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중구청장 김제선은 설 명절을 맞아 부사전통시장과 문창전통시장을 방문하여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전통시장 이용을 독려하는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 또한, 물가 안정과 화재 예방 캠페인을 실시하고, 14일까지 전통시장에서 국내산 농수축산물 구매 시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를 진행하여 명절 장바구니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지원한다.

포항시가 중국 톈진시를 방문하여 톈진크루즈요트협회와 크루즈 관광산업 활성화 및 영일만항 크루즈 기항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도시는 크루즈 항로 공동 개발, 관광 콘텐츠 연계, 크루즈 관광객 확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톈진크루즈요트협회는 영일만항이 신규 크루즈 기항지로서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했으며, 포항시는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중국 크루즈 선사 및 여행사와의 협의를 지속 추진하여 영일만항 크루즈 운항을 목표로 할 계획이다.

(재)구미먹거리통합지원센터는 2월 13일부터 15일까지 구미시로컬푸드직매장 금오산점에서 '설맞이 로컬푸드 설명절 특별기획전'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과 시민들의 알뜰한 명절 준비를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딸기청 만들기, 딸기퐁듀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과 소고기, 제철 과일 할인 행사, 떡국 나눔 행사 등을 진행한다. 또한, 한우, 한돈, 나물류, 사과, 배, 버섯 등 다양한 제수용품과 설 선물세트도 판매한다. 구미시로컬푸드직매장 금오산점은 설 명절 당일인 17일(화)을 제외하고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된다.

조근제 함안군수가 설 명절을 앞두고 가야전통시장을 방문하여 민생 현장을 점검하고 군민들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함안군은 고물가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군민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기 위해 모바일 함안사랑상품권을 할인 판매했다.

남양주시가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경영환경개선사업 참여자를 3월 9일부터 13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점포 경쟁력 강화 및 지역 상권 회복을 목표로 하며, 옥외 간판, 내부 인테리어, 홍보물 제작, 시스템 개선, 안전관리 분야 등을 지원한다. 최대 500만 원까지 지원하며, 개별 맞춤형 컨설팅도 제공된다. 신청은 방문, 우편, 전자우편으로 가능하며, 3월 27일 개별 통보 예정이다.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설 명절을 앞두고 까치산시장, 화곡중앙시장 등을 방문해 전통시장 활성화와 민생 안정에 힘쓰고 있다.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온누리상품권으로 물품을 구매하며 체감 물가를 살폈으며, 전기 안전 점검도 실시했다. 앞으로도 전통시장 방문을 이어갈 계획이다.

전남 곡성군이 농번기 농업인의 식사 준비 부담을 덜어주고 영농 집중도를 높여 농업 생산성 향상과 삶의 질 제고를 위해 '농번기 마을 공동급식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오는 2월 20일까지 참여 마을 신청을 받으며, 선정된 마을에는 4월부터 11월까지 마을당 약 300만 원의 운영비가 지원된다. 이 사업은 농업인의 가사노동 부담 완화, 건강 증진,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원혁신도시발전지원센터가 설 명절을 앞두고 홍천 전통시장을 방문하여 지역 상인들을 격려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동참했다. 센터 직원들은 온누리상품권을 사용하여 제수용품, 농산품, 생필품 등을 구매하며 소비 캠페인을 펼쳤다.

강원특별자치도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세미콘 코리아 2026'에 참가하여 반도체 산업 투자 환경을 홍보하고 맞춤형 투자 상담을 진행하며 투자 유치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국내 최대 규모의 반도체 장비·재료 전시회로, 강원도는 주요 기업 부스를 방문하여 투자 수요를 파악하고 차별화된 지원 정책을 제시하며 도내 반도체 산업 생태계 강화를 위한 투자 유치를 확대할 계획이다.

박병규 광산구청장이 설 명절을 맞아 송정매일시장에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와 물가안정 캠페인을 진행하며 지역 상권 활성화와 민생 경제 안정에 힘썼다. 상인들을 격려하고 온누리상품권으로 물품을 구매했으며, 가격 표시 준수와 건전한 상거래 문화 조성을 위한 캠페인도 병행했다. 광산구는 22일까지 관내 전통시장 및 상점가에서 온누리상품권 구매 및 장보기 행사를 이어갈 예정이다.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이 설 명절을 앞두고 말바우시장을 방문해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상인들을 격려하고 시민들과 소통했다. 강 시장은 온누리상품권으로 제수용품을 구입하며 물가를 점검하고,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광주시는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장보기 행사,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 시설 현대화 사업 등을 추진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

광주광역시가 세계적인 반도체 설계 기업인 영국 암(Arm)과 광주과학기술원(GIST)과 협력하여 '지스트-암(GIST-Arm) 스쿨'을 설립하고 향후 5년간 1400명의 반도체 설계 전문인력을 양성한다. 이는 광주의 반도체 인재 양성 시스템을 강화하고 AI·반도체 등 국가 첨단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도약하는 발판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