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수성구의 2024 수성국제비엔날레 작품 '수성파빌리온 SUPRA'가 세계적인 건축 플랫폼 ArchDaily의 '2026 Building of the Year Awards' Small Scale & Installations 부문 수상작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이 작품은 공공성과 사적 경험의 공존을 제안하며 기후 변화에 따른 공간 분위기 변화가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기초지자체 최초 국제 비엔날레 작품의 세계적 수상은 수성구 도시건축문화 정책의 성과이자 도시 브랜드 가치 확장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의령군이 2026년 제1차 의료·요양 통합돌봄 시범사업 통합지원회의를 개최하고, 돌봄 대상자 26명에 대한 맞춤형 의료·요양·돌봄·주거 서비스 연계 방안을 논의했다. 오는 3월 27일 정식 출범을 앞두고 서비스 연계 체계 강화 및 기관 협업 방안을 모색하며 군민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생활 지원을 목표로 한다.

김경희 이천시장이 2026년 이천시의사회 정기총회에 참석해 지역 의료진의 노고에 감사하고 지역 의료 발전을 위한 협력을 약속했다. 총회에서는 의사회 운영 성과 보고, 지역 의료 현안 해결을 위한 협력 방안 논의,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금 전달 등이 이루어졌다.

이천시와 경기도교육청이 SK하이닉스를 방문하여 반도체 특화 과학고 설립 추진 및 교육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방문은 산·학·연 협력을 바탕으로 미래 인재 양성과 지역 교육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한다.

오산시장애아재활치료교육센터가 중앙동행정복지센터에서 '제2회 작은 아이들의 큰 음악회'를 개최했다. 센터 이용 아동 17명이 피아노 연주와 노래 공연을 선보이며 가족과 지역사회에 재능을 펼쳤다. 센터는 앞으로도 음악과 예술을 통한 재활 프로그램 지원을 약속했다.

오산시 대원1동 행정복지센터가 복지사각지대 발굴 활동의 일환으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한부모 장애인가구를 방문해 식료품과 생필품을 전달했다. 동장은 직접 가정을 방문해 안부를 살피며 지역사회와 협력해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고양특례시 일산서구 덕이동이 의료 취약계층을 위한 '움직이는 한의원 덕이 건강안심돌봄' 사업을 시작했다. 이 사업은 한의사가 가정을 방문해 맞춤형 한방 진료와 건강 상담, 생활 습관 개선 등을 제공하며, 필요시 관련 서비스와 연계해 사후 관리까지 지원한다.

고양특례시 덕양구 흥도동이 설 명절을 맞아 저소득 한부모가정을 대상으로 건강 삼계탕 식사권과 도서상품권을 전달하는 '명절맞이 토닭토닭'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사업은 지역 기업 '초애삼계탕'의 후원으로 진행되었으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민관 협력의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과천시가 2026년 1분기 경기도 청년기본소득 신청을 3월 3일부터 4월 1일까지 접수한다. 지원 대상은 과천시에 거주하는 24세 청년으로, 경기도 내 3년 이상 또는 합산 10년 이상 거주해야 한다. 1인당 분기별 25만 원이 지역화폐로 지급되며, 최대 4분기까지 지원 가능하다. 신청은 경기도 일자리 플랫폼 '잡아바 어플라이'에서 온라인으로 할 수 있다.

과천시 보건소가 예비 부모를 위한 '부부 태교 교실' 참여자 5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3월 14일부터 매주 토요일 3회에 걸쳐 진행되며, 안전 사고 예방, 그림책 태교, 신생아 돌보기 등을 교육한다. 신청은 보건소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충북 영동군이 '2026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로 신규 지정되어 현판식을 개최했다. 이번 지정은 장애인의 평생학습 권리 보장과 학습 환경 조성을 위한 출발을 기념하며, 영동군은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포용적 학습도시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순창군이 지역 전통문화 계승과 발전을 위해 '2026년 순창군 명인·명장' 대상자를 모집한다. 문화예술 분야 명인과 공예 분야 명장을 대상으로 하며, 20년 이상 해당 분야에 종사하고 10년 이상 순창에 거주한 자가 신청 가능하다. 신청은 3월 16일까지이며, 4월 초 최종 선정자를 발표하고 군민의 날 기념식에서 인증패를 수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