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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는 제30년차 산업평화 실현 노사민정 한마음대회를 개최하여 노사민정 간 화합과 협력을 다지고, 모범근로자 표창 및 공동선언 채택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체육대회와 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참가자들의 교류를 증진했으며, 앞으로도 산업평화 정착과 상생 문화 확산을 위한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순천시가 최근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과 소상공인을 위해 4월 한 달간 순천사랑상품권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지류 상품권은 10% 할인, 모바일 상품권은 10% 할인과 2% 캐시백으로 최대 12%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행사는 지역 경제 활성화와 소비 촉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화군이 2026년 1분기 신속집행 추진 보고회를 개최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재정 집행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김학범 부군수는 경기 부양을 위한 신속집행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부진 사업에 대한 즉각적인 보완 조치를 당부했다.

서울 강서구가 코엑스마곡에서 '2026 한국 비즈니스 엑스포 강서' 개회식을 열고 사흘간의 대장정을 시작했다. 이번 엑스포는 월드옥타, 서울경제진흥원, 강서구가 공동 주최하며 국내 우수 중소기업과 해외 바이어 간의 실질적인 수출 계약 체결을 목표로 한다. 또한, AI 스타트업 경진대회, 아트페어, 북 콘서트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통해 강서구의 역사와 혁신을 알릴 예정이다.

군위군이 2025년 귀속 법인소득에 대한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기간을 4월 30일까지 운영한다. 결손 법인도 반드시 신고해야 하며, 미신고 시 가산세가 부과된다. 위택스 또는 군청 재무과를 통해 신고 가능하며, 경영난을 겪는 기업을 위해 납부기한 연장 제도도 운영한다.

영양고추유통공사가 2025년 경영진단 결과에 따른 주민공청회를 개최하고, 경영 체질 개선 및 구조 혁신 성과를 공유하며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한 주민과 농가의 의견을 수렴했다. 공사는 장기 재고 판매, 차입금 전액 상환 등으로 흑자 전환 기반을 마련했으며, 계약 재배 농가 소득 안정 및 품질 강화에도 힘쓰고 있다.

함양군이 수원메가쇼 2026 시즌1 박람회에 참가하여 지역 우수 농식품 43여 종을 선보이며 수도권 소비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박람회에는 12개 업체가 참여하여 현장 시식 및 상담을 진행했으며, 함양군은 앞으로도 농식품 업체들의 판로 개척을 위한 마케팅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의정부시가 대웅그룹과 협력하여 캠프 잭슨 반환공여지에 바이오산업 기반 조성을 추진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대웅그룹은 연구개발(R&D) 시설과 생산시설을 구축하고, 의정부시는 기반시설 조성 및 인허가 지원 등을 담당한다. 캠프 잭슨은 첨단산업단지로 조성되어 약 1천 명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현재 하남시장은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 심화로 인한 민생 경제 타격 최소화를 위해 모든 부서가 선제적으로 대응할 것을 지시했다. 특히 유가·환율·원자재 가격 변동이 시민 생활에 미치는 영향을 실질적 위기로 규정하고, 생필품 수급 현황 점검, 쓰레기 봉투 재고 관리, 불공정 거래 행위 엄정 대응 등을 주문했다. 또한 공공 부문의 에너지 절약 및 교통요금 관리 솔선수범과 함께 취약계층 지원 강화 및 사각지대 해소에 집중할 것을 강조했다.

시흥시가 4월 24일 시행되는 담배사업법 개정안에 따라 합성 니코틴 전자담배 판매업소를 대상으로 5월 23일까지 담배 도·소매인 지정 신청을 받는다. 법 개정으로 합성 니코틴 전자담배 판매 시 도매업 등록 또는 소매인 지정이 필수이며, 미지정 시 처벌받을 수 있다. 기존 소매인은 2025년 12월 23일까지 증빙 서류 제출 시 영업소 간 거리 제한을 2년간 유예받을 수 있다.

논산시가 ㈜규림건설산업과 ㈜한국신약을 방문하여 기업 현황을 파악하고 현장 근로자들을 격려하며 적극적인 지원 의지를 밝혔다. 논산시는 혁신 기업들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선택하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완주군이 완주테크노밸리 제2일반산업단지 산업시설용지 119만㎡를 100% 분양 완료하며 지역 산업 발전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이번 분양 완판으로 37개 우량 기업을 유치했으며, 수소, 이차전지, 첨단 소재 분야 핵심 기업들이 입주하여 1조 2천억 원 규모의 민간 투자와 약 1,843명의 신규 일자리 창출이 기대된다. 완주군은 제조, 물류, 유통, 문화, 교통이 융합된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며 미래 산업도시로 도약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