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천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3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사전정보공표 점검 및 원문정보 공개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으며 자치구 평균보다 높은 점수를 획득했다.

서울 서초구가 국토교통부의 '조상땅 찾기 서비스' 제도 개선에 따라, 행정정보공동이용 동의만으로 별도 서류 제출 없이 간편하게 조상 소유 토지를 찾을 수 있도록 서비스를 확대했다. 이번 개선으로 신청인의 시간·경제적 부담이 줄고, 특히 고령자 등 디지털 약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해 서초구는 3,588명에게 13,868필지의 숨은 땅 정보를 제공했으며, 이는 약 3조 2480억 원에 달하는 가치다.

양천구가 관내 공중위생업소 1,632개소를 대상으로 영업주 자율 위생 점검을 추진한다. 점검 대상은 미용업, 이용업, 세탁업 등이며, 업종별 점검표에 따라 월 1회 이상 자체 점검 후 연 1회 점검표를 제출해야 한다. 미참여 업소는 합동 현장 점검 대상이 되며, 부적합 업소는 시정 기회 부여 후 행정처분이 진행된다. 양천구는 자율점검 결과를 분석해 취약 분야를 개선하고 현장 지도를 강화할 계획이다.

남양주시가 제8기 마을공동체위원회 워크숍을 개최하고 마을공동체 정책 성과를 점검하며 향후 지원 방향을 논의했다. 워크숍에서는 마을공동체 성장단계별 지원, 지속적 지원 타당성, 주민 참여 확대, 비대면 네트워크, 사업 목표 설정 등 5대 의제를 중심으로 심도 있는 토론이 이루어졌으며, 시는 이를 바탕으로 내년도 공모사업 운영 및 정책 수립에 반영할 계획이다.

남양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026년 1차 대표협의체 회의를 개최하고 지난해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 성과를 점검하며 올해 시행계획 변경안을 심의·의결했다. 우수 실무분과 및 위원 포상, 우수 사업 선정, 2026년 시행계획 변경안 심의 등이 이루어졌으며, 민관 협력을 통한 촘촘한 복지 체계 구축 의지를 다졌다.

고성군 열린민원과가 2025년 군민 중심 민원행정으로 다양한 성과를 거두며 '소통하는 행정'의 모범을 보였다. 중앙·도·군 단위 각종 평가에서 19건의 표창을 수상하고, 행정안전부 '국민행복민원실 우수기관' 6년 연속 재인증을 획득했다. 민원실 환경 개선, 디지털 소외계층 지원, 지목 현실화 사업, 지적재조사 사업, 개별공시지가 산정 강화, 위생 점검 강화 등 군민 편의와 재산권 보호를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펼쳤다. 2026년에는 '소통·공감·감동으로 완성되는 행복민원실'을 목표로 민원행정 개선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우범기 전주시장이 2026년 새해를 맞아 덕진구 호성동과 완산구 효자3동을 방문해 주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고 주요 시정 사항을 설명하는 연두순방을 실시했다. 이번 순방에서 우 시장은 주민 건의 사업 추진 상황을 설명하고 지역 발전을 위한 의견을 나누었으며, 경로당 및 문화 프로그램 현장을 살피고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시는 앞으로도 연두순방을 이어가며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지역 특성을 반영한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화순군이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산정 완료 후, 감정평가법인을 통한 지가 검증을 2월 19일부터 3월 13일까지 실시한다. 이번 검증은 262,280필지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비교표준지 교체, 토지용도 및 이용 상황 변동 필지 등을 중심으로 적정 가격을 검토하여 공시지가의 신뢰도와 투명성을 높일 계획이다.

옹진군이 2027년 예산 편성을 위해 2026년 주민참여예산 사업 공모를 5월 29일까지 실시한다. 총 8억 원 규모로, 옹진군민 및 관내 기관·단체 임직원이 참여 가능하며, 제안된 사업은 심의를 거쳐 2027년 본예산에 반영될 예정이다.

고흥군이 신규 공무원의 주거 안정을 위해 조성한 공직자 공동주택 '흥양관 2호' 입주식을 개최했다. '흥양관 2호'는 원룸형 도시형 생활주택을 리모델링한 것으로, 신규 공무원 11세대가 월 5만 원의 저렴한 임대료로 최대 2년간 거주할 수 있다. 이는 청년 공무원의 주거비 부담 완화와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조치다.

우범기 전주시장이 2026년 새해를 맞아 호성동과 효자3동을 방문해 주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주요 시정 사항을 설명하는 연두순방을 진행했다. 도로, 공원, 문화 사업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경로당 운영, 문화 프로그램 활성화 등 다양한 현안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며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했다.

부산 수영구가 제60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센텀종합병원과 성실납세자 우대 혜택 제공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성실납세자는 센텀종합병원에서 종합건강검진 비용 우대 및 비급여 진료비 10% 할인 혜택을 1년간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