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인천미추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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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구보건소-주안도서관, ‘치매 극복 선도단체’ 업무 협약 체결
AI 요약인천 미추홀구보건소가 주안도서관과 '치매 극복 선도단체'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치매 예방 및 인식 개선을 위한 도서 12권을 기증했다. 양 기관은 앞으로 치매 조기 검진, 예방 교육 등 다양한 사업에 협력하며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

인천 미추홀구보건소(소장 차남희, 이하 보건소)는 11일 인천광역시교육청 주안도서관과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한‘치매 극복 선도단체’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보건소는 주안도서관에 치매 예방 및 인식 개선 관련 도서 12권을 기증했다. 양 기관은 향후 치매 조기 검진, 지역사회 치매 예방 교육 실시 등 다양한 치매 극복 사업에 적극적으로 협력할 계획이다.
보건소는 이번 협약을 통해 도서관 이용객들이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바탕으로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는 소중한 동반자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재 보건소는 동행정복지센터, 사회복지관, 학교, 기업, 도서관 등 총 29개의 ‘치매 극복 선도단체’를 지정·관리하며 치매 안전망 구축에 힘쓰고 있다.
차남희 소장은 “치매 극복을 위해 선도단체로 참여해 준 주안도서관에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선도단체와 치매 안심 가맹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치매 극복 선도단체 지정에 관심이 있는 기관, 학교, 도서관, 기업 등은 미추홀구 치매안심센터(☎032-728-6572)로 문의하면 된다. 그 외 치매 검진, 예방 교육, 관련 프로그램 및 자원봉사 신청 등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치매안심센터(☎032-728-6520)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보건소는 주안도서관에 치매 예방 및 인식 개선 관련 도서 12권을 기증했다. 양 기관은 향후 치매 조기 검진, 지역사회 치매 예방 교육 실시 등 다양한 치매 극복 사업에 적극적으로 협력할 계획이다.
보건소는 이번 협약을 통해 도서관 이용객들이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바탕으로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는 소중한 동반자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재 보건소는 동행정복지센터, 사회복지관, 학교, 기업, 도서관 등 총 29개의 ‘치매 극복 선도단체’를 지정·관리하며 치매 안전망 구축에 힘쓰고 있다.
차남희 소장은 “치매 극복을 위해 선도단체로 참여해 준 주안도서관에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선도단체와 치매 안심 가맹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치매 극복 선도단체 지정에 관심이 있는 기관, 학교, 도서관, 기업 등은 미추홀구 치매안심센터(☎032-728-6572)로 문의하면 된다. 그 외 치매 검진, 예방 교육, 관련 프로그램 및 자원봉사 신청 등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치매안심센터(☎032-728-6520)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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