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성특례시, 10월 18일부터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지방정부 최초 AI 엑스포 "MARS 2025" 개최. 아마존, SK, 현대차 등 국내외 100여 개 기업·기관 참여. 도시형 AI, 로보틱스 등 7개 분야 전시, AI 기술과 정책 체험 기회 제공. 화성시 소재 강소기업·스타트업 참여, KAIST 등 대학의 AI 연구 성과 공개 예정.

전주시와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전북지역 ICT/SW 개발자와 관련 학과 대학생 대상 ‘현업에 바로 적용하는 Vibe Coding 실무 워크숍’을 개최하여, AI 기반 코딩 보조 도구 활용법 교육을 통해 개발 생산성 향상을 도모했다.

화성특례시가 주최하는 AI 엑스포 "MARS 2025"가 6월 18일부터 20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됩니다. 최재붕 성균관대 교수, 이지형 한국인공지능학회 회장, 유창동 KAIST 교수, 현대원 서강대 교수 등 국내 최고 AI 석학과 아마존, 현대차그룹 등 글로벌 기업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AI 기술의 현재와 미래를 논의하고, AI 기반 도시문제 해결 방안을 모색합니다. 특히, 최재붕 교수는 전국 지자체 공직자를 대상으로 'AI 사피엔스 시대, 공직자가 꼭 알아야 할 생존 전략' 특강을 진행합니다.

의성군은 6월 8일까지 '청년개발자 경진대회' 참가 신청을 받는다. 6월 27일부터 29일까지 의성체육관에서 열리는 이 대회는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주제로 소프트웨어 개발 경진대회 형식으로 진행되며, 코딩과 프로그래밍에 관심 있는 청년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구글 개발자 그룹(GDG)의 후원으로 진행되며, 참여자에게는 구글 공식 교육 프로그램, 생성형 AI, Cloud 학습 기회, 전문 개발자 멘토링 등이 제공된다. 또한 지역 청소년을 위한 코딩교육 및 대회 참여 기회도 제공될 예정이다.

부산시는 '디지털 트윈 시범구역 조성(도심형) 사업' 2년 차에 돌입하여, 시민 체감형 디지털 트윈 서비스 3종(도심 공기질 관리, 스마트 응급대응 시민안심, 도심 인공조명 생활안전)을 개발하고, '1365 트윈 부산' 포털을 통해 시민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고양산업진흥원 K-하이테크플랫폼 지원단이 ‘프로젝트 기반 AWS 풀스택 개발자 양성 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 6명의 교육생이 5개월간 780시간의 교육을 이수했으며, 향후 AI, 콘텐츠, 드론 등 고양시 전략 사업과 연계한 교육 과정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충북도는 청주(오창) 다목적 방사광가속기 장치 선도기술개발을 위한 2차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6월 11일부터 17일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이번 공모는 가속기 장치 분야 신기술 개발 또는 기술 고도화 과제를 수행할 1개 기업을 선정하여 1억 5천만 원을 지원한다. 기업 단독 또는 산학연 컨소시엄 형태로 참여 가능하며, 선정 절차는 서면평가, 사업장 실태조사, 발표평가 3단계로 진행된다. 최종 결과는 7월 중 발표 예정이다.

고양산업진흥원 K-하이테크플랫폼지원단은 행정사 법인 리더스와 4차 산업 분야 인재 양성 및 창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드론, AI, IoT 등 핵심기술 교육 프로그램 운영과 더불어 창업·인허가 컨설팅, 재직자 대상 교육 지원 등 협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특히 드론 관련 법령 정비 및 정책 제안에도 힘쓸 계획이다.

전북특별자치도는 27일 고창군에서 도내 정보통신 담당 공무원 90여 명이 참석한 ‘정보통신 연찬회’를 개최했다. 연찬회에서는 익산시의 ‘스마트 안전빌리지 조성 사업’과 남원시의 ‘스마트 영농관리 서비스 농뷰 구축 사업’이 우수사례로 선정되어 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또한, ‘생성형 AI 시대 공공협업 전략’ 특강을 통해 공공 행정에서의 AI 활용 사례와 데이터 분석, 홍보자료 작성 기법 등을 소개하고, 공모사업 공동 발굴,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활용, 정보시스템 보안 강화 등 시군과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부산시는 'CES 2026'에 참가할 '팀 부산 2기' 기업 28개사를 모집한다. 올해 CES에서 부산 기업들은 112만 달러 현장 계약, 1,739만 달러 계약 추진, 6개사 혁신상 수상 등의 성과를 거뒀다. 내년에는 부산경제진흥원, 부산정보산업진흥원, 부산라이즈혁신원 등 3개 기관에서 IT, ICT, XR, AI, 데이터, 스타트업 등 다양한 분야의 기업을 모집하며, 부산테크노파크는 별도 모집한다. 참가 기업에는 전시 공간, 항공료, 물류비, 통역비 지원과 함께 기관별 특화 프로그램과 대학생 연계 지원이 제공된다.

한국폴리텍대학 영남융합기술캠퍼스는 5월 29일 '2025 WCRC 물류로봇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쿠팡풀필먼트서비스가 공동 주최하는 이 대회는 전국 이공계 대학생 및 소프트웨어·로봇기술 인재들이 참가하여 물류로봇 기술을 겨룬다. 참가자들은 '물류로봇1(이동)'과 '물류로봇2(분류)' 두 부문에서 실제 산업 시나리오 기반의 미션을 수행하며, 세계 최대 로봇대회인 Robogames의 한국대표 선발전도 겸한다. 쿠팡풀필먼트서비스는 직무·채용설명회를 통해 참가자들에게 취업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계룡시는 22일 최신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공간정보시스템 활용 및 보안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직원들에게 시스템 고도화에 따른 새로운 기능과 업무 적용 방법을 교육하고, 정보 안전 및 온라인 보안 교육을 통해 보안 경각심을 높였다. 시는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직원들의 공간정보 활용 능력과 보안 의식을 높여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