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월군청소년수련시설이 관내 초등학생 40여 명을 대상으로 유소년 축구교실 합동 수업을 진행하며, 청소년들이 축구를 통해 소통, 협동, 팀워크를 배우고 지역 간 유대감을 형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영월군청소년문화의집에서 3개월간 진행된 드론 교육 결과물인 청소년들의 사진 작품 32점을 전시하는 '하늘을 향한 작은 도전, 꿈을 담은 순간들' 사진전이 6월 5일까지 개최된다. 이번 사진전은 청소년들의 4차 산업 분야 관심 증진 및 진로 탐색 기회 제공, 집중력 및 자신감 향상에 기여했다.

횡성군 치매안심센터가 치매안심마을인 안흥면 어르신들의 인지건강 증진을 위해 '제3기 기억 튼튼 인지강화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치매 고위험군 주민을 대상으로 뇌 건강을 위한 전문적인 인지 강화 서비스를 제공하며, 치매 예방 체조, 인지 훈련, 신체 활동, 사회적 상호작용 등 종합적인 과정으로 구성된다. 원예, 미술 활동 등 다채로운 체험 활동도 제공되어 어르신들의 치매 발병 가능성을 줄이고 질환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할 것으로 기대된다.

횡성군청소년수련관이 관내 중학교 3곳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진로직업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약사, 치위생사, 반려동물 전문가 등 다채로운 직업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자신의 적성과 흥미를 발견하고 미래 진로를 탐색하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삼척시는 제81회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6월부터 7월까지 어린이 대상 구강건강 인형극, 초등학생 치아교실, 임산부 및 영유아 온라인 교육, 69,000보 걷기 챌린지 등 다양한 구강보건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함께 지키는 구강건강, 이(齒)로운 노후의 시작'을 주제로 시민들의 올바른 구강관리 실천 문화 확산을 목표로 한다.

원주시보건소가 '제39회 세계 금연의 날'을 맞아 무실동 일대에서 '노담 줍깅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담배꽁초 수거를 통한 환경정화 활동과 금연 홍보를 병행하여 지역사회 금연 분위기 조성 및 깨끗한 거리 환경 만들기에 기여했다. 그린리더 환경자원봉사단 50명이 참여했으며, 보건소는 앞으로도 시민 참여형 금연 캠페인을 확대하고 건강한 생활 습관 실천을 위한 지역사회 분위기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원주시 드림스타트와 쿠우쿠우 원주무실점이 아동 식사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드림스타트 종결 아동 대상 모니터링 프로그램에 식사를 후원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지난 5월 30일부터 31일까지 원주에서 열린 제24회 원주청소년축제가 약 1만 4천 명의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한 이번 축제는 공연, 체험, 전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청소년과 시민이 함께 소통하고 화합하는 장을 마련했습니다. 원주시는 이번 축제 경험을 바탕으로 2027년 대한민국청소년박람회 성공 개최를 준비할 계획입니다.

원주시가 제22회 대한민국청소년박람회에서 차기 개최 도시로서 대회기를 공식 인수하며 2027년 제23회 박람회 개최를 알렸다. 원주시는 최고의 청소년 축제를 만들기 위해 모든 행정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며, 박람회 참가 단체인 피노키오청소년수련관은 우수 부스 운영 단체로 선정되어 전라남도지사상을 수상했다. 원주시는 이번 박람회 벤치마킹을 바탕으로 청소년 중심의 차별화된 박람회를 선보일 예정이다.

양주희망도서관이 성인 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샌드아트를 활용한 그림책 독서문화 프로그램 '샌드아트로 만나는 그림책세상'을 10일부터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국립장애인도서관 지원 사업 공모 선정으로 추진되며, 양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과 협력하여 8월까지 총 10회 진행된다. 참여자들은 그림책 수업과 샌드아트 표현, 여름방학 전야제에는 장애인 작가와의 만남 등 다채로운 경험을 하게 된다.

의정부시 드림스타트 초등학생 34명이 키자니아 서울에서 '미래야 놀자' 직업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해 소방관, 승무원 등 다양한 직업을 체험하며 진로 탐색 기회를 넓히고 사회성 및 자기주도성을 향상시켰다. 이번 프로그램은 아동들이 자신의 흥미와 적성을 발견하고 또래와 협력하는 경험을 통해 의사소통 능력과 문제해결력을 키우는 데 중점을 두었다.

수원시 영통구는 6월 2일부터 24일까지 갤러리영통에서 지역 미술동호회 그림결 회원들의 작품전 ‘그림결 회원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는 7명의 작가가 참여하여 자연의 아름다움과 내면세계를 담은 서양화 작품 30여 점을 선보인다. 주민들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작가들의 창작 의욕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갤러리영통은 앞으로도 지역 예술인과 주민을 위한 문화 공간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