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을 접수받는다. 이번 공시지가는 각종 조세 및 건강보험료 산정의 기초자료로 활용되므로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은 반드시 확인하여 정당한 권리를 행사해야 한다.

순창군이 2026년 1월 1일 기준 정기분 개별공시지가를 4월 30일 결정·공시하고 이의신청 접수를 시작한다. 이번 공시 대상은 전체 필지의 61.7%인 127,437필지이며, 전년 대비 평균 0.59% 상승했다. 개별공시지가는 지방세 및 국세 부과 기준, 각종 부담금 산정 기준으로 활용되므로 군민들의 적극적인 확인과 관심을 당부했다.

부안군이 2025년 귀속 개인지방소득세(종합소득) 신고·납부 기간을 5월 1일부터 6월 1일까지 운영한다. 올해부터는 가산세 적용 특례가 종료되어 기한 내 미신고 시 무신고가산세가 부과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일부 대상자는 납부기한이 8월 31일까지 연장되며, 홈택스와 위택스를 통해 국세와 지방세를 한 번에 신고·납부할 수 있다. 또한, 5월 22일부터 29일까지 부안군 상생협력센터에서 국세·지방세 합동신고창구를 운영하여 납세자 편의를 제공한다.

진안군이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총 145,806필지에 대한 적정성을 심의하고 원안 가결했다. 올해 공시지가는 전년 대비 평균 0.58% 상승했으며, 최고지가는 진안읍 군상리 상업용 토지로 조사됐다. 결정된 공시지가는 군청 및 읍·면 행정복지센터, 진안군 홈페이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에서 열람 가능하며, 이의신청은 5월 29일까지 받는다.

진도군이 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3년 연속 최고 등급인 '가' 등급을 달성하며 국무총리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으로 특별교부세 1억 3천만 원을 확보했으며, 이를 민원서비스 고도화 및 환경 개선에 재투자할 계획이다.

보성군이 5월 종합소득세 및 개인지방소득세 신고 기간을 맞아 납세자 편의를 위해 군청 종합민원실에 '신고 도움 창구'를 운영한다. 고령자, 장애인, 소규모 사업자 등을 대상으로 국세와 지방세를 한 번에 처리하는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며, 경기 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영세 자영업자에게는 납부 기한 연장 및 분할 납부 혜택도 제공한다.

여수시가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을 4월 30일 결정·공시하고 5월 29일까지 열람 및 이의신청을 받는다. 총 3만 8,707호가 대상이며, 국토교통부가 산정한 공동주택가격 7만 8,837호도 함께 열람 및 이의신청 가능하다. 이의신청은 6월 25일까지 처리 결과를 통지할 예정이다.

광양시가 전국 최초로 구축한 '생애복지플랫폼' 사례를 전국 지방자치단체 공무원 120명을 대상으로 3회에 걸쳐 강의하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 및 서비스 전달체계 개선 방안을 공유했다. 부서별 분산된 복지정책을 생애주기별·분야별로 정리하고, 통합행정플랫폼 'MY광양' 앱과 연계하여 400종의 복지정책을 시민들이 쉽게 확인하고 신청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성과를 발표했다.

화순군이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결정·공시하고 4월 30일부터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을 접수한다. 올해 개별공시지가는 전년 대비 0.9% 상승했으며,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군청 홈페이지 또는 부동산 공시가격 알리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의신청은 5월 29일까지 접수하며, 재검증 및 심의를 거쳐 6월 26일 조정·공시될 예정이다.

목포시가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4월 30일 결정·공시하고,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을 받는다. 총 68,931필지가 대상이며, 국세 및 지방세 등 부과 기준으로 활용되므로 기간 내 확인이 필요하다.

목포시는 시민과 함께 투명한 행정 문화 확산을 위해 '2026년 상반기 시민감사관 간담회'를 개최하고, 2025년 종합청렴도 평가 3등급 달성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 청렴시책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외부청렴도 향상, 현장 중심 의견수렴, 자체 이행과제 강화 등을 통해 시민이 체감하는 청렴 정책 추진 의지를 밝혔다.

목포시가 전남·광주 통합특별시 출범에 대비해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전략과제 보고회를 개최하고, 재정·산업 특례, 미래 성장 동력 확보 등 38건의 과제를 발굴했다. 시는 이를 통해 통합 이후 지역 경쟁력을 강화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창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