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산시가 음식물 쓰레기 감량을 위해 '2026년 음식물류 폐기물 가정용 감량기 구매 지원사업' 신청자를 1월 19일부터 30일까지 모집한다. 이 사업은 가정용 음식물 감량기 구매 비용의 50% 이내(최대 40만 원)를 지원하며, 200대를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경산시 주민등록 세대이며, 품질 및 안전 인증을 받은 제품이어야 한다. 신청은 경산시 홈페이지 공고를 참고하여 자원순환과에 직접 방문하면 된다.

충남 서산시가 음암면에서 주민들과 대화하며 음암면 행정복지센터와 일상센터를 연계한 복합청사 건립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이 복합청사는 2028년 준공을 목표로 하며, 해미면과 고북면에도 유사한 복합시설 건립을 추진하여 농촌 지역 주민들의 문화, 복지, 체육 서비스 접근성을 높일 예정입니다.

영덕군이 2026년 주요 업무 계획 보고회를 개최하고, 산불 피해 극복을 넘어 지역 체질 개선을 위한 5대 군정 방향을 설정했다. 광역 교통망 확충을 활용한 지역 경제 활성화 및 관광객 유치 정책도 논의되었으며, 군민 체감형 성과 창출을 다짐했다.

금산군 금산읍이 주민 안전과 야간 경관 개선을 위해 센터 남쪽 담장 주변에 조명을 설치했다. 이번 조명 설치는 야간 보행 시야 확보와 금산 상징 조형물 야간 경관 보완을 통해 지역 대표 상징 장소로서의 이미지 강화에 기여했다. 금산읍은 앞으로도 주민 불편 최소화를 위한 생활 밀착형 환경 개선을 지속할 계획이다.

포항시가 경상북도와 함께 청년 신혼부부의 주거비 부담 완화를 위해 '청년 신혼부부 월세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이 사업은 최대 월 30만 원, 연간 최대 360만 원까지 월세 일부를 지원하며, 부부 모두 19~39세, 혼인신고 5년 이내, 부부 합산 연소득 6,000만 원 이하 등의 요건을 충족하는 무주택 신혼부부가 대상이다. 신청은 경상북도주거복지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최대 2년간 지원된다. 포항시는 이 외에도 다양한 주거복지 정책을 확대할 예정이다.

제천시, 충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고암 골목형상점가 상인회가 제천 최초의 골목형상점가 지정에 따른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는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고암 골목형상점가는 온누리상품권 가맹 등록 및 전통시장과 유사한 경영환경 개선, 시설 지원 혜택을 받게 된다.

부천시가 2026년 추진 예정인 '건축디자인 혁신 시범사업' 공모 준비를 위해 부산시의 '특별건축구역 활성화 시범사업'을 벤치마킹했다. 부천시는 부산시의 창의적 건축 유도 및 도시경관 개선 사례를 참고하여 지역 특성을 반영한 건축물 조성과 함께 용적률 및 인동거리 완화 등 혜택을 부여할 계획이다.

여수시가 광주·전남 행정통합 논의에 발맞춰 동등한 주체로서 공동 성장 기반을 담보할 '5대 핵심 과제'를 정부에 공식 제안했다. 주요 과제로는 석유화학산업 경쟁력 강화, 동부권 신산업 및 제조업 거점 명확화, 광역 교통망 확충, 세계 해양관광 및 MICE 거점 도약, 수산산업 전략 거점 육성 등이 포함된다.

구리시가 노후 주택 에너지 성능 개선 및 난방비 부담 완화를 위해 '2026년 주택 패시브 리모델링 지원사업' 신청을 1월 16일부터 시작했다. 이 사업은 노후 주택의 창호, 보일러 교체, 단열 보강 등에 순공사비의 90%(최대 1천만 원)를 지원하며, 저소득층, 다자녀가구, 기초연금 수급자에게 우선순위가 주어진다. 신청은 1월 30일까지 구리시청 건축과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예산군이 충청남도 2025년 지역·도시계획 및 도시개발 분야 합동점검에서 지역계획분야 유공 기관으로 선정되어 충청남도지사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군은 비도시지역 군계획시설 결정, 군관리계획 결정 동의율, 지역계획분야 우수사례 발굴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3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충남 계룡시가 2026년 지적재조사사업 실시계획에 따라 농소2지구와 광석2지구의 사업지구 지정을 위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설명회에서는 사업 목적, 절차, 기대효과 등을 상세히 안내하고 주민 의견을 수렴했으며, 향후 현장 사무소 설치 등 적극적인 소통으로 주민 이해와 참여를 높여 재산권 보호 및 지역 사회 갈등 해소에 기여할 계획이다.

부산환경공단 중앙사업소가 아미동에 사회적 고립 가구를 위한 '돌봄 꾸러미'를 지원했다. 2019년부터 매년 직원 성금으로 마련된 꾸러미는 식료품과 생필품을 담아 취약계층 10가구에 전달된다.