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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함평군 보건소가 설 명절을 맞아 감염병 예방을 위한 '병문안 문화 개선 캠페인 홍보 주간'을 운영한다. 캠페인은 병문안 3대 원칙(확인하기, 자제하기, 지켜주기)을 안내하며, 감염 취약시설 점검 및 포스터 배포, 온라인 홍보 등을 통해 안전한 병문안 문화 조성을 독려한다.

담양군문화재단이 담양의 상징인 대나무를 소재로 한 '대나무파이프오르간 정기연주회'를 2026년부터 '대나무의 일대기'라는 주제로 확대 운영한다. 분기별 주제에 맞춰 대나무의 성장 과정을 모티브로 한 연주곡을 선보이며, 담양의 자연과 문화적 의미를 음악으로 풀어낼 예정이다. 첫 공연은 2월 7일 담빛예술창고에서 시작해 매주 주말 무료로 진행된다.

강화군이 설 연휴를 맞아 가족 모임 및 해외여행 증가에 따른 감염병 예방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명절 기간 위생 관리 철저, 해외여행 시 감염병 정보 확인 및 귀국 후 증상 발현 시 즉시 진료를 권고하며, 음식 충분히 익혀 섭취하고 호흡기 감염병 예방에도 주의를 기울일 것을 강조했다.

강화군 강화천문과학관이 설 연휴 기간인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민속놀이, 소원지 작성, 겨울철 별자리 및 목성 관측 등 전통문화와 천문과학을 결합한 다채로운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강화군이 지역 인재 양성과 공교육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교육경비 지원사업에 29억 원을 편성하고, 인천시교육청 및 학교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방과 후 학교, 창의적 체험활동, 진로·진학 프로그램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지원 계획과 함께 청소년 국제교류 사업도 소개되었다. 강화군은 이를 통해 교육격차 해소와 글로벌 역량 강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인천 계양구가 2026년 '올해의 책' 선정을 위한 구민 선호도 조사를 3월 2일까지 진행한다. 성인, 청소년, 어린이 분야별 최종 후보 9권에 대한 온라인 및 오프라인 투표를 통해 주민 참여형 독서문화 정책을 추진한다.

인천 계양구가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지역 복지·요양기관과 간담회를 개최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오는 3월 법률 시행에 앞서 시범 운영 중인 사업의 현장 문제점을 점검하고, 통합안내창구 역할과 기관별 서비스 공유 등을 통해 공백 없는 통합돌봄 체계 구축에 힘쓰고 있다.

인천 미추홀구 주안영상미디어센터가 시민들의 AI 이해도 증진 및 활용 능력 향상을 위해 2월 AI 특별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24일 'AI 트렌드 읽기' 특강과 25일 'AI에게 질문하기' 체험 교육으로 구성되며, 구글 제미나이 등을 활용한 실습이 진행된다. 신청은 센터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인천 미추홀구보건소가 주안도서관과 '치매 극복 선도단체'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치매 예방 및 인식 개선을 위한 도서 12권을 기증했다. 양 기관은 앞으로 치매 조기 검진, 예방 교육 등 다양한 사업에 협력하며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

인천 서구가 전국 최초로 '건강돌봄과'를 신설하고, '장수누리터' 사업을 통해 통합돌봄 사업 건강관리서비스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서구보건소 건강돌봄과는 65세 이상 구민을 대상으로 맞춤형 건강관리 계획 수립 및 가정 방문 서비스를 제공하며, '장수누리터' 사업은 전문 인력이 가정을 방문해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혁신적인 모델이다. 또한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서비스, 의료비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구민의 건강한 노후를 지원하고 있다.

인천 동구 송림2동이 설 연휴 기간 동안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통합사례관리 대상자들을 위해 간편식 중심의 '명절 연휴 식생활 지원 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대상자의 안부를 확인하고 복지 상담도 병행하는 맞춤형 지원으로 진행되었다.

인천 동구 화도진스케이트장이 2025-2026 시즌 4만여 명의 이용객을 유치하며 성황리에 운영을 마쳤다. 저렴한 이용료와 다양한 이벤트, 안전하고 편리한 시설로 시민들의 큰 사랑을 받았으며, 주변 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동구는 앞으로도 화도진스케이트장을 인천의 대표 겨울 레포츠 시설로 육성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