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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구 반여2·3동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가 주민 참여를 확대하고 지역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반여2·3동 도시재생 주민 공모사업' 아이디어를 모집한다. 이번 공모는 주민이 직접 지역에 필요한 사업을 제안하고 실행하는 기회를 제공하며, 마을 환경 개선, 공동체 활성화, 지역 자원 활용 등 다양한 분야의 아이디어를 접수한다. 사업은 규모와 목적에 따라 생활 밀착형 소규모 사업인 '일반공모'와 도시재생 방향성과 연계한 심화 사업인 '기획공모'로 나뉘며, 각각 최대 500만 원과 1천만 원까지 지원한다. 신청은 3월 13일까지이며, 자세한 내용은 센터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창원시 성산구청은 MK오피스텔의 존재하지 않는 지하 6층 사용승인 의혹에 대해, 당시 지하 5, 6층은 기계식 주차장으로 적법하게 준공되었으며, 이후 건축주의 임의 철거 및 불법 행위에 대해 고발 조치 및 이행 촉구 등 행정 지도 중이라고 해명했습니다. 또한 외벽 대리석 탈락 등 안전 문제에 대해서는 관리주체의 유지·관리 의무를 강조하며 행정 지도했으며, 시공 하자 문제는 건축주와 시공사 간 민사적 해결 사안이라고 밝혔습니다. 허위 사용승인 의혹에 대해서는 사용승인 요건을 충족하여 적법하게 처리되었으며, 공무원의 은폐·묵인은 없었다고 강조했습니다.

거제시는 제7차 계절관리기간 동안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주요 도로에 대한 노면청소차 운행을 강화하고, 거제시 전역의 도로 노면 청소를 연중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시민들의 건강 증진과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춘천시 근화동에 33년간 방치되었던 '용궁예식장' 건축물이 근린생활시설로 용도 변경되어 공사가 재개된다. 이는 도시 미관 개선과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한 행정과 민간의 협력 사례로, 춘천시는 앞으로도 장기 방치 건축물 문제 해결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하남시가 미사 문화의 거리 일대에서 2월 13일부터 4월 25일까지 야간 청소 시범 운영을 실시한다. 주간 청소의 한계를 보완하고 야간 쓰레기 민원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금·토요일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환경공무관 2명을 투입하며, 설 연휴 기간 특별 근무도 예정되어 있다. 이를 통해 보행 환경을 개선하고 '다시 찾고 싶은 미사 문화의 거리' 이미지를 확산시킬 계획이다.

영광군이 2026년까지 굴비골 전통시장에서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사업 '용기내는 전통시장'을 지속 추진한다. 개인 장바구니나 다회용기 지참 시 쿠폰을 지급하며, 이 쿠폰은 종량제 봉투로 교환 가능하다. 지난해 성공적인 사업 운영을 바탕으로 올해도 친환경 소비 문화 확산을 지원할 계획이다.

영광군이 한국국토정보공사와 함께 영광종합병원·기독병원 등 다중이용시설에서 군민 1,300여 명을 대상으로 지적재조사사업 현장 홍보를 실시했다. 이번 홍보는 토지 경계 분쟁 예방, 건축물 저촉 해소, 재산권 보호 및 토지 가치 향상을 목표로 하는 지적재조사사업의 필요성과 기대효과를 알리는 데 중점을 두었다.

세종시 아름동이 설 명절을 맞아 공공기관 및 주민단체와 함께 환경정화 활동을 펼쳐 깨끗하고 안전한 명절 환경 조성에 힘썼다.

마포구가 서울고등법원의 광역자원회수시설 입지결정 고시 처분 취소 청구 소송 항소심에서 1심과 동일하게 마포구민의 손을 들어준 판결을 환영했다. 이번 판결은 서울시의 신규 소각장 입지 결정 과정에 절차적 위법성이 있음을 재확인했으며, 마포구는 폐기물 발생 감량, 재활용 확대 등 대안 정책을 제시하며 주민들과 함께 대응해 나갈 방침이다.

대구시 군부대 군위군 이전 확정에 따라 군위군이 성공적인 부대 이전을 위해 경기도 이천시 마장면을 방문해 현장 벤치마킹을 실시했다. 이번 방문은 주민 갈등 예방 및 지역 상생 모델 구축을 목표로 하며, 이천시의 특전사령부 이전 성공 사례를 군위군에 접목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군위군은 이천시의 경험을 바탕으로 주민 설득, 협상 전략, 지역 경제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하며 군부대 이전 효과 극대화를 위한 맞춤형 전략 마련에 집중할 계획이다.

창원특례시가 2026년 탄소중립포인트제 자동차 분야 참여자 4,835명을 모집한다. 운전자가 주행거리를 줄여 탄소 감축에 기여하면 최대 10만 원의 인센티브를 지급하며, 2월 23일부터 1차 모집을 시작한다.

적중면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가 민족 고유 명절을 앞두고 주요 도로변과 하천 주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쳐 쾌적한 고향 만들기에 앞장섰다. 회원 15명이 참여해 쓰레기 수거와 함께 올바른 생활문화 정착을 위한 홍보 활동도 병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