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성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청소년들의 스트레스 관리 능력 향상을 위해 '청소년 스트레스 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5월 20일부터 7월 7일까지 3개 학교 62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스트레스 이해, 대처 기술 습득, 의사소통 훈련 등 다양한 체험형 활동으로 진행된다.

고성군이 2026년 6월 15일부터 7월 15일까지 매주 월, 수요일 저녁 평생학습관에서 AI 디지털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챗GPT, 제미나이 등 최신 AI 활용법을 실습 위주로 교육하며, 군민 2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신청은 6월 2일부터 10일까지 고성군청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창원특례시는 6월 2일부터 21일까지 성산아트홀에서 '동남권 공예특별전 <장인의 공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2026 공예주간'을 기념하여 마련되었으며, 경남·부산·울산 지역의 국가 및 시·도 지정 무형유산 보유자와 대한민국 명장 7인이 참여하여 110여 점의 대표 작품을 선보인다. 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 가능하다.

함안군보건소가 2026년 국가암 검진 수검자 100명을 대상으로 '나를 위한 건강테크, 국가암 검진' 이벤트를 6월 1일부터 실시한다. 이벤트 참여자는 국가암 검진 1개 항목 이상 수검 후 증빙 서류와 신분증을 지참해 보건소를 방문하면 된다. 올해 검진 대상자는 짝수년도 출생자이며, 50세 이상은 대장암 검진 대상이다. 함안군 내 암 검진 의료기관은 6곳이며, 사전 예약이 필요하다.

합천군인재육성재단은 5월 27일 '대학입시 전략 설명회'를 개최하여 2028학년도 대입제도 개편에 따른 변화와 진학 전략을 상세히 안내했다. 이번 설명회는 지역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정확한 입시 정보를 제공하고, 변화하는 입시 환경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데 기여했다.

합천군가족센터가 영유아기 자녀를 둔 부모를 대상으로 '영유아기 자녀를 위한 몽땅 정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TCI 검사를 통한 기질 및 성격 해석, 응급상황 대처 교육, 영양죽 및 간식 만들기 등 맞춤형 교육으로 구성된다.

양산시 여성복지센터가 2026년 제2기 수강생 592명을 모집한다. 7월 1일부터 3개월간 운영되는 이번 교육은 직업기술교육 22개, 사회문화교육 11개 등 총 33개 강좌로 구성되며, 특히 취·창업 희망자를 대상으로 양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와 연계한 맞춤형 지원을 제공한다.

함안군과 한국전력 함안의령지사가 고독·고립 위기가구 발굴 및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전기 사용량 변화 등 이상 징후 가구 발견 시 신속한 정보 공유 및 신고 체계가 구축되며, 복지 서비스 연계와 위기가구 지원 협력이 강화된다. 함안군은 이를 통해 지역사회 인적 안전망을 확대하고 고독사 예방에 힘쓸 계획이다.

통영시가 6월 13일부터 14일까지 환경성 석면 노출 의심자를 대상으로 무료 석면 건강영향조사를 실시합니다. 양산부산대학교병원 의료진이 방문하여 1차 기본 검진과 필요시 2차 정밀 검진을 제공하며, 석면 질병 판정 시 구제급여 지원이 가능합니다.

통영시 드림스타트가 아동 및 가족 60명을 대상으로 '우리 고장 바로 알기 Ⅱ'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참여형 환경교육과 루지 체험을 통해 통영의 바다와 환경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가족 간 유대를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참가자들은 '탄소중립 골든벨' 퀴즈를 통해 환경 문제를 배우고 루지를 체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고성군이 거류산 일원에서 제58회 대통령기 전국등산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산악 스포츠 분야 스포츠마케팅 영역을 확대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이번 대회는 전국 142개 팀, 421명의 선수가 참가했으며, 단순 산행 기록 경쟁을 넘어 산악 종합 능력을 평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어 눈길을 끌었다. 고성군은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자연 친화적인 대회 운영으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의령군은 제16회 의병의 날 기념식을 개최하여 임진왜란 당시 곽재우 장군의 의병 창의 정신을 기리고, 의병 후손 및 군민들과 함께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정신과 나라사랑의 가치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부대행사로 의병 활동 사진전과 의령 출신 의병장·독립운동가 재조명 전시도 함께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