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천시가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원도심과 지식정보타운 상권의 현안을 청취하고 발전 방안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지난해 성공적인 축제형 상권 활성화 사업을 바탕으로, 올해는 상권 특성에 맞는 콘텐츠 발굴과 상인 자생력 강화에 집중하며 '과천상권 활성화 서포터즈' 운영 및 팝업스토어 지원 등을 통해 상권 홍보와 판로 확대를 강화할 계획이다.

완주군이 설 명절을 맞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완주사랑상품권 연 구매 한도를 300만 원으로 상향하고, 2월 발행 규모를 30억 원으로 확대한다. 또한 고향사랑기부제 참여자와 착한가격업소 이용자에게 5% 캐시백 혜택을 제공하는 등 소비 촉진 방안을 시행한다.

목포시가 '목포 큰그림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해상풍력 산업 육성을 위한 TF를 가동하고, 관련 기업 및 산·학·연 관계기관과 함께 전략 수립 및 실행 과제 발굴에 나섰다. 이번 TF는 기술인력 교육, 유지·보수 허브 조성, 지원부두 및 배후단지 구축 등 산업 생태계 기반 과제를 종합적으로 검토하며, 향후 국비 확보 및 민선 9기 시정 준비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또한, 친환경선박 산업 TF도 구성하여 미래 전략산업 육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인천 동구, 청년 구직자 취업 역량 강화 위한 '동구 청년 취업 부트캠프' 운영. 3월~5월 매월 5명씩 총 15명 참여, AI 기반 교육, 일 경험 지원, 직무 프로젝트 연계, 취업 알선 등 맞춤형 지도 제공. 동구 거주 20~39세 구직 희망 청년 대상, 카카오톡 청년취업공작소 채널 통해 접수.

율곡동 지역단체들이 설 명절을 앞두고 황금시장에서 장보기 행사를 열어 전통시장 활성화와 지역경제 회복에 힘을 보탰다. 김천사랑상품권을 활용한 이번 행사는 위축된 소비 심리를 회복하고 상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되었다.

김천시 대곡동에서 설 명절을 맞아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개최했다. 강진규 대곡동장과 직원들이 평화시장을 방문해 지역화폐인 김천사랑카드로 물품을 구매하며 상인들과 소통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번 행사는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 상권 살리기에 주민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창원특례시가 NC다이노스, 경남FC와 협약을 맺고 창원 거주 미취업 청년에게 프로스포츠 분야 인턴십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스포츠 청년인턴십 지원사업'을 새롭게 시작한다. 이번 사업은 청년들에게 현장 중심의 직무 경험을 제공하고 지역 프로스포츠 구단과의 상생 협력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참여 대상은 19세~39세 창원 거주 미취업 청년이며, 경기 운영, 마케팅, 미디어 콘텐츠, 행정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인턴으로 활동하게 된다. 채용은 각 구단별 공개 경쟁 방식으로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구단 홈페이지 및 채용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양주시가 농업인들의 농기계 수리 불편 해소와 자가 정비 능력 향상을 위해 '2026년도 찾아가는 농업기계 순회수리 및 교육'을 실시한다. 2월 10일부터 접수를 시작하며, 경운기, 관리기 등 소형 농기계 수리와 함께 안전사고 예방 교육, 농기계 관리 요령, 영농 기술 교육도 제공한다. 신청은 2월 27일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며, 3월 16일부터 4월 17일까지 운영된다.

송석준 국회의원이 주도한 '반도체산업 경쟁력 강화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국회 통과를 계기로, 이천시가 반도체 클러스터로 지정되어 국가 반도체 경쟁력 강화에 기여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되었습니다. 이천시는 이미 국가 계획에 포함되어 있으며, 관련 인프라와 인재 양성 체계, 기업 생태계를 갖추고 있어 규제 완화를 통해 반도체 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성장할 잠재력이 높다는 분석입니다.

이천시농업기술센터에서 농산물가공 사업 창업 희망 농업인 21명을 대상으로 '농산물가공 창업보육 기초반 10기'를 개강했다. 이번 교육은 3월 18일까지 매주 월, 수요일 주 2회 운영되며, 농산물가공 기초 이론, 실무 교육 등을 통해 농업인의 소득 증대와 부가가치 창출을 지원한다. 교육 수료생은 심화반 및 가공 장비 활용 교육 이수 후 농산물종합가공센터 이용 자격을 얻게 된다.

이천시는 로컬푸드 직매장 출하 농가를 대상으로 생산자 교육을 실시하여 착한 가격과 안심 먹거리 제공을 강화했다. 이번 교육은 상생 모델 구축, 농산물 안전성 관리, 이천 로컬푸드 성장 과제 등을 다루었으며, 로컬푸드 직매장 출하 농가는 매년 생산자 교육 이수 및 농산물 안전성 검사 적합 판정을 받아야 한다. 이천 로컬푸드는 10여 년간 꾸준히 성장하여 지난해 매출 74.8억 원, 방문객 20만 8천여 명을 기록했다.

이천시가 취업 준비 청년들의 심리적·경제적 부담 완화 및 취업 성공률 제고를 위해 '2026년 이천시 청년취업면접 올케어사업'을 2월 5일부터 본격 추진한다. 이 사업은 취업 특강, 이력서 사진 촬영, 1:1 면접 컨설팅, 면접 정장 무료 대여, 헤어·메이크업 서비스, 면접 결과 피드백 등 취업 준비부터 사후관리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는 원스톱 정책이다. 과거 참여자들은 실질적인 도움과 자신감 향상에 만족했으며, 실제 취업 성공 사례도 나왔다. 사업 신청은 잡아바 어플라이를 통해 가능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