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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핀란드 양자 등 유망기술 공동 연구 및 기술 상용화 교류 확대
AI 요약충북과학기술혁신원은 4월 2일 핀란드와 양자 기술 협력을 위한 국제 교류 MOU 체결 및 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는 양자 기술 로드맵 및 산업 발전 전략을 주제로, 충북과 핀란드의 양자 기술 생태계 소개, 협력 방안 논의 등이 진행됐다. 충북과 핀란드 Enter Espoo는 양자 및 반도체 기술 연구개발 협력, 공동 연구 프로젝트 추진, 연구 인력 및 기업 교류 활성화 등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고근석 원장은 이번 협력을 통해 충북이 글로벌 혁신 허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충북과학기술혁신원(원장 고근석)은 충북의 전략산업인 반도체, 바이오, AI 등 미래 산업의 혁신적인 변화를 가져올 양자기술 등 국제적 최신 이슈를 공유하기 위하여 4월 2일(수), 국제 교류 MOU 체결 및 세미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세미나는 `양자 기술 로드맵 및 산업 발전 전략`에 관한 주제로 총 2부로 구성하여 진행되었다. 충청북도, 충북과학기술혁신원, 충북대학교, 한국교통대학교, 청주대학교 및 유리 예르비아호 주한 핀란드 대사, Enter Espoo, Business Finland, SemiQon, Kvanttinova, VTT, Aalto University 등 관련 기업들이 참여하였다.
1부에서는 상호 간 양자 관련 기술 동향을 공유하기 위하여 충북 양자기술산업 주도권 확보를 위한 정책 방향(신강선 박사), 충북 양자 테스트베드 구축 실현(현태인 단장), 핀란드 양자 생태계 소개(Outi Keski Akjo, Business Finland), 핀란드의 혁신 허브 Espoo(Jaana Tuomi, Enter Espoo), 핀란드의 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 및 양자기술 RDI 허브 소개(Jussi Tuovinen, Kvanttinova) 등의 발표가 진행되었다.
2부에서는 충북과 핀란드 간의 국제적 과학기술 협력 및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식이 진행되었으며, 충북과 핀란드 Enter Espoo는 양자 및 반도체 기술 연구개발 협력, 공동 연구 프로젝트 추진, 연구 인력 및 기업 교류 활성화 등을 추진하기로 합의하였다.
아울러, 이번 세미나에서는 충청북도 김수민 정무부지사, 유리 예르비아호 주한 핀란드 대사가 참석하여 양자 간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기업들이 상호 진출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되었다.
고근석 원장은 "이번 세미나는 충북이 글로벌 양자 및 반도체 산업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며, 핀란드와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충북이 글로벌 혁신 허브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강조하였다.
또한, “핀란드 대표단이 직접 충북을 방문하여 진행된 자리로, 향후 양자 간 공동 연구, 기술 실증 프로젝트, 연구자 교류 등의 협력 방향이 더욱 구체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세미나는 `양자 기술 로드맵 및 산업 발전 전략`에 관한 주제로 총 2부로 구성하여 진행되었다. 충청북도, 충북과학기술혁신원, 충북대학교, 한국교통대학교, 청주대학교 및 유리 예르비아호 주한 핀란드 대사, Enter Espoo, Business Finland, SemiQon, Kvanttinova, VTT, Aalto University 등 관련 기업들이 참여하였다.
1부에서는 상호 간 양자 관련 기술 동향을 공유하기 위하여 충북 양자기술산업 주도권 확보를 위한 정책 방향(신강선 박사), 충북 양자 테스트베드 구축 실현(현태인 단장), 핀란드 양자 생태계 소개(Outi Keski Akjo, Business Finland), 핀란드의 혁신 허브 Espoo(Jaana Tuomi, Enter Espoo), 핀란드의 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 및 양자기술 RDI 허브 소개(Jussi Tuovinen, Kvanttinova) 등의 발표가 진행되었다.
2부에서는 충북과 핀란드 간의 국제적 과학기술 협력 및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식이 진행되었으며, 충북과 핀란드 Enter Espoo는 양자 및 반도체 기술 연구개발 협력, 공동 연구 프로젝트 추진, 연구 인력 및 기업 교류 활성화 등을 추진하기로 합의하였다.
아울러, 이번 세미나에서는 충청북도 김수민 정무부지사, 유리 예르비아호 주한 핀란드 대사가 참석하여 양자 간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기업들이 상호 진출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되었다.
고근석 원장은 "이번 세미나는 충북이 글로벌 양자 및 반도체 산업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며, 핀란드와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충북이 글로벌 혁신 허브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강조하였다.
또한, “핀란드 대표단이 직접 충북을 방문하여 진행된 자리로, 향후 양자 간 공동 연구, 기술 실증 프로젝트, 연구자 교류 등의 협력 방향이 더욱 구체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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