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등포구 여의도 샛강역 인근 자매근린공원이 튀르키예 수도 앙카라와의 자매결연을 기념하고 한국전쟁 참전 용사에 대한 감사를 기리기 위해 '앙카라 공원'으로 명칭을 변경했다. 공원에는 튀르키예 전통 양식의 '앙카라 하우스'가 조성되어 있으며, 주한 튀르키예 대사관과 협력하여 문화 교류 프로그램 확대 및 시설 개선을 추진할 예정이다.

영등포구 여의도 샛강역 인근 자매근린공원이 튀르키예 수도 앙카라와의 자매결연을 기념하고 한국전쟁 참전 용사에 대한 감사를 기리기 위해 '앙카라 공원'으로 명칭을 변경했다. 공원에는 튀르키예 전통 양식의 '앙카라 하우스'가 조성되어 있으며, 주한 튀르키예 대사관과 협력하여 문화 교류 프로그램 확대 및 시설 개선을 추진할 예정이다.

영등포구 여의도 샛강역 인근 자매근린공원이 튀르키예 수도 앙카라와의 자매결연을 기념하고 한국전쟁 참전 용사에 대한 감사를 기리기 위해 '앙카라 공원'으로 명칭을 변경했다. 공원에는 튀르키예 전통 양식의 '앙카라 하우스'가 조성되어 있으며, 주한 튀르키예 대사관과 협력하여 문화 교류 프로그램 확대 및 시설 개선을 추진할 예정이다.

관악구가 공교육 경쟁력 강화와 미래인재 양성을 위해 올해 총 127억 원 규모의 교육 보조금을 편성했다. 학생 1인당 약 27만 원의 교육경비를 지원하며, 학력 신장, 교육환경 개선, 친환경 급식, 입학준비금, 학교 독서동아리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AI 기반 미래 교육 프로그램, 스마트 전자도서관 구축, 기후환경 생태교육 등을 통해 미래형 교육 환경을 조성하고, 안전한 교육 환경 조성에도 힘쓸 예정이다.

중랑구 평생학습관이 2026년 상반기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개강한다. 인문교양, 문화예술, 주말 특강 등 22개 강좌에 640명을 모집하며, 특히 대학교수 초빙 강좌 확대와 민관 연계 프로그램 신설, 구정 방향을 반영한 강좌를 선보인다. 높은 주민 관심에 강의실 정원을 확대하고 디지털 기기 사용이 어려운 어르신을 위한 지원도 강화한다.

금천구는 오는 28일 금나래아트홀 대공연장에서 제12회 금천 청소년 뮤지컬 프로젝트 공연 '영웅'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안중근 의사와 동지들의 독립 의지를 주제로 하며, 3개월간 200시간 이상 연습한 26명의 중·고등학생들이 출연한다. 공연은 무료이며, 사전 QR코드 예약을 통해 관람할 수 있다. 금천구는 청소년 예술 인재 육성을 위해 금천뮤지컬센터를 운영하며 문화 예술 콘텐츠 발굴에 힘쓰고 있다.

서울 서초구가 양재모자건강센터의 모자건강 프로그램을 '온가족 활력 프로그램'으로 확대 개편하여 임산부, 영유아 부모뿐만 아니라 아빠, 조부모까지 참여 대상을 넓혔다. 총 11개 과정 64회로 확대 운영되며, '아빠랑 튼튼놀이', '임신준비 클래스', '중년 비만ZERO' 등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이 신설되었다. 지난해 높은 만족도를 기록한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올해는 더욱 향상된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사회 모자보건 거점'으로 도약할 계획이다.

서울 서초구가 구민들의 올바른 체형 유지와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AI 체형·족압 및 체성분 측정 서비스를 본격 운영한다. 이 서비스는 데이터 기반 스마트 건강관리 프로그램으로, AI가 신체 균형과 보행 습관을 분석해 개인 맞춤형 운동 및 자세 교정 방법을 제시한다. 만 13세 이상 서초구민 누구나 이용 가능하며, 건강부모e음 홈페이지에서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서울 동대문구가 봄철 나들이 시즌을 맞아 식용얼음 취급 음식점 200여 곳을 대상으로 2월 23일부터 3월 6일까지 위생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제빙기 내부 세척·소독 상태, 얼음 보관·취급 관리 등 위생 전반을 살피며, 특히 제빙기에서 생산된 얼음을 직접 수거해 안전성 검사를 병행한다. 위반 업소는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 등 조치를 받는다.

구로구가 오는 3월 18일 구로구민회관에서 배우 박중훈을 초청해 '구로평생학습 명사특강'을 개최한다. 이번 특강에서 박중훈은 '반성은 하지만 후회하지 않는 삶'을 주제로 40년 연기 인생의 깨달음을 나눌 예정이다. 구로구민 또는 구로구 소재 직장인은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며, 선착순 300명을 모집한다.

예천군 목재문화체험장이 지역민과 관광객에게 다양한 목공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복합 산림문화 공간으로 주목받고 있다. '찾아가는 목공교실'을 통해 체험 기회를 확대하고 있으며, 지역 특색을 살린 '예천 굿즈' 프로그램과 계절별 특별 한정 프로그램도 운영 중이다.

예천군이 3월 3일 한천체육공원에서 '2026년 병오년 정월대보름 달집태우기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민속행사 전승과 군민 안녕 및 지역 발전을 기원하며, 다리밟기, 기원제, 달집태우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함께 소원지 접수 및 달집 태우기 행사가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