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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이 중동 지역 분쟁 장기화로 인한 국제 유가 상승 및 원자재 수급 불안에 대응하기 위해 부군수를 단장으로 하는 '비상경제대책 대응반(TF)'을 가동한다. TF는 경제, 에너지 수급, 수출 지원, 농수산업, 교통물류, 종량제봉투 수급, 건설자재 및 도서 지역 운송 등 7개 분야를 점검하고 신속하게 대응할 계획이다.

구리시상권활성화재단이 소상공인의 경영 애로를 해결하기 위한 '원스톱 지원 서비스'를 6월 10일까지 운영한다. 이번 서비스는 점포 운영, 금융·세무, 브랜딩·마케팅 세 분야에서 전문가 1:1 무료 컨설팅을 제공하며, 중동 지역 갈등으로 인한 경제 불확실성에 대응하고 민생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된다.

사천시가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 현장 조사를 수행할 조사요원 43명을 모집한다. 만 18세 이상 책임감 있는 시민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온라인 접수 또는 방문 접수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올해는 비대면 조사를 강화하기 위해 '스마트조사관리자' 제도를 신설 운영한다.

의왕시가 중동 전쟁으로 인한 국제 유가 상승, 원자재 가격 변동, 물류 불안 등 대외 불확실성 확대에 대응하기 위해 비상경제대응 전담조직(TF)을 구성하고 지역 경제와 시민 생활 안정을 위한 종합 대응에 나선다. TF는 기업지원, 물가관리, 에너지안정화, 교통물류 4개 반으로 구성되며, 피해 기업 지원, 물가 및 에너지 수급 안정화, 교통 분야 지원, 공공사업 차질 최소화 등 다각적인 대책을 추진할 예정이다.

문경시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가 2025년 사업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S등급을 획득했다. 센터는 입주기업의 매출 증대와 사업 성장, 팝업스토어 운영 등을 통해 경쟁력을 강화했으며, 농식품 분야 특화 프로그램과 외부 기관 연계 지원으로 성과를 높였다.

안산시가 청년창업펀드 2호를 통해 ㈜와트와 ㈜아티크론에 투자를 진행하며 현판식을 개최했다. ㈜와트는 자율주행 배송 로봇 기술을, ㈜아티크론은 AI 반도체 설계 기술을 보유한 유망 기업으로, 이번 투자는 안산시의 미래 산업 육성 전략의 가시화와 산업 구조 고도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수원시 팔달구가 2025년 귀속 법인지방소득세 집중 신고·납부 기간을 4월 30일까지 운영한다. 12월 결산법인은 사업장 소재지 관할 지자체에 신고·납부해야 하며, 소득이 없거나 결손이 있는 법인도 신고 대상이다. 둘 이상의 지자체에 사업장이 있는 경우 안분 신고를 하지 않으면 가산세가 부과될 수 있다. 위택스 전자신고, 구청 방문, 우편 신고가 가능하며, 특정 대상 법인은 납부 기한이 직권 연장된다.

강진군이 경기 침체와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해 최대 25만 원의 경영안정 바우처 지원사업을 홍보하고 있다. 이 사업은 공과금, 4대 보험료, 차량 연료비 등 고정비용 부담을 덜어주며, 2025년 기준 연 매출액 1억 4백만 원 미만 소상공인이 대상이다. 신청은 12월 18일까지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강진군소상공인지원센터에서 접수 안내 및 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동작구가 경영난과 물가 상승으로 건강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해 최대 25만 원의 종합건강검진비를 지원하는 사업을 실시한다. 중위소득 120% 이하 영세상인 100명을 대상으로 하며, 신청은 예산 소진 시까지 가능하다.

태백시, 강원특별법 개정안 통과로 석탄산업 전환지역 유휴자원(경석) 활용 및 미래 신산업 육성 기반 강화. 국유림 산지 내 경석 매각 특례 신설로 친환경 건설재, 첨단 세라믹 등 고부가가치 산업 활용 기대.

수원특례시가 2026 수원기업 아이알(IR)데이 수원.판(PANN) 7기를 개최하여 8개 유망 기업이 투자자들에게 혁신 기술과 사업 아이템을 발표하고 투자 상담을 진행했다. 이 행사는 중소·벤처·창업 기업의 투자 유치 역량 강화 및 투자 기회 제공을 목표로 하며, 지난해보다 1.5배 증가한 179개 기업이 신청하는 등 높은 관심을 보였다. 선정된 기업에는 컨설팅, 투자 연계, 네트워킹 등 다양한 지원이 제공되며, 수원시는 사후 관리에도 힘쓸 예정이다.

서울 강북구가 열악한 작업 환경에 놓인 소규모 도시제조업체의 안전성과 생산성 향상을 위해 '2026년 도시제조업 작업환경개선 지원사업' 참여 업체를 모집한다. 의류봉제, 기계·금속 등 5대 업종 소공인을 대상으로 최대 720만원까지 지원하며, 안전 설비 및 컨설팅 등을 제공한다. 신청은 4월 21일까지 강북구청 지역경제과 방문 접수만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