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성특례시, 도시 AI 구현 위한 정책과제 연구 공모전 개최. 전국 대학(원)생 대상, 5월 23일까지 접수. 도시데이터 활용 방안 아이디어 공모, 총 상금 670만원.

충북과학기술혁신원은 4월 2일 핀란드와 양자 기술 협력을 위한 국제 교류 MOU 체결 및 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는 양자 기술 로드맵 및 산업 발전 전략을 주제로, 충북과 핀란드의 양자 기술 생태계 소개, 협력 방안 논의 등이 진행됐다. 충북과 핀란드 Enter Espoo는 양자 및 반도체 기술 연구개발 협력, 공동 연구 프로젝트 추진, 연구 인력 및 기업 교류 활성화 등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고근석 원장은 이번 협력을 통해 충북이 글로벌 혁신 허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충북도, 에티오피아 국토부 관계자에 공간정보 플랫폼 '마루' 구축 사례 공유

인천 연수구, ㈜위즈윙과 드론 활성화 및 인재 양성 MOU 체결. 드론 교육·체험 프로그램 운영 등 드론 산업 선도도시 도약 발판 마련.

경기도 지역협력연구센터(GRRC) 사업에 참여 중인 성균관대 연구팀이 빛과 전기 신호를 함께 활용하여 정보 처리 능력과 전력 효율을 높인 AI 반도체 기술을 개발했다. 이 기술은 광유전학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빛으로 신경 신호를 조절하는 방식을 반도체 소자에 적용한 것으로, 인공 신경망의 이미지 인식률 향상과 소자의 내구성 증가를 가져왔다. 차세대 AI 반도체, 스마트 이미지 센서, 자율주행, 로봇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태백시와 한국지질자원연구원은 (구)함태광업 폐갱도에서 우주 현지자원 개발장비 실증시연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시연은 우주자원 개발을 위해 연구한 3D 모델링 및 랜더링 장비 등 총 6종을 폐갱도 안에서 실증하는 행사로, 이상호 태백시장, 이철규 국회의원, 이평구 한국지질자원연구원장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는 지난 2월 양 기관의 업무협약 체결 이후 국가 미래 전략사업 추진을 위한 첫 시연 행사로, 폐갱도를 우주 환경과 유사한 조건으로 활용하여 우주자원 개발 기술 장비를 실증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태백시는 이를 통해 우주자원개발 실증단지로 성장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기대하고 있다.

충남도는 26일 도청 문예회관에서 도 산하 10개 공공기관과 데이터 파트너십 구축 및 데이터 상생을 위한 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 협의회는 데이터 개방 활성화, 충남 데이터 포털 ‘올담’ 이용 활성화, 데이터 공유를 통한 지역사회 혁신 등을 논의했다.

화성특례시는 20일 모두누림센터에서 클라우드 활용 시스템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클라우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클라우드 기본 개념, 정보보안 방안, 클라우드 운영체계 등을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유사시 신속한 대응을 위한 시스템 SW 업체와의 협력 체계 강화를 위한 교육도 포함되었다. 화성시는 디지털 플랫폼 정부 구축을 위해 클라우드 기반 시스템 구축에 힘쓰고 있다.

충북도는 도민의 AI, 로봇 기술 친숙도 향상을 위해 체험형 행사를 릴레이 형식으로 개최한다. 3월 17일부터 21일까지 산업장려관 꿈드레카페에서 AI 자율주행 자동차, 로봇 체험 행사를 시작으로, 22일에는 당산 생각의 벙커에서 AI 로봇 군무, 자율주행 자동차, 코딩 체험 로봇 등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한다. 특히 생성형 AI로 제작된 음악에 맞춰 군무를 추는 로봇 공연은 전통과 현대 문화예술의 조화를 보여줄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충북도와 충북과학기술혁신원 SW미래채움센터가 공동 기획했으며, 5월에는 충북도청 잔디광장에서 더 큰 규모의 축제형 행사로 확대될 예정이다.

부천시는 '공간정보시스템 통합 플랫폼 구축사업'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6월 말까지 5개의 공간정보시스템을 하나로 통합하여 행정 효율성을 높이고 시민들에게 생활밀착형 지도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대전시는 자율주행 대중교통 시대를 앞당기기 위해 자율주행 상용화 지구 조성 사업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2025년부터 대덕특구~세종터미널 구간에서 자율주행 버스 운행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한다. 총 39억 원을 투입하여 2028년까지 인프라 구축 및 운영, 실증을 수행하며 미래형 스마트 모빌리티 도시로 도약할 계획이다.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13일 AI 전문가들과 자문회의를 개최, 도정 혁신방안을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충북의 AI 대전환 전략에 대한 자문과 AI 활용 행정 혁신 및 산업육성 방안이 논의됐다. 김 지사는 도정의 AI 대전환 가속화를 강조하며, '충북 인공지능(AI) 중심 대전환 전략 수립 연구용역' 추진 및 '인공지능(AI)융합 정책발굴 해커톤 대회' 개최 계획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