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마라톤협회 창단 25주년을 기념하는 '2026 금산 월드런 마라톤 축제'가 5월 31일 금산군 일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대회는 국민 건강 증진과 금산의 아름다운 자연경관 홍보를 목표로 하프, 10km, 5km 코스로 진행되었으며, 참가자 전원에게 기념품 지급, 다양한 이벤트 부스 운영, 지역 특산물 먹거리 제공 등 풍성한 즐길 거리를 마련하여 단순한 마라톤 대회를 넘어 지역 축제의 장으로 꾸며졌습니다. 안전을 위해 의료 인력과 교통 통제도 철저히 이루어졌습니다.

금산군보건소가 10월까지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을 운영하며, 만 65세 이상 주민 225명을 대상으로 스마트 기기와 '오늘건강' 앱을 활용한 맞춤형 건강 미션을 제공한다. 비대면으로 체계적인 자가 건강 관리가 가능하며, 우수 참여자에게는 인센티브와 사업 종료 후 건강 측정기기 활용 지원을 제공한다.

금산군보건소가 임산부와 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영양톡톡 건강지원 프로그램'의 추가 참여자 10명을 6월 1일부터 19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국 전통·생활음식 조리 실습과 영양 관리 교육을 병행하며, 참여자는 남은 3회차 교육부터 참여하게 된다.

금산군 청소년수련관은 제3회 금산군 청소년 코딩경진대회 성공 개최를 위해 사전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초등부와 중등부로 나뉘어 진행되었으며, '비트브릭 스크래치' 기반 블록 코딩 사용법과 대회 규칙을 전달했다. 특히 올해는 생성형 AI를 접목한 기초 교육이 새롭게 추가되어 참가 청소년들의 호응을 얻었다. 본 대회는 7월 4일 개최되며, 코딩 경진대회 외에도 드론축구, 3D펜 등 다양한 4차 산업 체험 부스가 운영될 예정이다.

금산군 청소년수련관이 초등 4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 15명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과 함께하는 내일'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프로그램은 인구감소지역 청소년들에게 양질의 디지털 교육 복지를 제공하고 AI 윤리 의식을 함양하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AI 개념 이해, 생성형 AI 활용 정보 탐색 및 디지털 작품 제작 등 이론과 실습을 병행했다. 마지막 날에는 참가자들이 직접 제작한 결과물을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진도군이 60세 이상 저소득 군민을 대상으로 무릎 인공관절 및 안질환 수술비 지원 사업을 시행하여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 사업은 군민들의 의료비 부담을 경감하고 건강 증진에 기여하고 있으며, 희귀질환 및 암 환자 의료비 지원 사업도 함께 추진하며 촘촘한 의료 복지망을 구축하고 있다.

연수구 송도건강생활지원센터가 인천적십자병원과 함께 장애인 이동보조기기 세척 서비스를 성공적으로 개최했습니다. 이번 서비스는 휠체어, 스쿠터, 워커 등 이동보조기기의 위생 관리와 안전사고 예방에 중점을 두었으며, 전문 장비를 활용한 세척, 소독, 건조 및 맞춤형 사용법 교육까지 원스톱으로 제공하여 참여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습니다. 센터는 앞으로도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장애인의 건강 증진과 생활 편의 향상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입니다.

연수구 송도건강생활지원센터가 만성질환자 및 지역 주민 24명을 대상으로 건강한 식습관 형성과 체중 관리를 돕는 '만성질환 건강영양 식이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영양 교육과 조리 실습을 병행하며, 밥 없는 야채 김밥과 참치 샌드위치 등 건강 식단을 직접 만들어보는 시간을 갖는다. 프로그램은 무료이며, 6월 1일부터 4일까지 연수문화포털에서 신청 가능하다.

창녕군 드림스타트가 5월 30일 대지면 '표고버섯 가득한 뜰'에서 부모·자녀 체험 프로그램 '버섯따go 피자만들go'를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아동의 성취감과 자기효능감을 높이고 가족 간 유대감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표고버섯 채집 및 피자 만들기, 동물농장 체험 등 다채로운 활동으로 진행되었다. 총 34명의 부모와 자녀가 참여했으며, 창녕군 드림스타트는 앞으로도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위한 맞춤형 통합서비스 및 가족 기능 강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창녕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학교 밖 청소년들의 건강한 일상 유지를 위해 '밥심으로 힘내는 학교 밖의 내일' 급식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간편 조리 밀키트, 과일, 영양제 등을 가정에 전달하여 균형 잡힌 식사를 지원한다.

양양군 치매안심센터가 치매 환자 및 경도인지장애 진단자 가족의 돌봄 부담 경감과 정서적 안정을 위한 '가족교실'과 '힐링프로그램'을 6월 8일부터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치매에 대한 올바른 지식 전달, 정서적 유대감 제공, 심리적 피로감 완화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양양군이 국가지정문화재인 보물 '양양 선림원지 삼층석탑'의 체계적인 보존과 문화유산 가치 향상을 위해 8,350만 원을 투입하여 7월까지 보존처리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석탑 표면의 오염물 제거 및 손상 부위 복구를 통해 구조적 안정성을 확보하고 문화유산의 가치를 후대에 온전히 전하기 위해 실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