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양군이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 25명을 대상으로 아동권리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디지털 교육, 건강한 성장 교육, 아동권리 이해 교육 등 세 가지 과정으로 구성되어 아동들이 자신의 권리와 책임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하도록 돕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인천 계양구가 드림스타트 아동의 심리적 안정과 건강한 성장을 위해 마음소리음악언어연구소와 심리치료 지원 사업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발달 지연 및 심리 불안을 겪는 아동들이 전문적인 심리치료를 지원받게 된다.

목포시립도서관이 시민들의 독서 습관 형성과 온라인 독서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비대면 독서 프로그램 '날마다 독서'를 운영한다. 6월 9일부터 30일까지 네이버 카페에서 진행되며, 지정도서 '도둑맞은 집중력'을 함께 읽고 감상을 공유한다. 올해부터는 사서들이 직접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참여자 중심의 유연성을 더했다.

목포시가 고향사랑기금을 활용한 '고향 부모님 병원동행 안심케어 사업'을 6월 1일부터 확대 운영한다. 지원 연령을 65세 이상으로 낮추고 관내 전체 의료기관으로 범위를 넓혔으며, 노인부부세대까지 지원 대상에 포함했다. 거동 불편 어르신의 병원 이용 전 과정을 요양보호사가 동행 지원하며, 본인 부담금은 없다.

부평구문화재단이 만 65세 이상 여성 15명을 대상으로 참여형 현대무용 '조상님께 바치는 댄스' 공연 참여자를 모집한다. 춤 경험이 없어도 신청 가능하며, 전국 할머니들의 실제 몸짓을 바탕으로 한 안은미 안무가의 대표작이다. 공연은 오는 6월 20일 부평아트센터 해누리극장에서 열린다.

횡성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2026년 제2회 고졸검정고시 응시 예정인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오는 6월 1일부터 5일까지 1차 집중 모집을 시작하며, 내년도 응시자까지 조기 접수 시 교재 및 온라인 강의를 제공하는 등 전폭적인 지원에 나선다. 학습 인프라 지원, 접수 대행, 시험 전 특강, 시험 당일 이동 및 급식 지원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며, 만 9세부터 24세까지 전액 무료로 참여 가능하다.

부천시는 최근 아프리카 지역 에볼라바이러스병 확산에 따라 유행 지역 방문 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WHO의 국제적 공중보건비상사태 선포 및 질병관리청의 위기경보 '관심' 단계 발령에 맞춰, 콩고민주공화국 등 5개국을 중점검역관리지역으로 지정하고 여행금지 조치를 시행 중이다. 에볼라바이러스병은 동물과의 접촉, 감염자의 체액 등을 통해 전파되는 제1급 감염병으로, 발열, 출혈 등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부천시는 발생 및 유행 국가 방문 시 의심 환자 및 야생동물 접촉 금지, 개인위생 철저, 귀국 후 의심 증상 시 즉시 신고 등을 강조했다.

진안군보건소는 C형간염 조기 발견 및 치료 연계를 위해 9월까지 무료 항체검사를 실시한다. 신속진단키트를 활용하며, 양성 판정 시 확진검사 본인부담금도 지원한다. 특히 요양보호사 대상 검사를 통해 감염병 예방 및 안전한 돌봄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1970년생 국가건강검진 대상자도 무료 검진이 가능하다.

진안군에서 열린 '2026 진안고원 전국 크로스핏대회'가 1,400여 명의 선수와 관람객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대회는 3일간 진행되었으며, 개인전 및 팀전 우승자가 가려졌습니다. 특히 올해는 야시장 운영, 체험존, 경품 이벤트 등을 통해 스포츠와 지역 문화를 결합한 축제의 장을 마련했으며, 지역 숙박 및 상권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습니다. 진안군은 앞으로도 스포츠 대회 유치를 통해 생활 인구 확대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입니다.

순천시가 순천자연휴양림에서 '제3회 생태문명전환 촉진자 양성과정 캠프'를 개최하고, '생태민주주의와 생태공론장'을 주제로 비인간 존재까지 포함하는 실험적 숙의와 프로젝트 발전 시간을 가졌다. 또한, 9월에는 비인간 존재가 참여하는 공공축제형 의회 실험인 '만물공동회'를 개최하여 생태민주주의를 확산할 계획이다.

인천 동구 치매안심센터가 지역사회협의체 회의를 열고 2026년 상반기 치매관리사업 추진 현황과 계획을 공유하며, 제물포구 출범에 따른 치매관리 체계 안정화 및 민관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동구는 제물포구 출범 이후에도 공백 없는 치매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공공·민간 네트워크를 강화할 계획이다.

(재)인천동구장학재단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의 학업 지원을 위해 '2026년도 희망드림 장학생' 30명을 선발한다. 신청은 6월 8일부터 19일까지이며, 인천 동구 거주 저소득층 초·중·고등학생이 대상이다. 선발 시 1인당 100만원의 장학금이 지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