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양군이 담양종합체육관 이용객의 보행 안전을 강화하고 교통 혼잡을 해소하기 위해 진입도로 개선 및 보행자 안전 통행로 확보 사업을 추진한다. 기존 체육관 광장을 가로지르던 진입도로를 폐쇄하고 신규 진입도로를 신설하여 차량 동선을 외곽으로 분산시키고 보행 동선을 광장 중심으로 통합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보행 안전성과 교통 효율성을 높이고, 확보된 공간은 통합 광장으로 확장하여 행사 공간 활용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보성군이 119생활안전순찰대와 협력하여 '2026년 보성군 우리동네 복지기동대 출동식'을 개최하고, 동절기 위기가구에 안전 꾸러미 40박스를 전달했다. 이번 출동식은 복지기동대와 소방서 간 협업 체계를 강화하고 현장 중심의 복지행정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목포시가 65세 이상 어르신들의 체육 활동 참여와 건강 증진을 위해 어르신 스포츠 상품권 지원 사업 추가 접수를 3월 3일부터 3월 30일까지 실시한다. 예산 범위 내 선착순으로 선정되며, 10만 원 상당의 모바일 상품권은 제로페이 가맹 스포츠시설에서 사용할 수 있다.

인천 서구가 영유아 가정의 돌봄 지원과 부모 소통을 위한 생활밀착형 공동육아시설 '아이사랑꿈터 서구11호점'을 개소했다. 포레나루원시티 커뮤니티센터에 약 50평 규모로 마련된 11호점은 하나금융 지역사회기여사업 선정 및 사회적협동조합 하늘샘배움터 위탁 운영으로 다양한 놀이교구와 쾌적한 환경을 갖췄다. 이용 대상은 부모 동반 영유아(만0~5세)이며, 화~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하루 3타임(2시간, 1,000원) 이용 가능하다. 서구는 현재 총 11곳의 아이사랑꿈터를 운영 중이며, 12호점 개소를 앞두고 있다.

인천중구시설관리공단이 지역 내 다함께돌봄센터와 협력하여 주차장 유휴 공간을 아동 창작물 전시 공간으로 활용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공공자원 활용도를 높이고 아동들의 정서적 성장과 주차장 환경 개선을 동시에 추진할 계획이다.

대전 동구 용운도서관이 엘리베이터 설치 등 시설 개선을 마치고 오는 27일 재개관한다. 이번 개선으로 노약자, 장애인 등 보행 약자의 도서관 이용 편의성이 크게 향상될 전망이다. 재개관 기념 준공식과 대출권 수 2배 확대 이벤트도 진행된다.

대구 서구청이 대구시 주관 '2025년 구·군 위생업무 종합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서구는 현장 중심 관리와 차별화된 정책으로 지역 먹거리 안전성과 신뢰도를 높인 성과를 인정받았다. 특히 푸드테크 인프라 구축, 불법영업 우려업소 환경 개선, 위생등급제 확대 등 실효성 높은 사업을 추진하여 좋은 평가를 받았다.

대구 중구는 2026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계획을 보고하고, 2025년 연차별 시행계획 추진 결과를 심의·의결했다. 특히 이동 약자의 접근성을 개선한 '소규모 공중이용시설 경사로 설치 사업'이 우수사업으로 선정되었다.

김천시 구성면 미평3리 운동교에 인도와 경관 조명이 설치되어 보행 환경이 크게 개선되었습니다. 이로써 차량 통행이 잦은 교량에서의 보행 안전이 강화되었으며, 특히 야간 보행 시 어르신들의 불안감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동두천시 꿈나무정보도서관이 노후 승강기 교체 공사로 인해 3월 20일부터 4월 19일까지 임시 휴관한다. 공사 기간 동안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인근 공공도서관 및 작은도서관을 대체 이용 시설로 안내할 예정이다.

충남 계룡시가 171억 원을 투입해 5년여 만에 '계룡시 송수관로 복선화사업'을 준공하며 시민들에게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 체계를 구축했다. 이번 사업은 노후 관로 복선화를 통해 단수 위험을 해소하고, 타 도로 공사와 병행 추진하여 예산 낭비와 시민 불편을 최소화했다.

완주군 구이면에 주민들의 소통과 공동체 활동을 위한 기초생활거점 '구이정담센터'가 준공되었습니다. 총사업비 40억 원이 투입된 센터는 1층에 가족문화센터, 어르신 쉼터, 무인 빨래방 등을, 2층에는 작은도서관, 다목적실 등을 갖추고 있습니다. 완주군은 센터 운영과 함께 주민 역량 강화 프로그램도 제공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