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흥군 온라인 쇼핑몰 고흥몰이 설 명절을 앞두고 2월 6일부터 9일까지 '라스트 찬스' 기획전을 열고, 설 상차림 필수 품목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산지 직송 신선 상품을 명절 전까지 신속하게 배송할 예정이다.

강화군 농기계은행이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농기계 사전 점검 및 정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126기종 973대의 농기계를 저렴하게 임대하며 농가 부담을 덜어주는 농기계은행은 이번 점검을 통해 트랙터, 관리기 등 주요 농기계의 엔진, 유압계통, 소모품, 안전장치 등을 꼼꼼히 살피고 세척 및 보관 상태까지 점검하여 임대 중 발생할 수 있는 고장과 안전사고를 예방할 계획이다. 농업인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농기계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리를 약속했다.

의정부시가 행복로 골목형상점가 특화가로 조성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지역 상권 활성화와 보행환경 개선을 위한 사업 내용을 공유하며 시민 및 상인 의견을 수렴했다. 사업은 2026년 상반기 설계를 완료하고 하반기부터 단계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대구 중구는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iM뱅크와 함께 온누리상품권 구매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오는 2월 10일부터 12일까지 직원 및 주민 참여 장보기 행사도 이어질 예정입니다.

영천시가 지역 농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청년농업인들의 영농 정착과 전문 기술 습득을 돕기 위해 '2026년 청년농업인 품목별 현장지원단'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이론 교육과 전문가의 1:1 맞춤형 현장 컨설팅을 통해 청년농업인의 실질적인 애로사항 해결에 주력하며, 포도와 복숭아 과정으로 총 4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영천시가 농가주와 외국인 근로자 간의 원활한 소통을 돕기 위해 '2026년 농가주 베트남어 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언어 장벽으로 인한 현장 의사소통 및 안전관리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기초 회화 및 작목별 현장 작업 안내 등 실무 중심의 교육으로 진행된다. 신청은 18일까지 영천시농업기술센터를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가능하다.

영천시가 농작물 생육 환경 개선 및 지력 보전을 위해 '토양개량제 지원사업' 추가 신청을 오는 28일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받는다. 이번 추가 신청은 기존 신청 누락 농가 및 상속 등으로 변경사항이 있는 농가를 대상으로 하며, 농업경영체 등록 농지에 한해 가능하다. (단, 2026년 공급 지역은 제외)

함안군이 '2026년 우리지역 스타기업 만들기 사업' 1차 서류 심사 결과, 7개 우수 청년 창업 기업을 선정했다. 지난해보다 두 배 이상 늘어난 21개 기업이 신청했으며, 1차 선정 기업들은 사업계획 보완 교육 및 상담을 거쳐 최종 3곳 안팎의 스타기업으로 선정될 예정이다. 최종 선정 기업에는 사업화 지원 및 맞춤형 성장 관리가 제공된다.

경남 밀양시가 서울 강서구와 자매결연을 맺고, 5일과 6일 서울 강서구 마곡광장에서 열리는 '2026년 설맞이 자매결연지 직거래 장터'에 참여해 얼음골사과, 밀양딸기 등 우수 농특산물을 판매한다. 현장 방문객에게는 대추차 제공 및 시식 기회가 주어지며, 온라인 쇼핑몰 '밀양팜'을 통해서도 구매 가능하다.

양주시가 시민들의 취업 성공률을 높이기 위해 오는 11월까지 '2026년 찾아가는 일자리 상담소'를 운영한다. 전문 직업상담사가 아파트 단지 및 직업훈련기관을 방문해 1:1 맞춤형 상담과 민간 일자리 연결, 취업 알선 등 실질적인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안성시가 한우 및 육계 농가를 대상으로 폐사축 처리비 지원 사업을 2월 2일부터 접수받는다. 이 사업은 폐사축의 적법한 처리를 유도하여 환경오염을 예방하고, 랜더링 공정을 통해 폐사축을 사료 또는 비료 원료로 재활용하는 친환경적인 방식이다. 지원 단가는 소 폐사 시 마리당 12만 원, 육계 폐사 시 kg당 300원이며, 농장당 연간 지원 한도가 있다. 안성시는 이 사업을 통해 불법 처리 관행을 개선하고 농가의 환경관리 의식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다.

안성시가 축산농가의 악취 저감 및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축산환경개선 탈취제 지원사업' 신청을 2월 20일까지 접수받는다. 이 사업은 축산시설 악취로 인한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농가의 환경관리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추진되며, 축사 내·외부 악취 저감을 위한 탈취제 구매비를 일부 지원한다. 암모니아, 황화수소 등 주요 악취 원인을 완화하는 효과가 높아 민원 감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