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횡성군청소년수련관이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함께 뛰고 같은 꿈을 꾸며 성장하는 횡성 청소년 런드림(Run Dream)'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6월 10일부터 7월 8일까지 매주 수요일 진행되며, 참가자들은 달리기를 통해 체력을 증진하고 환경 정화 활동도 함께 한다. 횡성 관내 중·고등학생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6월 7일까지 온라인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수원특례시가 노동 인식 개선을 위한 제11회 동영상 공모전 '건강한 내-일, 행복한 내일'을 개최한다. 최신 트렌드를 반영해 가로형 UCC와 세로형 숏폼 영상 부문으로 나누어 진행하며, 노동의 가치와 미래 노동 환경 등 다양한 주제로 작품을 접수받는다. 만 14세 이상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총 8개 작품을 선정해 상금을 수여하고 홍보 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봉화군보건소가 12세 남성 청소년까지 사람유두종바이러스(HPV) 예방접종 지원을 확대한다. 2014년생 남성 청소년은 6개월 간격으로 총 2회 무료 접종이 가능하며, 전국 지정 위탁의료기관 및 보건소에서 접종할 수 있다.

봉화군 보건소가 6월 1일부터 9월 8일까지 100일간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노년이 즐거워지는 발걸음 적립 100일 챌린지'를 운영한다.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을 활용해 하루 4천~1만 걸음 걷기 미션을 수행하면 마일리지를 적립해주며, 100일 후 봉화사랑상품권으로 지급된다. 만성질환 예방 및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목표로 한다.

보령시는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8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청소년의 달 기념행사 및 청소년 가요제'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의 스트레스 해소와 자아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12개 팀이 참가해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였다. 김동일 시장은 청소년들의 꿈과 가능성을 응원하며 보령의 미래를 밝혔다.

서울 용산구가 6월 17일 '제3회 용산진학 길라잡이'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2028학년도 대입 방향성을 주제로 전문가 발제와 질의응답을 통해 변화하는 교육 환경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맞춤형 진학 계획 수립을 지원한다. 용산구 거주 중·고등학생 및 학부모 200여 명을 대상으로 하며, 참가비는 무료다. 신청은 6월 1일부터 11일까지 용산진학패스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받는다.

원주시보건소는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와 협력하여 '2026년 대학생 건강도시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하고, 11명의 보건학부 학생들을 위촉했다. 이들은 6월부터 10월까지 온라인 콘텐츠 제작, 오프라인 홍보, 건강 프로그램 운영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건강 정보 확산 및 주민 건강 증진에 기여할 예정이다.

원주시보건소가 제81회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6월 9일 시청 로비에서 '구강보건의 날 FESTIVAL'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무료 구강검진, 올바른 칫솔질 교육, 치면세균막 관찰 등 다양한 체험 및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의 구강건강 인식을 높이고 올바른 구강 건강생활 실천을 장려할 예정이다. 참여자 대상 스탬프 투어와 기념품 증정 이벤트도 마련된다.

원주시가 국공립 어린이집 2곳을 신규 개원하며 보육 환경 개선에 나섰다. 교육발전특구 예산과 시비 지원으로 교재·교구를 확충하여 영유아 발달에 맞춘 창의·놀이 중심의 수준 높은 보육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서울 도봉구 도봉문화정보도서관이 7월 초안꿈마루 어린이식당 아동을 대상으로 '도서관 책장을 넘어, 하늘로 드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책을 읽고 독후 활동으로 드론을 활용해 이야기 속 장면을 구현하는 체험형 교육으로, 아이들의 창의력과 상상력 증진을 목표로 한다. 도서관은 향후에도 관련 장비를 활용한 후속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며,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의 '2026년 미꿈소 전국 확산 사업' 공모 선정으로 교구 및 장비 지원을 확보했다.

서울 도봉구가 6월 9일부터 걷기지도자 양성 과정을 운영한다. 총 16시간 교육 중 13시간 이상 수료 시 대한걷기연맹 걷기지도자 2급 자격증이 발급되며, 보건소 걷기 동아리 지도자로도 활동할 수 있다. 도봉구 거주 1961년 이후 출생자를 대상으로 하며, 55명을 선착순 무료 모집한다.

서울 서초구는 서초유스센터와 함께 청소년들이 직접 스마트폰으로 학교 주변 유해환경 정보를 수집하고 개선 방안을 모색하는 '청소년 건강·유해환경 커뮤니티 매핑' 활동을 운영한다. 이번 활동은 서초고 1·2학년 549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수집된 유해환경 정보는 온라인 시스템을 통해 개선 요청으로 연계된다. 지난해 유사 활동을 통해 96%의 높은 개선율을 기록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