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천군농업인단체협의회(농단협)가 제8대 김재인 회장 취임식을 갖고 새로운 리더십으로 농업 발전에 박차를 가한다. 김 회장은 이상기상, 농촌 인력난 및 경영난 해소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농업인 권익 신장과 실효성 있는 사업 발굴에 힘쓸 것을 다짐했다.

합천군이 2026년 설을 맞아 개최한 농특산물 직거래장터가 성황리에 종료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지역 농가를 돕고 군민들에게 합리적인 가격으로 명절 선물을 구매할 기회를 제공했으며, 다양한 농특산물과 가공식품이 선보여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합천군은 앞으로도 지역 농산물 애용 운동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힘쓸 계획입니다.

고성군이 설 명절을 앞두고 밤, 대추, 곶감, 산나물 등 임산물 원산지 표시 위반 행위 근절을 위해 고성시장 및 고성공룡시장에서 집중 단속을 실시했다. 이번 단속은 명절 특수를 노린 원산지 둔갑 및 거짓 표시를 예방하고 공정한 거래 질서 확립, 소비자 알 권리 및 안전 확보를 목적으로 하며, 위반 시 형사처벌 또는 과태료가 부과된다.

고흥군이 설 명절을 앞두고 축산물 소비 급증 시기에 맞춰 축산물 이력제 유통 단속을 실시했다. 이번 단속은 식육판매업소 및 즉석판매가공업소를 대상으로 축산물 이력번호 표시, 거래 내역서 비치 및 보관 상태, 이력 정보의 정확성 등을 집중 점검했으며, 소비자가 안심하고 축산물을 구매할 수 있도록 지도와 점검을 지속할 계획이다.

고흥군이 설 명절을 맞아 도양읍 녹동전통시장에서 '청년 창업몰(청춘마루) 프리마켓'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청년 창업 지원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목표로 5개 청년 창업 점포가 참여하여 수공예품, 디저트, 음료 등 다양한 상품을 선보였다.

고흥군이 맥류, 마늘, 양파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웃거름 적기 시비 및 병해충 예방을 위한 현장 기술 지도를 실시한다. 맥류는 요소 10kg/10a 시비, 마늘·양파는 NK비료 40kg/10a 기준으로 2회 시비하며, 이상기후에 대비해 오전 시비와 배수로 정비를 강조했다. 또한, 무름병, 노균병 예방을 위한 약제 살포를 당부했다.

고흥군이 설 명절을 앞두고 녹동전통시장에서 물가안정 캠페인을 실시했다. 공영민 군수는 상인들과 만나 바가지요금 근절, 친절 서비스 등을 당부하며 민생 물가 안정화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군은 18일까지 특별대책 기간을 운영하며 물가 점검을 이어갈 예정이다.

아산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온양온천시장에서 물가 안정 분위기 확산과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를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오세현 시장을 비롯한 40여 명의 참여자는 가격표시제 준수, 원산지 표시 이행, 바가지요금 근절 등을 당부하고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 아산시는 설 명절 기간 동안 물가안정 특별대책기간을 운영하며 집중적인 물가 안정 대책을 추진한다.

아산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온양온천시장에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열고,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상인들을 격려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했다. 오세현 시장과 공무원, 기관·단체 회원들이 전통시장 이용을 독려하고 아산페이 11% 할인 혜택을 홍보했으며,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안전 점검을 당부했다. 또한, 상인회와 간담회를 통해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남양주시가 남양주고용복지플러스센터 입주기관들과 협력회의를 열고 취업 지원 연계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지역 고용 여건 공유 및 기관 간 협력 강화를 통해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취업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시 일자리센터와 남양주고용센터 관계자가 참석하여 각 기관의 취업지원 사업 현황을 공유하고 지역 고용 현안에 대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시의 '구인·구직 매칭데이'와 남양주고용센터의 '수요데이' 채용행사를 상호 보완적으로 추진하여 중복을 최소화하고 시너지 효과를 높이는 합동 운영 방안을 구체화할 예정이다. 남양주시 일자리센터는 지난해 18,433명이 방문하여 4,216건의 취업을 연계하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이를 바탕으로 경기도 시군종합평가에서 S등급을 획득했다.

하남시가 만 40세 이상 65세 미만 중장년 구직자의 재취업과 중소기업 인력난 해소를 위해 '2026년 중장년 채용지원금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 사업을 통해 채용 기업과 근로자에게 최대 380만 원의 지원금이 지급되며, 중장년 근로자의 직장 적응을 위한 밀착 지원도 제공된다. 신청은 예산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하남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을 방문하여 시민들에게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 등 다양한 혜택을 홍보하고 전통시장 이용을 독려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 지원을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최대 2만 원의 온누리상품권 환급과 경품 증정 등 풍성한 명절 준비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이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