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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동구는 지역 물가 안정과 소상공인 매출 증진을 위해 '착한가격업소'를 모집한다. 외식업, 이·미용업, 세탁업 등 개인 서비스 업체를 대상으로 하며, 선정 시 운영 인센티브 및 홍보 혜택이 제공된다. 신청은 동구청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인천 동구 수문통 골목형상점가에서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수문통 벚꽃 야장'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벚꽃 조명 아래 야외 테이블, 버스킹 공연, 포토존 등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했으며, 상인회는 무료 생맥주 이벤트를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동구는 행사 종료 후에도 벚꽃 정취를 이어가기 위해 10일~11일 야장 영업을 허용할 예정이다.

대전 중구청과 국립한밭대학교가 데이터 기반 공동연구 분석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성심당 및 야구장 주변 관광 모델 개발, 야구장 방문객 및 거주민 주차·교통 혼잡 해소 방안, 지역화폐 중구통 활성화 방안 등을 공동 연구할 예정이다. 중구청은 데이터를 제공하고, 한밭대학교는 분석 기술과 인력을 지원하며, 연구 결과는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제언할 계획이다.

함안군이 4월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의 달을 맞아 4월 30일까지 신고 기간을 운영한다. 관내 사업장을 둔 전년도 12월 결산법인이 대상이며, 위택스 온라인 신고 또는 방문·우편 접수가 가능하다. 납부 세액 100만원 초과 시 분할 납부 가능하며, 특정 중소·중견기업은 납부 기한 연장 등 세정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오산시가 주최한 '봄날의 벚꽃 마켓'이 약 1만 5천여 명의 방문객을 유치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지역 소상공인과 사회적경제기업의 판로 확대를 지원하고 시민들에게는 봄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습니다.

순창군이 2025년 12월 사업연도 종료 법인을 대상으로 4월 30일까지 법인지방소득세 집중 신고·납부 기간을 운영한다. 위택스 전자신고, 방문, 우편 신고가 가능하며, 사업장이 여러 곳인 법인은 안분계산 신고해야 한다. 건설·제조·수출 중소기업 등은 납부 기한이 7월 말까지 자동 연장되며, 100만 원 초과 세액은 분할 납부가 가능하다.

여수시가 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 이후 석유화학산업 위기 극복 및 구조 전환을 위한 맞춤형 지원사업을 올해도 추진한다. 전남테크노파크는 기업 지원, 전남여수산학융합원은 인재 양성 사업을 통해 지역 경제 회복에 기여하고 있으며, 지난해 총 27개사 8억 6천만 원 규모의 기술·사업화 지원과 31개사 894명 대상 인력 양성 교육을 실시했다. 올해도 기업 지원사업과 재직자·구직자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와 인재 양성에 집중할 계획이다.

김천시가 2024년 사업체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총 17,878개 사업체에 73,407명이 종사하며, 도심 행정동에 사업체가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업종별로는 도매 및 소매업이 가장 많았고, 숙박·음식점업이 뒤를 이었다. 이번 조사는 지역 경제 활성화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목포시는 2025년 12월 말 결산 법인을 대상으로 4월 30일까지 법인지방소득세 집중 신고·납부 기간을 운영한다. 둘 이상의 자치단체에 사업장이 있는 경우 각 사업장 소재지별로 신고·납부해야 하며, 무신고 가산세 부과에 유의해야 한다. 매출 감소 수출 중소·중견기업은 납부 기한이 7월 말까지 직권 연장되며, 사업상 손실 또는 중동 전쟁 피해 기업은 최대 12개월까지 납부 기한 연장 신청이 가능하다. 납부 세액 100만원 초과 시 분할 납부도 가능하다. 신고는 목포시청 세정과 방문 또는 위택스를 통해 할 수 있다.

목포시가 유달산 봄축제 현장에서 물가안정 및 바가지요금 근절 캠페인을 실시하여 관광 성수기 부당 가격 인상을 예방하고 건전한 소비문화를 확산시켰다. 국제 유가 상승 속 지역 물가 안정을 위한 선제적 대응으로, 가격표시제 점검, 홍보 활동, 물가 상황실 운영 등을 통해 방문객 만족도 향상과 지역경제 활력 제고에 힘썼다.

대구 동구청이 지역 물가 안정과 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6년 착한가격업소 신규 모집을 시작한다. 신청 대상은 음식점, 이·미용업 등 개인서비스 업종이며, 지정 시 인증현판, 운영물품 지원, 상수도 요금 감면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신청 기간은 4월 8일부터 24일까지다.

광주광역시는 2025년 12월 말 결산 법인에 대한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기한을 4월 30일까지로 안내했다. 정부는 수출 중소·중견기업, 석유화학·철강·건설업 등 경기 침체 기업,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 중소·중견기업의 납부 기한을 7월 31일까지 3개월 직권 연장하며, 중동 전쟁 피해 기업 등은 별도 신청 시 최대 1년까지 연장이 가능하다. 납부할 세액이 100만원 초과 시 분할납부도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